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9일 로돌포 솔라노 키로스 코스타리카 외교장관과 회담을 하고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 장관은 이날 외교부에서 열린 한·코스타리카 외교장관 회담에서 한국의 그린뉴딜 정책과 코스타리카가 추진 중인 탈탄소 전략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솔라노 장관과 의견을 나눴다. 정 장관은 “코스타리카는 민주주의·평화·인권 등 핵심 가치를 공유해온 전통적인 우방국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한민국의..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아파트 공시가격 급등으로 인한 세부담 증가 논란과 관련해 “이번 평균 19%의 상승에 대해 정부로서 마음이 많이 쓰인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예결위에서 “소득이 늘어난 것도 아닌데 세 부담이 늘어나면 조세저항 또한 생기기 마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연동해서 생기는 건강보험료 증액 부분은 특단의 대책을 세워 부담을 줄이려고 한다”며 “뚜벅뚜벅, 너무 과속하거나 속도를..
◇ 서기관 승진 △차관실 김해인 △법무관리관실 오병세 △기획관리관실 강정화 △기획관리관실 김지형 △정보화기획관실 박신영 △정책기획관실 이갑준 △인사기획관실 최효진 △보건복지관실 이상선 △보건복지관실 이지은 △군수관리관실 엄혜선 △군사시설기획관실 한초이 ◇ 기술서기관 승진 △계획예산관실 이수진
◇ 국장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 이동규 ◇ 심의관(급) △재외공관담당관 정대섭 △공공외교총괄과장 강수연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에 대해 “정부는 국제기구의 검증결과와 현재까지 확인된 이상반응 사례 등을 감안할 때, 지금 국내에서 진행 중인 백신 접종을 중단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안전성과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정리할 것을 질병관리청에 지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 총리는 이날 유럽 국가에서 논란이 된 AZ 백신 안전성과 관련해 이같은 내용..
북한은 19일 말레이시아가 북한 주민을 불법 자금세탁 혐의로 미국에 넘겼다며 외교단절을 선언했다. 북한은 미국을 향해서도 “응당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 외무성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낸 성명에서 “지난 17일 말레이시아 당국은 무고한 우리 공민을 범죄자로 매도해 끝끝내 미국에 강압적으로 인도하는 용납 못 할 범죄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특대형 적대행위를 감행한 말레이시아와의 외교관계..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39억1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퇴임 후 마지막으로 재산이 공개된 2019년 12월보다 8억2000만원 늘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19일 지난해 12월 임용됐거나 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103명의 재산 등록 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유 실장은 기존 서울 송파구 아파트를 팔고 인근 주상복합 아파트(14억6000만원)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자 명의였던..
한국과 미국이 18일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 외교·국방 장관 ‘2+2’ 회의에서 북한의 비핵화와 빈틈없는 대북 공조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 한·미는 확고한 동맹 의지를 재확인하고 동북아 안보 협력을 위한 한·미·일 삼각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강한 공감대를 이뤘다. 한·미는 최근 타결된 11차 방위비분담 특별협정(SMA)에도 가서명하며 주한미군의 안정된 주둔에 대해서도 인식을 함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방한 중인 미국 국무·국방 장관을 접견하고 “한·미 양국은 민주주의와 인권 등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는 70년 동반자로서 공동의 도전에 함께 대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을 만나 “특히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위해 빈틈없는 공조를 계속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이 지난..
한국과 미국의 외교·국방 장관이 18일 ‘2+2’ 회의를 열어 북한 비핵화가 양국의 우선 관심사라는 점을 확인하고, 한·미 간 완전히 조율된 대북전략 하에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서욱 국방부 장관은 이날 외교부에서 방한 중인 미국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과 한·미 외교·국방 장관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한·미는 성명에서 “양..
정부는 17일 공공기관 임직원의 신도기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투기 농지를 신속히 강제처분하고 부당 이득을 차단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내놨다. 최창원 국무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투기 의심자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어떤 부당 이익도 얻을 수 없도록 할 것”이라며 후속 조치를 발표했다. 정부는 18일부터 해당 직원들에 대한 신속한 농지 강제처분을 위해 합동조사반의 특별조사를 실시하기로..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대기업과 스타트업과의 협업은 스타트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에게도 혁신적 기술과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LG사이언스파크를 찾아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개방형 상생협력 현장을 점검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 총리를 비롯해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권영수 LG 부회장, 이삼수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정 총리는 LG그룹이 LG사이언..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을 접견한다. 문 대통령이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미국 고위급 인사를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두 장관과 한·미 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공조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일본을 방문 중인 블링컨 장관과 오스틴 장관은 17일 오후 방한해 정..
정부가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 휴가를 주는 방안에 대한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갔다. 방역당국은 일부 유럽 국가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중단한 것과 관련해선 향후 조사 결과를 주시하며 후속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백신 휴가’..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촉발된 부동산 투기 논란과 관련해 국민에게 첫 사과하며 “부동산 부패의 사슬을 끊겠다”고 밝혔다. 여야 정치권은 이날 부동산 투기에 대한 국회의원 300명 전수조사와 국정조사, 특검 실시 방안 등 서로의 제안을 전격 수용했다. 국회와 정부 부처, 공공기관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