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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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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순차적으로 도입해 2월부터 9월까지는 접종이 필요한 국민들의 1차 접종까지 마칠 계획”이라며 “시기와 접종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 있는 것으로 보고 받고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021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협의 중이라서 확정된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방역당국에서 상세한 백신 접종 계획을 세워서 국민들께..
문대통령 “4차 재난지원금, 지금 논의할 때 아니다” (속보)
문대통령 “이익공유제 제도화 해서 강제할 수 없어” (속보)
문재인 대통령 “백신 부작용, 정부가 전적으로 책임 진다” (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윤 총장이 정치를 염두에 두고 정치를 할 생각을 하며 검찰총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021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여러 평가가 있지만 저의 평가를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윤 총장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의 이른바 추·윤 갈등과 관련해서 “법무부..
문대통령 “시진핑 방한, 코로나 안정되는 대로 조속한 성사 노력” (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론에 대해 “지금은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021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고민을 많이 했다. 솔직히 제 생각을 말씀드리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두 전임 대통령이 수감된 사실은 국가적으로 매우 불행한 사태다. 두 분 모두 연세가 많고 건강이 좋지 않다는 말이 있어 걱정이 많이 된다”면서도..
문대통령 “코백스 백신 가장 먼저 들어올 가능성, 접종 시기 앞당겨질 수도” (속보)
문대통령 “윤석열은 문재인정부의 검찰총장, 정치 위해 총장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속보)
문대통령 “서울·수도권, 시장 예측 뛰어넘는 주택 공급 계획” (속보)
문재인 대통령 “통합 위해 언젠가 사면할 때 올 것, 국민들이 공감해야” (속보)
문재인 대통령 “지금은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라 생각한다” (속보)
“어려운 상황에서 결혼하는 신랑 신부가 고마워 선뜻 약속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결혼식 주례를 돌발 요청했던 20대 부부와의 약속을 지켰다. 정 총리는 지난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깜짝 주례를 섰다”며 결혼식 주례 사진을 올렸다. 정 총리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 총리가 무슨 주례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며 지난해 10월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막식 때의 사연을 소개했다. 당시 행사에 참석한 이 2..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취임 후 네 번째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 사실상 집권 마지막인 5년차 후반기 국정 구상을 밝히면서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확실한 경제 반등을 위한 정부 정책을 최우선으로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이슈로 떠오른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 사면과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어떤 입장을 펼지 초미 관심..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정부는 앞으로 2주간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필요하다면 방역 조치의 추가 조정도 검토하겠다”며 “각계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현장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방안도 계속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전날 정부가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대해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