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코로나 확진자 11명 추가…진해·철원 부대 등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22일 밝혔다. 이날 군에서는 육군 공무직근로자(철원) 1명과 병사 4명(철원 3·경기 광주 1), 해군 간부(진해) 3명·병사(진해) 1명, 공군 간부(서산) 1명, 국직부대 간부(과천) 1명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특히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진해 해군 부대와 철원 육군 부대에서는 각각 400여 명, 200여 명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