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문대통령 “질병관리청 승격 등 방역 후속입법 신속 논의 당부” (속보)
문대통령 “국민에 의해 재발견된 대한민국, 정치가 뒷받침할 때” (속보)
문대통령 “21대 국회 적대 정치 청산, 협치의 시대 열어야” (속보)
문대통령 “20대 국회 협치 실패, 모두의 공동책임” (속보)
문대통령 “21대 여성의원 역대 최다, 첫 여성 부의장…국민과 함께 기대” (속보)
청와대는 16일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 측근의 기획사 ‘노바운더리’가 국방부 행사를 정식 계약 없이 수주했다는 한겨레신문의 보도를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 자료를 내고 “한겨레신문의 오늘자 삼정검 수여식 등과 관련한 보도는 명백한 오보이자 왜곡”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대변인은 2018년 국방부의 삼정검 수여식이 정식계약 없이 노바운더리에게 수주됐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부동산 정책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화 논란 속에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사건까지 터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16일 리얼미터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4.6%포인트 떨어진 44.1%였다. 부정 평가도 전주보다 5.2%포인트 오른 51.7%였..
정세균 국무총리는 15일 고(故) 최숙현 선수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하에 반드시 악습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도록 제도와 체육계 전반을 개혁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하고 “국민들이 가장 분노하는 부분은 최 선수의 신고에도 불구하고 4개월간 어떤 기관에서도 책임있는 구제조치가 없었다는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성적지상주의..
정세균 국무총리는 15일 “소외받고 어려움에 처한 국민을 더 세심하고 따뜻하게 챙기겠다”며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추천포상 전수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전수식에서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한 수상자들을 포상하고 격려했다. 정 총리는 “국민이 심사에 직접 참여해 수상자를 정하는 상이라 더욱 뜻 깊고 영예롭..
청와대는 15일 한국판 뉴딜 추진과 관련해 정부와 국회, 민간이 참여하는 법제도개혁 태스크포스(TF) 설치 등 각계가 제안한 의견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전날 국민보고대회에서 제시된 △법제도개혁TF 설치 △기초 자치단체 재생에너지 계획 수립 참여 △국민참여 인프라펀드 조성 등 제안의 수용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전날 “..
정세균 국무총리는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외국인 교대 선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등 해외유입 차단에 방역의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선원 교대 목적의 입국자에 대해 무사증 입국제도를 잠정 정지하고, PCR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한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해외유입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열흘간..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한국판 뉴딜의 출발을 선언하고 세계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전례 없는 투자를 약속한다”며 한국판 뉴딜 사업에 과감한 재정 투입을 예고했다. 정부는 2025년까지 160조원을 투자하기로 했으며 190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추진 배경과 비전을 밝혔다. 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한국판 뉴딜의 성공 여부는 속도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의 비공개 토론 뒤 마무리 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속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이해관계 조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노·사·정 합의안을 도출해낸 노·사·정 대표자 회의 등을 이해관계 조정의 사례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민보고대회에서 한국판 뉴딜의 10대 대표 사업과 제도개선 과제를 밝혔다. 조 정책위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발표를 통해 “10대 대표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와 함께 제도혁신이 필요하다”며 “민주당은 신속한 법제도의 개선을 통해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정책위의장은 “정부와 민주당은 한국판 뉴딜을 통..
청와대는 14일 청와대와 정부가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의 측근이 설립한 회사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을 제기한 언론보도에 대해 특혜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한겨레신문은 이날 탁 비서관과 가까운 이모(35) 씨와 장모(34) 씨가 설립한 ‘노바운더리’라는 신생 기획사가 약 3년간 청와대와 정부로부터 22건의 행사 용역을 수주해 30억원가량의 매출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 중 15건은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 행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