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안방마님' 박동원(33)의 기세가 매섭다. 7일 잠실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대포 2개를 날리고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여세를 몬 박동원은 포수로는 이만수, 박경완에 이어 역대 세 번째 홈런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KIA 타이거스에서 LG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박동원은 7일 두산전에서 4타수 3안타 4타점 등의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6·7호 홈런이 인상적이었다. 박동..
파워풀엑스가 '2023 경기일보 초청 골프대회'에 온열 스포츠크림 '리커버리 크림(애칭 파워풀크림)'과 단백질 30g이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 음료 '프쌤 커피'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경기일보사가 주최한 '2023 경기일보 초청 골프대회'는 경기일보사가 경기·인천 지역 최초로 네이버·카카오 콘텐츠 제휴 CP사로 선정된 기념으로 진행했다. 대회는 지난 달 24일 용인 골드CC에서 개최됐다. 경기일보는 대회에서 참가자들..
프로농구는 안양 KGC인삼공사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2022-2023시즌 프로농구는 인삼공사의 시즌 3관왕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인삼공사는 7일 챔피언결정 최종 7차전 승부에서 서울 SK를 연장 접전 끝에 100-97로 따돌리고 통합 우승을 완성했다. 정규리그에서 한 번도 1위를 내주지 않았고 중간에 동아시아 슈퍼리그 우승과 챔프전 우승까지 모든 걸 다 가진 한 해가 됐다. 인삼공사는 최근 3년 연..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국민 누구나 공공체육시설을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체육시설 운영 매뉴얼을 제작하고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문체부는 실태 점검 이후에도 적절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개보수 지원 사업 평가 시 감점 조치하는 페널티를 부과할 예정이다. 최근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관리하는 체육관을 사설 동호회 회원들이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등 관리 부실 문제가 제기..
김하성(28·샌디에고 파드레스)이 LA 다저스를 상대로 멀티 히트(2안타 이상)을 때렸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김하성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펫코 파크에서 벌어진 다저스전에 선발 7번 2루수로 나와 4타수 2안타를 때렸다. 김하성은 다저스가 자랑하는 좌완 특급 훌리오 우리아스를 맞아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고 2안타를 생산하며 시즌 타율을 0.229(105타수 24안타)로 끌어올렸다. 김..
태국 여자 골프가 비상했다.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제압했던 실력이 우연이 아님을 입증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모리아 쭈타누깐, 에리아 쭈타누깐, 아타야 티띠꾼, 패티 타와타나낏으로 구성된 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하딩파크 TPC(파72)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국가 대항전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 달러) 결승전에서 호주를..
프로야구 KIA 타이거스가 공석이던 새 단장에 심재학(51)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을 낙점했다. 8일 KIA 구단은 충암고-고려대를 졸업하고 LG 트윈스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심재학을 새 단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심 단장은 선수 시절 현대 유니콘스, 두산 베어스를 거쳐 KIA에서 2008년 유니폼을 벗었다. KIA 측은 "심 단장은 선수 시절 타자와 투수를 모두 경험했고 다년간의 지도자 생활과 해설위원으..
메이저리그(ML) 인기 구단인 LA 다저스와 샌디에고 파드레스가 내년 한국에서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지역신문인 '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에 따르면 다저스와 샌디에고는 내년 사상 첫 한국에서 정규시즌 맞대결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은 "다저스와 샌디에고가 내년 3월 말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연전을 치르고 시리즈가 끝나면 두 팀은 미국..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로 분류되는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시즌 7번째 '톱10'에 들었다. 마지막 날 부쩍 힘을 낸 이경훈도 임성재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임성재는 7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클럽(파71·7538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 등으로 들쭉날쭉하며 1타(1오버파 72타)를 잃었..
오현규(23)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명문 셀틱의 조기 우승을 확정하는 쐐기 골을 넣었다. 오현규는 7일(현지시간) 영국 에든버러의 타인캐슬 파크에서 벌어진 2022-2023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4라운드 하츠 오브 미들로시언과 원정 경기에 후반 25분 교체 투입돼 후반 35분 골을 넣었다. 셀틱은 2-0으로 이기며 잔여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이날 오현규는 팀이 1-0으로 앞..
최종 7차전도 연장전까지 가는 피 말리는 명승부가 연출됐다. 마지막에 웃는 자는 KGC인삼공사였다. 서울 SK의 맹추격을 뿌리친 인삼공사가 2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인삼공사는 7일 안양체육관에서 끝난 2022-2023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홈 7차전에서 SK를 100-97로 꺾었다. 이날 정규 시간 동안 91-9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연장전에 접어들었고 집중력에서 앞선 인삼공사가..
FIFA(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하는 김은중 U-20 축구 대표팀 감독이 "우리가 준비를 잘하면 멋진 경기를 할 것"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7일 오후 파주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 미디어 데이를 통해 월드컵에 임하는 각오 등을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개최지가 아르헨티나로 급히 변경되면서 현지시간 5월..
장타력으로 유명한 정찬민(24)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메이저급 대회로 꼽히는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깜짝 우승했다. 정찬민은 7일 경기도 성남시의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끝난 KPGA 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등으로 5타(5언더파 66타)를 줄였다. 이로써 정찬민은 최종 합계 16언더파 197타로 2위권을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며 K..
김하성(28·샌디에고 파드레스)이 라이벌 LA 다저스전에서 10경기째 이어오던 연속 출루를 멈췄다. 김하성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펫코 파크에서 벌어진 LA 다저스와 홈 경기에 선발 7번 2루수로 나와 4타수 무안타 3삼진 등으로 부진했다. 샌디에고는 팽팽한 투수전 끝에 1-2로 석패했다. 경기 후반을 비롯해 몇 차례 좋은 기회를 무산시킨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7에서 0.218(101..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임성재가 특급 대회인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도 비교적 선전했다. 임성재는 6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클럽(파71)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등으로 3타(3언더파 68타)를 더 줄였다. 임성재는 중간 합계 10언더파 203타가 되며 공동 5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