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새 시즌 기대감을 높이는 김주형(2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출전 대회에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반면 안병훈과 김시우 등은 난조를 보여 대조를 이뤘다. 김주형은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 투어 시즌 첫 풀필드 대회인 소니오픈(총상금 8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등으로 2언더파 68타를 때렸다. 일몰로..
한국 탁구 기대주 조대성(삼성생명)-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중국의 벽에 막혔다. 올해 처음 나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혼합복식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조대성-신유빈 조는 9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치른 2025 WTT 스타 컨텐더 도하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황유정-스쉰야오(중국) 조에 0-3(7-11 7-11 7-11)으로 완패했다. 앞서 조대성-신유빈 조는 8강에서 카타르의..
안세영 폭로 사건의 중심에 섰던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차기 선거 후보 결격자가 된 데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김 회장 측에 따르면 제32대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 절차를 중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9일 서울동부지법에 제출했다. 2021년 1월 제31대 배드민턴협회장으로 당선됐던 김 회장은 여러 잡음에도 16일 예정된 차기 회장 선거에 출마해 연임을 노렸다. 하지만 후보 등록 마감일인 8일 대한배드민턴협회..
대한축구협회가 연기된 차기 회장 선거를 23일 치르기로 했지만 여전히 진통이 예상된다. 9일 축구협회 선거운영위원회는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선거를 23일 실시하기로 했으며 선거인 명부 작성을 위한 선거인단 재추첨을 12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16일 선거인 명부가 확정된다. 13일부터 3일간은 선거인들이 선거인 명부를 열람하며 개인정보를 확인하고 수정하는 기간을 갖게 된다. 확정된 명부는 후보자들에게 제공되며..
대한축구협회에 이어 대한체육회장 선거도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린 가능성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9일 체육계 등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김정민 부장판사)는 이호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을 포함한 11명의 대한체육회 대의원이 체육회를 상대로 낸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 기일을 10일 오후로 정한 걸로 전해졌다. 당초 심문 기일은 13일로 잡혀 선거일인 14일 전에 나오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다..
남들보다 늦은 서른 살의 나이에 불곰 이승택(30)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도전이 본격 시작된다. 바람 부는 코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이승택이 시즌 초반부터 호성적을 거둘지 관심을 모은다. 이승택은 12일(현지시간)부터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클럽 골프코스에서 진행되는 PGA 콘페리(2부)투어 개막전인 바하마 골프 클래식에 출전한다. 대회를 위해 지난 5일 일찌감치 미국으로 출국한 이승택은 한국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미국)와 로리 매킬로이(35·북아일랜드)의 합작품인 프로골프리그(TGL)가 성공적인 데뷔를 이뤘다. 리그 시작을 알리는 첫 경기가 큰 화제를 불러 모으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청자 수를 압도하는 등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8일(현지시간)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는 지난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 소파이 센터에서 치러진 TGL 개막전이 100만명에 가까운 시청자를 확보한 것..
김혜성(25·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첫 시즌 상대 투수 유형에 따라 선발 기용되는 플래툰 시스템에 활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8일 미국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이 내놓은 다저스의 2025시즌 주전급 선수들 전력 분석에 따르면 김혜성은 2루수 혹은 유틸리티(다용도) 선수로 뛸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전 2루수로 기용될 때에는 상대 우완투수를 맞닥뜨렸을 경우다. 좌완투수가 등판할 시 주전 2루..
손흥민(32·토트넘)이 값진 팀 승리에도 활짝 웃지 못했다. 토트넘은 17년 만에 컵대회 우승에 다가섰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손흥민은 현지 혹평에 고개를 숙였다. 토트넘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4~2025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리버풀과 4강 1차전에서 1-0으로 신승했다. 후반 41분 18세 신성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의 낮고 빠른 슈팅이 골망을 흔들며..
1월 프로야구가 바야흐로 수확의 계절로 접어들었다. 2024시즌 10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 흥행 훈풍을 타고 직장인들에게는 꿈만 같은 연봉 300% 인상 선수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지난해 생애 최고의 해를 보낸 김도영(21·KIA 타이거즈)은 400% 이상 인상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SSG 랜더스는 최근 2025시즌 재계약 대상자 45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 단연 눈길을 끄는 선수는 조병현(..
법원으로부터 제동이 걸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대한 각 후보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정몽규 후보는 절차상 하자를 보완해 조속히 선거를 실시해달라고 주문한 반면 신문선 후보는 선거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야 한다고 맞섰다. 정 후보는 8일 입장문을 통해 "이날 예정됐던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는 회장선거금지 가처분 인용으로 열리지 못했다"며 "재판부의 결정을 존중하며 선거운영위원회는 절차상 하자를 보완해 조..
윤이나가 새 드라이버를 들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에 도전한다. 김수지도 같은 드라이버로 국내 무대에서 계속 좋은 활약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윤이나는 8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공개 행사에 참석해 "올해 미국에서 쓰게 될 테일러메이드 Qi35가 진가를 발휘할 것 같다"며 "장비 교체는 선수들이 가장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 중 하나로 미국 코스를 아직 경험..
대한빙상경기연맹을 이끌어온 윤홍근 회장이 연임을 포기하기로 했다. 8일 빙상연맹에 따르면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자 빙상연맹 회장은 차기 회장 선거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윤 회장은 연맹을 통해 "지난 4년간 동행한 빙상인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웠던 빙상계가 지난 4년 동안 집행부와 사무처의 노력으로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윤 회장은 "새로운 집행부가 우리 빙상계를 더욱 발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두 스타 안병훈(33)과 김시우(29)가 새해 첫 출격을 앞두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시우는 결혼 직후 우승해 행복한 기억을 안고 있는 소니오픈에서 이번에는 아들의 기운을 받아 우승을 노리겠다는 각오다. 지난해 준우승자 안병훈은 승부의 관건으로 퍼트 싸움을 꼽았다. 안병훈과 김시우는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개막하..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린 대한축구협회 차기 회장 선거의 불똥이 대한체육회로 튀는 모양새다. 대표 발의자인 이호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을 포함한 11명의 대한체육회 대의원은 지난 7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대한체육회장 선거 중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차기 회장 선거와 관련해 일부 선거인단이 선거권을 심각하게 침해당했다며 선거 중단을 요청했다. 대의원들은 선거 당일 오후 1시에 후보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