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시승기] 오프로드선 역시 명불허전… "근데 일상주행은 왜 편하지?"
[시승기] '테토력 甲 픽업' 지프 글래디에이터 반전 매력 어디까지
"자율주행, 기술보단 실행"… 현대차그룹 비전 제시한 박민우
현대차 노조, 올해 임협 교섭 결렬 선언…파업 수순 밟나
이케아서 만나는 푸조…대표 SUV 라인업 대거 전시
현대오토에버가 사이버 보안 및 소프트웨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네이버 등 주요 IT 기업에서 활약해 온 핵심 임원 2명을 영입했다. 또 이번 인사에선 현대오토에버 사상 최초의 여성 임원도 배출됐다. 현대오토에버는 네이버 클라우드 최원혁 상무와 쏘카 지두현 상무를 영입해 각각 보안총괄임원(CISO)과 SW개발센터장에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최 신임 상무는 지난 22년간 정보, 데이터 보호 분야에서 혁신적인 시..
현대자동차의 지난달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는 향후 출시되는 캐스퍼 일렉트릭 등 전기차 라인업 확대로 판매량을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국내 5만9804대, 해외 29만1712대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총 35만151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6.3% 감소한 수치다. 먼저, 국내시장에서 지난달 현대차는 지난해 동월 대비 14.8..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를 교두보 삼아 아세안(ASEAN, 동남아 국가연합)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도네시아 생산법인(HMMI)은 해외 생산법인 중 가장 높은 공장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고, 현지 합작법인에서 생산된 배터리셀은 코나 일렉트릭에 탑재되는 등 전기차 생산·판매 아세안 밸류체인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가 지난 2022년 인도네시아 브카시 델타마스 공단 내에 준공한 HMMI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강원 평창군에서 열린 '2024년 제21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과학총회(AOGS)'에서 지구 과학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K-기후테크 스타트업 세션'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달 28일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전세계 45개국 지구과학계 교수 및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패널 세션 '랩 투 소사이어티: K-기후테크 기업가형 연구자'를 개최했다. 이날 세션은 재단의 K-기후테크 인재 육성..
이노션이 강남에 최대 규격 및 최고 화질의 LED 미디어월을 새롭게 설치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옥외광고 비즈니스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이노션은 서울시 강남대로에 LED 미디어월 '더 몬테 강남'을 새로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더 몬테 강남'은 이노션이 자체 운영하는 옥외 미디어 프라퍼티로 강남역 사거리 몬테소리 빌딩에 설치된 기존의 전광판을 리뉴얼해 재탄생했다. 총 면적은 337.5㎡로..
현대자동차와 세종시가 AI 기술을 기반으로 승객 수요에 맞게 실시간 최적 이동 경로를 생성하는 등의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는 1일부터 세종시에서 '셔클(SHUCLE)' 플랫폼 기반의 통합 교통 서비스앱 '이응'이 새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응'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이동을 돕는 통합 교통 서비스다. 이는 현대차가 기존 세종시에서 운영 중이던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인 '서클'을 세종시..
BMW 그룹 코리아가 국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진정한 '한국 사랑'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우선, BMW 코리아는 지난달 28일 개막한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선 국내 수입차 중에선 유일하게 참가해 한국 시장을 존중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BMW 코리아는 처음 열린 2001년부터 현재까지 2010년 한차례를 제외하고 모두 참가했는데, 경제 효과보다는 소비자와 접점을..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차그룹과 테슬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테슬라는 안방인 미국에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배제에 따른 영향으로 시장의 과반을 차지하던 점유율이 그 밑으로 떨어졌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세단, SUV 등 다양한 전기차 모델을 앞세워 2위를 이어가며 미국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30일 미국의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뉴스에 따르면 지난 4월 미국의 전기차 신차 등록 대수 10만2317대 중 테슬라는 4만7350..
경영계가 기업 가치 제고를 통해 우리나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세제 환경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을 재정당국에 전달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한국 경제 레벨업을 위한 세제개선 건의서'를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총은 "최근 정부가 기업 밸류업을 위해 검토 중인 상속세 최대 주주 할증 폐지, 배당에 대한 법인세 감면 등 지원방안은 우리 기업에 대한 투자 가치 제고와 주식시장 활력..
"4년 만에 출시된 르노의 신차 '그랑 콜레오스'만의 차별화된 포인트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은 지난 27일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랑 콜레오스'의 강점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앞서 르노코리아는 D SUV 신차 '그랑 콜레오스'를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차량은 돋보이는 디자인, 넉넉하고..
"그동안 상상했던 지프의 모습을 생각한다면 큰 오산"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를 처음 보고 마주한 인상이다. 흔히 지프하면 오프로드가 떠올라 차 외관 역시 '거친 이미지'를 상상하기 쉬운데,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는 그 예상을 뒤집어 엎은 차였다. 물론 차 곳곳에는 기존 지프의 강인함, 야성미 등이 녹아있었지만, 그 못지 않게 세련된 인상을 풍겼다. 강인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는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를 지..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은 27일 현대차의 인도법인 현지 IPO와 관련해 "예비심사 신청을 했고, 10월 상장이 목표"라고 밝혔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이날 2024 부산모빌리티쇼 전시장 현장을 찾은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장 사장은 "가장 큰 부분은 저희가 인도에 진출한 지 28년 됐고, 앞으로 인도에 대한 많은 투자 등 재원 확보라는 부분도 있지만, 인도시장의 성장을 봤을 때도 중요하다"며 "그런..
2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참석자들이 BMW그룹의 차량을 보고 있다. /연합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선 BMW와 르노코리아 등 여러 브랜드들의 신차가 공개 됐다. 특히 BMW는 수입차 업체 중 유일하게 이번 모빌리티쇼에 참석해 새로운 모델을 공개하며 국내 수입차 브랜드로서 자존심을 지켰다. 르노코리아 역시 4년 만의 신차인 '그랑 콜레오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내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중요한 국내시장과 소비자 트렌드 점검차 왔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4 부산모빌리티쇼'를 깜짝 방문했다. 세계 최초 공개된 '캐스퍼 일렉트릭'를 시작으로 위장막 상태의 '타스만', 제네시스 컨셉트카까지 그룹 전시 차량을 일일이 살피며 평가했다. 갑작스러운 방문에 일각에선 국내 모터쇼에 대한 인기가 시들어가는 상황에서 살리기에 나선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다. 정 회장은 27일 오후 3시 30분께 장재훈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 수입차 업체로서 유일하게 참가한 BMW그룹 코리아가초고성능 쿠페인 BMW 뉴 M4와 순수전기 SAC BMW 올 뉴 iX2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27일 BMW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뉴 M4는 BMW M의 초고성능 라인업인 M 하이 퍼포먼스 모델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모델로 4년 만에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 뉴 M4의 기다란 보닛 속에는 BMW M 트윈 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