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골프장수 증가와 지속적인 골프 붐, 스크린 골퍼들의 골프장 진출 등으로 증가세를 지속해왔던 골프장 이용객수가 2011년 이후 8년 만에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발간한 ‘레저백서 2019’에 따르면 지난해의 골프장 이용객수는 3584만명으로 2017년에 비해 1.1% 줄어들었다. 2011년 이후 첫 감소세는 신설 골프장수가 증가했음에도 이용료 상승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스크린골프 대회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허결(29)이 “어안이 벙벙하다”면서도 “빠른 시일 내에 시즌 2승을 하겠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올 시즌 빼어난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염돈웅(25)의 독주 기세를 저지해 앞으로 흥미로운 구도를 예고했다. 허결은 최근 대전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마무리된 ‘2019 삼성증권 G투어(GTOUR) 2차 대회(총상금 7000만원)’에서 최종 합계 9언더파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꿈의 US 여자 오픈 우승을 노리는 한국인 ‘빅3’의 행보가 엇갈렸다. 박성현과 고진영은 불가능할 듯 보이지만 희박한 불씨를 살렸고 박인비는 사실상 백기를 들었다.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찰스턴CC(파71)에서 계속된 LPGA 투어 US 여자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 등으로 2언더파 69타를 때렸다. 박성현은 버디 2개와 보..
활화산처럼 타오르던 뉴욕 메츠 방망이가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ERA) 1위 류현진에 막혀 차갑게 식었다. 완벽에 가까운 로케이션과 다양한 구종을 앞세운 류현진이 또 한 번의 무실점 피칭으로 5월 최고의 투수임을 재확인했다. 류현진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뉴욕 메츠와 홈 4연전 최종전에 선발 등판해 7.2이닝 동안 4피안타 무실점 1볼넷 7탈삼진 등의 역투를 펼쳤다. 투..
미국의 유명 골프 스윙 코치인 행크 헤이니(46)의 부적절한 발언을 놓고 미국 여자 골프계가 한바탕 홍역을 치렀다. 헤이니는 라디오 쇼에 나와 ‘이름은 관심 없고 어쨌든 한국 선수가 우승할 것’이라는 식의 발언을 했다가 뭇매를 맞았다. 재미교포 골퍼 미셀 위(30·미국·한국명 위성미) 등의 반발을 산 뒤 급히 사과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 등에 따르면 사건의 발단은 지난 30일(한국시간) 과거 타이거 우..
‘온리싱글데이족’, ‘욜로족’, ‘나성비족’ 이라 불리는 2030 세대가 늘면서 이들이 골프 시장에도 대거 유입되기 시작한 가운데 휠라 골프가 선보이는 ‘휠라 골프 2019 썸머 컬렉션’은 이들을 타겟으로 한 힙하고 ‘영 앤 스타일리시(Young & Stylish)’를 컨셉트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휠라 골프에 따르면 패션 전반에 불고 있는 뉴트로(New+Retro) 트렌드를 골프웨어에 적용했다. 멋스러운 정통성을..
한성에프아이의 골프웨어 캘러웨이 어패럴이 지난 25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열린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에 참가해 자선 바자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2000년부터 시작된 그린콘서트는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무료 자선 음악 행사다. 캘러웨이 어패럴 역시 꾸준히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캘러웨이 어패럴은 한성에프아이의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5월 중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159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강성훈(32)은 15살 때 미국으로 골프 유학을 보내 영어 등을 배울 기회를 준 아버지에게 “지금 미국에서 아무 문제없이 살고 있는 건 아버지의 희생 덕분”이라며 “누구보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헌신과 관련해서는 지난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입회한 뒤 93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 우승을 맛본 임은빈(2..
“뮤어필드 빌리지에서는 적수가 없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꿈의 무대인 US 오픈 챔피언십을 앞두고 전초전을 치르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에 대해 공식 홈페이지인 PGA투어닷컴은 “메모리얼에서 타이거는 마스터스만큼 성공적이었다”며 이렇게 평가했다. 우즈가 5번이나 우승컵을 독식했던 무대에서 통산 6번째 정상을 노린다. 우즈는 30일 밤(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2년차 여왕 최혜진(20)과 루키 조아연(19)의 진검승부가 제주에서 재현된다. 최혜진은 쉽지 않은 메인 후원사 주최 대회 우승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최혜진은 31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서귀포의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칸타타 여자 오픈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최혜진은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 우승이 다음 목표”라고 할 만큼..
고진영(24)이 8주 연속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지켰고 남자 쪽에서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와 재미교포 골퍼 케빈 나(36·미국)가 순위 상승을 견인했다. 고진영은 5월 넷째 주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7.54점을 얻어 8주 연속 정상을 놓치지 않았다.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던 점수는 살짝 꺾였다. 지난 주 7.56점에서 0.02점이 내려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 금융을 받던 암울했던 1998년 한국 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장면이 연출된다. 그 해 7월 7일 새벽 미국 위스콘신주 블랙울프런 골프장에서 박세리(42)가 맨발의 투혼을 발휘하면서다. 당시로는 상상할 수 없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꿈의 무대인 US 여자 오픈에서 한국인으로는 사상 첫 우승한 앳된 박세리는 실의에 빠진 많은 국민들에게 큰 힘과 위안을 안겼다. 박세리의 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입회 후 4년 만에 첫 우승을 달성한 임은빈의 우승에 대해 공식 후원사인 한성에프아이의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앞으로도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27일 밝혔다. 임은빈은 지난 26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컨트리클럽에서 끝난 KLPGA투어 ‘E1채리티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거뒀다. 지난 2016년 KLPGA 투어에 데뷔해 4년만의 우승..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한 우승 열망은 강했다. 2위권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마지막 날 일정에 돌입한 재미 교포 골퍼 케빈 나(36·미국·한국명 나상욱)는 첫 8개 홀에서 4개의 버디를 쏟아냈다. 10개월만의 우승이 확정된 18번 홀 그린에서는 기다리던 만삭 아내의 배를 만지며 한국말로 “우리 아기”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케빈 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 골프장(파70·7209야드)..
골프존데카의 음성형 거리측정기 골프버디 에임(aim) V10이 올해 더욱 강력해진 프리미엄 제품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골프존데카는 5월 말부터 미국 시장에 기존 보이스 시리즈의 기능 및 디자인을 새롭게 리뉴얼 한 골프버디 에임 V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는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2012년 출시된 보이스 시리즈는 골프버디의 베스트셀러로 간편한 거리측정을 원하는 골퍼들을 위한 필수제품이다.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