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서울지역 종합병원 치료차 수차례 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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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광양시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정현복시장은 시장집무실에서 업무를 보던 중 극심한 두통과 고통을 호소해 비서실 직원들이 119에 신고해 순천 성가롤로병원으로 이송됐다.
최근 정현복 시장은 본인과 가족소유 토지의 이해충돌 문제로 고소·고발과 의혹제기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달사이에는 신병치료차 서울에 위치한 종합병원에 진료와 치료를 받으러 수 차례 병가를 내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정시장의 병원이송으로 광양시청 직원들도 술렁이고 있다. 한 간부공무원은 “최근 회의때마다 볼수록 수척한 모습과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을 보여 건강상 문제가 있어 보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