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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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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서울시장 선거에 도전하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임에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내정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또 문재인정부 원년멤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전격 교체하고 새 외교부 장관에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을 내정했다. 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는 황희 민주당 의원이 내정됐다.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중기부, 외교부, 문체부 3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발표했다. 정의용..
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황희 의원 내정 (속보)
원년멤버 강경화 교체, 외교부 장관에 정의용 (속보)
박영선 장관 후임에 권칠승 의원, 문대통령 중기·외교·문체 3개 부처 개각 (속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곧 치료제와 백신을 사용하게 되면 ‘희망의 봄’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정부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 1년이 된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방역에 정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정 총리는 지난 1..
해군참모총장이 최근 참모들과 저녁 식사를 하며 음주를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술을 마신 날이 백령도 간부 실종 사건이 발생한 날이라 적절성에 대해 말이 나온다. 더욱이 우리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확산에 따라 모든 장병의 휴가·외출을 통제하고 간부들도 사적 모임이나 음주 회식을 연기·취소하고 있는 중이다. 정부도 모임을 자제해 달라고 국민들에게 거듭 당부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20일 최대 5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장 출마가 확실시 되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경제 관련 부처 장관을 교체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박 장관은 후임자 지명 여부와 관계없이 사퇴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준비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관계자는 19일 “박 장관이 민주당 경선 일정을 고려해 장관직을 20일까지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근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에 임혜숙 이화여자대학교 전자전기공학전공 교수를 내정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이 부의장은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한국국제경제학회 회장, 국민경제자문회의 혁신경제분과 위원, 국제슘페터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강 대변인은 이 부의장에 대해 “경제학계의 권위있는 상인 슘페터상을 수상하는 등 경제발전론 분야..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19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정치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노 전 실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윤 총장이 총장직을 그만둔 뒤 정치를 안할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보고 있다”고 답했다. 윤 총장이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상위권에 있는 데 대해 노 전 실장은 “야권에서 부각되는 후보가 없어 야권 지지 성향의 국민이 몰리는 측면이 있는..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일상 속에서 감염이 늘어나면 언제라도 다시 확진자 수는 치솟을 수 있다”며 “온전하게 일상을 되찾을 때까지 경각심을 늦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한 주간 집단감염은 줄어든 대신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45%까지 높아졌다”고 진단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안타깝..
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그동안 국론을 어지럽히던 검찰개혁과 사면, 재난지원금의 지원 방식, 부동산과 이익공유제, 논란의 중심이던 현안 과제에 대해 대통령은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거리두기는 코로나를 차단하기도 하지만 국민 서로 간의 생각을 단절시키기도 했다. 그동안 적지 않은 갈등이 우리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며 이같..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사실상 재신임 했다.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에는 “지금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지만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국민들도 많이 있다”며 가능성을 남겼다. 문 대통령은 이날 메시지를 통해 연초부터 화두가 된 ‘포용’, ‘통합’을 임기 후반부 국정 방향으로 삼을 것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고 국정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자 하는 의지..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과 관련해 “지금은 때가 아니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다만 문 대통령은 “언젠가 적절한 시기가 되면 더 깊은 고민을 해야 될 때가 올 것”이라며 시기가 되면 사면할 수 있다는 여지도 보였다. 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도입과 관련해 “한국은 결코 늦지 않고 오히려 더 빠를 것”이라며 “부작용에 대해선 정부가 전적으..
문대통령 “박원순 사건 대단히 안타까워…민주당 공천, 당헌은 고정불변 아냐” (속보)
문대통령 “김정은, 비핵화·평화 의지 분명히 있어”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