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현대차·기아 ‘임단협’, 휴가 후 담판…‘비임금 쟁점’이 가른다
현대차·기아, 美서 7월 역대 최고 실적…HEV 끌고, EV 숨 고르기
기아, 테슬라·BYD에 맞불…'EV 생애주기 패키지'로 승부수
中 공세 거센데, '한국판 IRA'서 빠진 전기차…車 업계 "이중 부담"
정의선, 튀르키예 공장서 ‘아이오닉3’ 점검…마지막 퍼즐 ‘B세그먼트 EV’ 채운다
현대자동차와 세종시가 AI 기술을 기반으로 승객 수요에 맞게 실시간 최적 이동 경로를 생성하는 등의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는 1일부터 세종시에서 '셔클(SHUCLE)' 플랫폼 기반의 통합 교통 서비스앱 '이응'이 새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응'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이동을 돕는 통합 교통 서비스다. 이는 현대차가 기존 세종시에서 운영 중이던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인 '서클'을 세종시..
BMW 그룹 코리아가 국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진정한 '한국 사랑'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우선, BMW 코리아는 지난달 28일 개막한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선 국내 수입차 중에선 유일하게 참가해 한국 시장을 존중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BMW 코리아는 처음 열린 2001년부터 현재까지 2010년 한차례를 제외하고 모두 참가했는데, 경제 효과보다는 소비자와 접점을..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차그룹과 테슬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테슬라는 안방인 미국에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배제에 따른 영향으로 시장의 과반을 차지하던 점유율이 그 밑으로 떨어졌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세단, SUV 등 다양한 전기차 모델을 앞세워 2위를 이어가며 미국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30일 미국의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뉴스에 따르면 지난 4월 미국의 전기차 신차 등록 대수 10만2317대 중 테슬라는 4만7350..
경영계가 기업 가치 제고를 통해 우리나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세제 환경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을 재정당국에 전달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한국 경제 레벨업을 위한 세제개선 건의서'를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총은 "최근 정부가 기업 밸류업을 위해 검토 중인 상속세 최대 주주 할증 폐지, 배당에 대한 법인세 감면 등 지원방안은 우리 기업에 대한 투자 가치 제고와 주식시장 활력..
"4년 만에 출시된 르노의 신차 '그랑 콜레오스'만의 차별화된 포인트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은 지난 27일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랑 콜레오스'의 강점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앞서 르노코리아는 D SUV 신차 '그랑 콜레오스'를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차량은 돋보이는 디자인, 넉넉하고..
"그동안 상상했던 지프의 모습을 생각한다면 큰 오산"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를 처음 보고 마주한 인상이다. 흔히 지프하면 오프로드가 떠올라 차 외관 역시 '거친 이미지'를 상상하기 쉬운데,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는 그 예상을 뒤집어 엎은 차였다. 물론 차 곳곳에는 기존 지프의 강인함, 야성미 등이 녹아있었지만, 그 못지 않게 세련된 인상을 풍겼다. 강인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는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를 지..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은 27일 현대차의 인도법인 현지 IPO와 관련해 "예비심사 신청을 했고, 10월 상장이 목표"라고 밝혔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이날 2024 부산모빌리티쇼 전시장 현장을 찾은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장 사장은 "가장 큰 부분은 저희가 인도에 진출한 지 28년 됐고, 앞으로 인도에 대한 많은 투자 등 재원 확보라는 부분도 있지만, 인도시장의 성장을 봤을 때도 중요하다"며 "그런..
2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참석자들이 BMW그룹의 차량을 보고 있다. /연합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선 BMW와 르노코리아 등 여러 브랜드들의 신차가 공개 됐다. 특히 BMW는 수입차 업체 중 유일하게 이번 모빌리티쇼에 참석해 새로운 모델을 공개하며 국내 수입차 브랜드로서 자존심을 지켰다. 르노코리아 역시 4년 만의 신차인 '그랑 콜레오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내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중요한 국내시장과 소비자 트렌드 점검차 왔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4 부산모빌리티쇼'를 깜짝 방문했다. 세계 최초 공개된 '캐스퍼 일렉트릭'를 시작으로 위장막 상태의 '타스만', 제네시스 컨셉트카까지 그룹 전시 차량을 일일이 살피며 평가했다. 갑작스러운 방문에 일각에선 국내 모터쇼에 대한 인기가 시들어가는 상황에서 살리기에 나선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다. 정 회장은 27일 오후 3시 30분께 장재훈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 수입차 업체로서 유일하게 참가한 BMW그룹 코리아가초고성능 쿠페인 BMW 뉴 M4와 순수전기 SAC BMW 올 뉴 iX2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27일 BMW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뉴 M4는 BMW M의 초고성능 라인업인 M 하이 퍼포먼스 모델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모델로 4년 만에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 뉴 M4의 기다란 보닛 속에는 BMW M 트윈 파워..
르노코리아가 D SUV 신차 '그랑 콜레오스(Grand Koleos)'를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돋보이는 디자인, 넉넉하고 조용한 실내공간, 업그레이드된 안전 사양을 바탕으로 '매일을 함께하는 차'라는 르노 브랜드의 DNA를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선사하는 차량으로 개발됐다. 개발 프로젝트 코드명 '오로라1'으로 알려졌던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르..
제네시스가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초대형 전동화 SUV인 '네오룬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전시하는 등 브랜드의 가치가 담긴 미래 지향적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27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 네오룬은 지난 3월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 이후 아시아에선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디자인과 기술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제네시스의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 방향성을 보여준다. 네오룬은 새롭다는 의..
기아가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전기차 대중화와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 등을 소개하며 미래 모빌리티 선도에 앞장선다. 기아는 27일 진행된 2024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미래 핵심사업인 PBV(Platform Beyond Vehicle) 콘셉트 실물과 기아의 첫 정통 픽업 '더 기아 타스만' 전용 위장막 모델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은 "기아의 모든 움직임..
현대자동차가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캐스퍼 일렉트릭'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존 캐스퍼의 단단한 이미지를 따르면서도 현대차 EV 특유의 픽셀 그래픽으로 차별점을 뒀고, 전장과 전폭도 길어져 공간활용성이 높아졌다.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현대차의 EV 대중화에 새 기준을 제시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27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날 열린 '2024 부산모빌리티쇼' 보도발표회에서 우수한 상..
현대자동차그룹이 사업 전반에 걸쳐 탄소중립 경영을 확대하는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6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로부터 국내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CDP는 지난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함께 가장 공신력 있는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중 하나다. 현대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