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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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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4·7 재보궐선거 기간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민청원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재보선 기간 국민청원 운영정책’에 따라 후보자 등록일인 오는 18일부터 선거일까지 특정 후보나 정당을 지지·비방하는 등의 국민청원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비공개 처리 대상의 예로 ‘A당 B후보를 선거법 위반으로 처벌해주세요’, ‘C당 해체해주세요’ 등의 내용을 들었다...
◇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공공감사운영단장 이성훈 ◇ 과장 신규보임 △민원조사단 중앙민원사무소장 이관수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 최창덕 △심의실 감사품질지원관 김민정 △심의실 감사품질지원관 여태승 △정보관리단 정보분석관리과장 김태익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백신 휴가’를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며 관계 부처에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백신 휴가 제도화방안을 조속히 검토해 보고하라”고 보건복지부 등에 지시했다. 정 총리는 백신 접종 진행 상황에 대해선 “2주 동안 인구 100명당 1.14명이 1차 접..
정세균 국무총리는 15일 일선 공공기관 임직원의 신도시 땅 투기 논란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나 지방 공기업도 철저하게 조사해 불공정 뿌리를 뽑아 공직사회 기강을 바로잡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경남 창원을 찾아 경남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국민이 그만하라 할 때까지 철저하게 파헤치고 확인해야 한다. 성역도 어떤 예외나 주저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철저한 수사를..
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여사, 2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속보)
◇ 과장급 △국제개발협력본부 평가기획과장 양상근
정세균 국무총리는 15일 “한국 민주화운동의 초석이 됐던 3·15의거가 합당한 평가를 받고, 민주화 투쟁에 나섰던 열사들의 희생이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로 기억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경남 창원 국립 3·15민주묘지 민주광장에서 열린 61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3·15의거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6월 항쟁, 촛불혁명으로 이어지는 민주주의 역사에 노둣돌을 놓았다”며 이같..
정세균 국무총리가 14일 일선 공공기관 임직원의 신도시 땅 투기 논란과 관련해 “투기의심자들은 수사결과에 따라 신속하게 농지 강제처분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 조사 대상을 등 임직원 본인에서 가족·친인척까지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정부는 관련 공공기관 임직원의 경우 실제사용 목적 외 토지취득을 금지할 방침이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 회의를 소집해 이같은 내용..
◇ 팀장급 △복지정책팀장 구본철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지금까지 보고된 이상반응 사례는 전체 접종자의 1.5% 미만”이라며 적극적인 접종 동참을 당부했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이상반응을 겪은 일부 의료진들도 견딜만한 수준이었다는 접종 체험기를 전해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정 총리는 “백신 접종은 우리 모두가 바라는 일상으로의 복귀가 시작..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일선 공공직원 임직원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확인된 20명 등 투기의심자들은 수사결과에 따라 신속하게 농지 강제처분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 회의를 주재하고 불법 투기에 대해 “공정사회의 근간을 흔드는 용서할 수 없는 범죄”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를 중심으로 불법 투기의혹에 대해 사생결단의 각오로 철저히 수..
정세균 국무총리가 11일 일선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 투기 논란과 관련해 “정부는 자신들의 주머니를 채운 공기업과 공무원들의 범죄를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며 강력한 엄단 의지를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정 총리는 “이 잡듯 샅샅이 뒤져 티끌만 한 의혹도 남기지 않겠다”며 발본색원의 방침을 강조했다. 또 정 총리는 “정부는 국민의 박탈감을 회복할 책임이 있다”며 부동산 안정화와 공정성 회복을 약속했다...
정부는 11일 공기업 직원과 공무원들의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지금까지 총 20명의 투기 의심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정부 1차 합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1차 조사에서 공기업 직원과 공무원 1만4000여명을 대상으로 토지거래를 조사했다. 정 총리는 20명의 의심 사례에 대해 “토지거래는 주로 광명시흥 지구에 집중됐다”며 “다른 3기..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대상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전날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65세 이상에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기로 결정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항하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2분기 도입 물량이..
정세균 총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 65세 이상으로 확대”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