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상승세를 탄 이정은6(23)이 자신의 롤모델로 꼽은 박성현(26)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최근 부진한 박성현은 세계 랭킹 3위 수성마저 위태롭다. 남자 부문에서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리플크라운(영국 디 오픈·미국 US 오픈·캐나다 오픈 등 국가명 대회 3개 우승)을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30·북아일랜드)가 ‘톱3’로 재도약했다. 이정은6은 11일(한국시간) 공개된 6월 둘째 주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 랭..
막판 힘을 낸 임성재(2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6번째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로리 매킬로이(30·북아일랜드)는 첫 캐나다 나들이에서 ‘디 오픈(영국 브리티시 오픈)-US 오픈(미국)-캐나다 오픈’ 등 국가 이름이 걸린 3개 PGA 대회를 모두 우승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임성재는 1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의 해밀턴 컨트리클럽(파70·6967야드)에서 끝난 PGA 투어 RBC..
미국 컬링 국가대표로 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맷 해밀튼(30·미국)이 프로암 골프대회 도중 자신의 금메달을 볼 마커로 사용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리어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2부 웹닷컴 투어 BMW 채리티 프로암 도중 선수로 나선 해밀튼이 자신의 올림픽 금메달로 공을 표시한 뒤 들어 올렸다고 미국 골프 전문 채널 ‘골프닷컴’ 등이 전했다..
마지막 18번 홀(파5) 렉시 톰슨(24·미국)의 그림 같은 이글 퍼트에 역전패를 당했지만 이정은6(23)은 “2위에 만족한다”고 의연함을 보였다. 한국 선수로는 1998년 박세리(42) 이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 여자 오픈 우승자의 이어진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21년만의 진기록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이정은은 LPGA와 인터뷰에서 “경기 흐름이 약간 흔들렸지만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 기쁘다”며 이같이 말..
골프백을 메고 전 세계를 다니면서 골프를 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올리는 골프 작가이자 골프 마니아로서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6박 8일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IGTWA) 골프 대회에 초청돼 참가했다. 이곳에서 6개 코스를 라운드 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인천에서 파리까지 12시간 비행 후 리스본으로 환승한 뒤 2시간이 더 걸렸다. 시차는 한국이 8시간 빠르다. 골프 여행은 우선 짐이 많다. 배낭 하나 달랑..
매치 플레이의 강자로 꼽히는 이형준(27)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의 유일한 매치 플레이 방식 대회에서 정상을 되찾았다. 2015년 이후 4년 만에 매치 킹의 귀환이 이뤄졌다. 이형준은 9일 경남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골프클럽에서 끝난 KPGA 데상트 먼싱웨어 매치 플레이에서 결승전 연장 접전을 벌인 끝에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 서요섭(23)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둘의 피 말리는 다툼은 연장 세..
“올해 목표는 벌써 다 이뤘어요.” 이정은6(23)이 떠나자 최혜진(20)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적수를 찾기 힘들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째를 거두며 독주 채비에 들어간 최혜진이 “다음 목표는 1승 추가”라며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최혜진은 9일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파72·6553야드)에서 막을 내린 KLPGA 투어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4000만원)..
필리핀 프로 대회에서 벌써 두 번이나 정상을 정복한 10대 기대주 황민정(18)이 국내 대회 첫 우승을 달성한 뒤 “실감나지 않고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이 떨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12살 때 아버지 손에 이끌려 운명처럼 골프장을 찾았던 소녀가 6년 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령기를 본격 시작했다. 황민정은 지난 4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227야드) 동·서코스에서 막을 내린 KLP..
던롭스포츠코리아의 전통 웨지명가 클리브랜드 골프가 쇼트게임 실력 향상을 꾀하는 골퍼들을 대상으로 ‘RTX 4 스핀스쿨’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쇼트게임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연구에서 출발한 클리브랜드 골프는 588웨지를 시작으로 RTX4웨지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웨지 전문브랜드로 인정받아왔다. 쇼트게임 선구자로서 쇼트게임이 고민인 골퍼를 위해 마련한 쇼트게임 마스터 프로젝트가 ‘RTX 4 스핀스쿨’이다. ‘RTX..
볼빅이 2019년 내놓은 신제품 ‘XT 소프트’에 대해 부드러운 타구감과 일관된 스핀으로 컨트롤과 비거리까지 골프공의 기능적 핵심 요소를 두루 갖췄다고 평가했다. 정확한 그린공략을 위해 프로처럼 일관된 스핀을 추구하는 골퍼라면 우레탄 3PC의 XT 소프트 골프공 사용을 권장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XT 소프트는 볼의 컨트롤이 고민인 주말 골퍼들을 위해 고안된 제품으로 부드러운 타구감과 비거리가 장점이다. X..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하고 세계 최고 무대로 건너간 이정은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마저 삼킬 기세다. 이정은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계속된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4개 등으로 2타를 더 줄였다. 전날 8언더파 공동 선두였던 이정은은 중간..
꿈의 US 여자 오픈을 우승한 기세는 현재진행형이다. 이정은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을 넘어 약 2년만의 LPGA 연승을 향해 질주했다. 이정은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막을 올린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 보기 3개 등을 묶어 8언더파 63타를 쳤다. 이정은..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 세계의 높은 벽을 절감했다. 개최국 프랑스와 개막전에서 힘 한 번 써보지 못한 채 대패를 당하고 조별리그 탈락의 암운이 드리워졌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9 FIFA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A조 개최국 프랑스와 1차전에서 0-4로 완패했다. 4년 전인 2015 캐나다 대회 16강에서 0-3으..
교체 투입된 황의조가 75분간 이어졌던 답답한 졸전을 깼다. 문전에서 번개 같은 움직임으로 쇄도해 결승골을 뽑아내며 한국 축구 대표팀의 A매치 3연승을 견인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호주와 평가전에서 후반 31분 터진 황의조의 골로 1-0의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호주와 역대 전적에서 열세를 만회하며 8승 11무 9패를 기록했다..
루키 임성재(21)가 최근의 부진한 흐름을 끊었다. 캐나다로 날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를 치른 첫날 꿈의 US 오픈 챔피언십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임성재는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의 해밀턴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0·6810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RBC 캐내디언 오픈(총상금 760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는 무결점 활약으로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