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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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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의 간담회에서 4차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최대한 넓고 두텁게 지원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낙연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와 간담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해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피해가 광범위하고 깊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간담회에는 김태년 원내대표, 김종민·염태영·노웅래·신동근·양향자 최고위원 등이 참..
◇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유준호 △혁신행정담당관실 김동현 △청렴정책총괄과 조유지 △보호보상정책과 김옥희 △경찰민원과 백수경 △기업고충민원팀 정동률 △국토해양심판과 김수환 △제도개선총괄과 장은경
통일부는 19일 대북 식량 지원 계획에 대해 “현 단계에서는 구체적인 지원 시기와 방안, 규모 등을 검토하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다만 이 대변인은 “정부는 식량 부족과 같은 인도적인 사안에 대해 정치·군사적 상황과 별개로 지속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하게 견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변인은 “북한의 쌀, 비료 등 전반적인..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설 연휴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며 “정부는 현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기민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최근 확진자 증가세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전문가들이 서둘러 확산세를 통제하지 못하면 최악의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치료제 상황점검회의 주재하고 “최근 고령층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유보 결정을 계기로, 백신의 안전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세계보건기구(WHO)도 긴급사용..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소득 도입 주장에 대해 “왜 쓸데없는 데다가 우리가 전력을 낭비하냐”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CBS 라디오에서 “기본소득을 이야기할 타이밍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올해 100조원의 국채를 발행한다. 지금은 재난지원금을 말할 때”라며 “아무리 좋은 것도 때가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경제를 어떻게 살릴지 얘기할 때지, 어떻게 나눠줄까..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현대차를 찾아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친환경차 육성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정 총리는 우리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퍼스트무버(First-Mover)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부는 올해 무공해차 30만 시대를 열고 2030년까지 친환경차 785만대를 보급해 자동차 온실가스를 24% 감축한다는 계획이다. 정 총리는 이날 경기 화성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국정현안점검..
청와대는 18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어 미얀마 쿠데타 사태의 해법을 논의했다. 청와대는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합법적이며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평화적인 방식으로 미얀마의 헌정질서가 회복되도록 국제사회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상임위원회는 현지 교민들의 안전 확보, 진출기업 보호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상임위원회는 한반도 안보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서도 관련국..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주사기 생산업체인 풍림파마텍을 찾아 임직원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찾아 방역물품의 국내 공급은 물론 수출까지 늘려가는 혁신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전북 군산에 위치한 풍림파마텍 최소잔여형(LDS) 주사기 생산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강..
검찰 인사와 관련한 갈등으로 사의를 표한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18일부터 이틀 간 휴가를 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신 수석이 오늘 아침 출근해 18∼19일 이틀 동안 휴가원을 냈고, 휴가원은 처리됐다”며 “숙고의 시간을 가진 뒤 오는 22일 월요일에 출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출근해서 뭐라고 말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충분히 숙고하고 본래 모습으로 복귀했으면 하는 바람..
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올해를 친환경차의 대중화 시대를 여는 원년으로 정하고, 우리기업이 세계시장에서 퍼스트무버(First-Mover)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수요와 공급기반 혁신에 더욱 속도를 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경기도 화성시 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먼저 정 총리는 이날 회의에 대해 “특별히 오늘은 자동차 산업발전에 힘써오신 정의선 현..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제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픽업’했다. 제 안목이 얼마나 빛나느냐”며 “인재들이 민주당에서 크는 데 제가 조금이라도 기여했다면 그것은 굉장히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KTV ‘최일구의 정말’에 출연해 당 대표 시절 공천한 이 지사가 대권 경쟁자로 성장한 것을 후회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정 총리는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인 종로구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최근 검찰 인사와 관련한 이견으로 수차례 사의를 표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이를 반려한 것으로 확인됐다. 취임한 지 두 달이 채 되지 않은 신 수석이 사퇴 의사를 접지 않고 있어 검찰 인사 과정에서 받아들이기 힘든 갈등이 있던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청와대는 일단 민정수석실 내부에는 문제가 없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7일 기자들을..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고(故)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고인을 애도한 뒤 유족들을 만나 위로했다. 문 대통령이 직접 빈소를 찾은 것은 2019년 1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 김복동 할머니 조문 이후 2년만이다. 문 대통령은 2019년 6월 고 이희호 여사 별세 때는 북유럽 3개국 순방에서 귀국한 직후 동교동..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확진자수가 다시 600명을 넘었다”며 “더 우려스러운 것은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는 해이해진 방역 의식”이라며 자발적인 참여 방역을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된 지 사흘째인데 확진자는 계속 늘어 1월 10일 이후 39일만에 다시 600명을 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