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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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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어제 모더나 CEO와 백신 2000만명분 공급 합의…연내 계약 추진 (속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29일 서울 동부구치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에 대해 “정부가 직접 관리하는 교정시설에서 대규모의 집단감염이 발생된 데 대해 중대본부장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더 이상의 추가 발생이 없도록 비상 방역조치에 총력을 다하고, 재발방지 대책도 함께 마련..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표를 수리하고 2차 개각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 논란을 벗어나 국정 운영의 안정을 찾기 위한 돌파구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등도 교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번주 중으로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장 후보 결정을 끝내고 공수처 출범 절차 진행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28일 올해 마지막 수석·보좌관..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와 접종이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데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우려를 일축했다. 문 대통령은 내년 2월부터 국내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정부는 현재까지 3600만명분의 백신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여러 달 전부터 범정부지원 체계를 가동하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와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17분 쯤 두 후보자 임명을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변 후보자와 정 후보자의 임기는 29일부터 시작된다. 앞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두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우리나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다거나 접종이 늦어질 것이라는 염려가 일각에 있다”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여러 달 전부터 범정부지원 체계를 가동하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백신 확보에 만전을 기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우리는 당초의 방침에 따라 차질..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내년이면 집권 5년 차를 맞는다”며 “초심을 되새기며, 심기일전하여 국가적 위기를 국민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마음을 다잡고 더욱 비상한 각오로 국정에 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격변의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전 세계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강은호 새 방위사업청장은 28일 취임사를 통해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성과 창출에 매진해달라”고 밝혔다. 강 청장은 이날 경기 과천 방위사업청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강 청장은 “정책의 완성은 성과”라며 “우리가 최선을 다해 추진해 성과를 내지 못하고 국민들이 체감하지 못한다면 그 정책은 성공하지 못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우리 경제는 많..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경로와 관련해 “지난 한 달 동안 발생한 국내 확진자 중 약 25%는 가족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가정에서의 방역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일상 생활 속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역학조사 결과, 대부분은 사회활동이 활발한..
정부는 27일 내년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코로나19 확산세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내년 1월 중으로 100만∼300만 원의 3차 재난지원금 차등 지급을 마치기로 했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청와대와 정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내년 2월 시작할 것이..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하면서 추·윤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행보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조만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조기에 교체하면서 이번 사태를 매듭 지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 추 장관의 거취를 결정할 것이란 말이 나온다. 추·윤 갈등과 징계 논란에 대한 국민적 피로감이 누적된 상황에서 조속한 사태 해결을 모색할 것이란 관측이다. 지난 25..
제1야당 국민의힘이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대량 확보를 위한 ‘한·미 백신 스와프’를 공식 제안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백신 제조사와의 계약이 아닌, 백신을 추가로 넉넉하게 구입한 나라들과의 외교적 협의를 통한 백신 조기 확보가 절실하다”며 한·미 백신 스와프 체결 제안을 당 차원에서 공식화했다. 백신 스와프는 미국이 먼저 한국에 백신..
정세균 국무총리는 27일 사회적 거리두리 3단계 격상 여부와 관련해 “이미 이행하고 있는 특별대책에는 3단계보다 더 강한 방역조치도 포함돼 있다”며 “중요한 건 실천”이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거리두기 조정 여부를 논의하기 앞서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이번 확산세 진정 여부의 열쇠는 일상생활에서 우리 스스로 정..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내년 2월이면 의료진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물량 측면에서 우리 국민을 지키기 위해 충분한 물량을 이미 확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실장은 “세계 각국은 내년 2분기에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우리도 비슷한 시기에..
◇ 과장급 △ 탄소중립거버넌스기획과장 이진원 △ 교통정책과장 양지연 △ 중소벤처기업부 정책평가과장 파견 한레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