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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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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뷰티&헬스케어' 브랜드인 파워풀엑스의 박성임 부대표 이사가 신사업 창출과 확장을 성공적으로 진행시키고 혁신적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매년 중소기업 육성·발전에 공로가 있는 모법 중소기업인 및 모범근로자 등을 선정해 포상해 중소기업 경영자 및 근로자의 사기를 고취하고 중소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발..
단오를 맞아 준비되는 '2023 강릉단오장사 씨름대회'의 대혁신을 예고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2023년 강릉단오장사 씨름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지원으로 20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강릉단오제 행사장에서 열린다고 문체부가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여자부 매화·국화·무궁화 장사 결정전과 여자부 단체전, 남자부 태백·금강·한라·백두 장사 결정전이 치러진다. 협회는 문체부에서 지난 1월 발표한 'K..
김하성(28·샌디에고 파드레스)이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팀이 연장전 끝에 패해 빛이 바랬다. 김하성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8번 2루수로 나와 4타수 3안타 2타점 1도루 등을 올렸다. 지난 4월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두 달여 만에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구성을 두고 대립하던 대한체육회와 정부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로부터 처음 맺은 계약대로 일을 진행하라는 공문을 받았다"고 밝히면서다. 대한체육회는 20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2층 서울 홀에서 이기흥 회장과 유병진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대한체육회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올해 처음 프로당구(PBA) 무대에 뛰어든 세미 세이기너(튀르키예)가 개막전부터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원동력은 압도적인 장타율로 분석된다. 세이기너는 19일 밤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끝난 '경주 블루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이상대를 세트 스코어 4-0(15-5 15-0 15-12 15-5)으로 제압했다. 스코어에서 보듯 일방적인 완승이었다. 이로써 세이기너는 프로당구 원년을 제외하고 데뷔 무대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세계적인 축구 선수를 끌어 모으기 위해 혈안이다. 한국 최고의 스타인 손흥민(31·토트넘)에게도 421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베팅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한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에 따르면 손흥민은 사우디 구단으로부터 4년간 매년 3000만 유로(약 421억원)를 받는 계약을 제안 받았다. 손흥민에게 베팅한 구단은 알이티하드인 것으로 보인다. ESPN은 "손흥민이 알이..
여자 프로 골프계에 고진영(28) 천하가 활짝 열렸다. 고진영이 한때 여제로 군림하며 무대를 호령했던 로레나 오초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고진영은 20일 공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최근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고진영은 이번 주 랭킹 포인트 8.28점을 얻어 7.60점인 2위 넬리 코다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1위를 질주했다. 이로써 고진영은 통산 158주간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해 은퇴한 오초아가 가지고..
4ㆍ5월 프로야구 흥행을 이끌어가던 롯데 자이언츠가 6월 들어 추락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반복되던 초반 ‘반짝세’가 올해도 어김없이 재현될 조짐이다. 롯데는 투수들의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실정이다. 롯데는 19일 현재 6월 성적이 5승 11패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다. 최근 2주간은 더욱 좋지 않다. 3승 9패를 당하며 4위 수성에도 비상이 걸렸다. 32승 28패의 4위 롯데는 30승 1무 30패의 두산 베어..
내년 메이저리그 진출이 유력시되는 이정후가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에서 2주 연속 1위를 고수했다. 이정후는 19일 공개된 프로야구 중간 집계 결과 41만759표를 추가해 총 91만3000표를 얻었다. 최다 득표 2위인 드림 올스타 전준우와 격차가 8만표 가까이나 될 만큼 압도적인 선두다. 이정후는 남은 투표 기간 50여만표를 추가하면 지난해 나눔 올스타 양현종이 세운 역대 최다 득표인 141만3722표를 깰 수..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풀백으로 현재 한국남자축구대표팀에 합류해 있는 이기제가 K리그1 '5월의 골' 주인공에 선정됐다. 1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이기제는 장기인 왼발을 살린 득점으로 K리그 '5월의 골'을 수상했다. 이달의 골은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킥'을 통해 100% 팬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총 1만2948명이 참여한 팬 투표에서 이기제는 55.8%에 해당하는 7225표..
이번 시즌 새로 가세한 '뉴 페이스' 세미 세이기너(튀르키예)가 프로당구(PBA) 데뷔전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다. 세이기너는 8강에서 난적 다비드 사파타(스페인)마저 꺾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8일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벌어진 '경주 블루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8강전에서 세이기너는 사파타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15-2, 10-15, 15-7, 15-12) 승리를 따냈다. PBA 최고 스타..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가 조상현 감독과 2025~26시즌까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조상현 감독은 2022~23시즌 LG 사령탑으로 선임돼 팀을 잘 이끌었다. 그는 치밀한 경기 준비, 원활한 소통, 선수 장점에 맞춘 명확한 역할 부여를 바탕으로 조직력을 강화해 정규리그 2위에 올랐다. 4강 PO(플레이오프)에 직행해서는 아쉽게 서울 SK에 패했지만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조상현 감독은 부임 때..
국민체육진흥공단 화천 KSPO 여자 축구팀이 2023 여자 월드컵 전 마지막으로 치른 WK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인천 현대제철과 무승부(0-0)를 기록하고 리그 1위를 달렸다. 화천KSPO는 18라운드가 끝난 현재 11승 4무 3패 승점 37로 2위인 수원 FC위민에 4점 차 앞서고 있다. 여자 월드컵 이후 총 3라운드만 남겨두고 있어 조심스럽게 창단 이래 최초 우승을 점쳐볼 수 있다. 그동안 WK리그는 사실상..
김주형(21)이 제123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공동 8위로 선전했다.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톱10에 든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주형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LA 컨트리클럽 노스코스(파70K7423야드)에서 마무리된 US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등으로 1타(1언더파 69타)를 줄였다. 이로써..
KXO(한국3x3농구연맹)가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3'(홍천 챌린저)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19일 KXO에 따르면 지난 16일 KXO는 홍천군·홍천군체육회와 함께 홍천군체육회 사무실에서 홍천 챌린저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홍천 챌린저는 10월 2일과 3일 이틀간 개최되며 2023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6~9)와 연계할 예정이다. 홍천군과 홍천군체육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