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삼동지구 '분해성 고분자소재 상용화' 기반마련...지역기업 장비·기술 지원
전남 여수시 삼동지구에 컴파운딩, 시제품제작, 분해성 고분자 제품의 제조·생산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로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이 구축돼 상용화 기반이 마련될 예정이다. 8일 여수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사업에 ‘분해성 고분자소재 상용화 기반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166억여 원(국비 60억원, 도비 42억5000만원, 시비 63억6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