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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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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를 대표하는 단체장들이 새해 키워드로 ‘규제 혁신’과 ‘체질 개선’을 꺼내들었다. 규제를 풀어야 기업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제언으로, 격화되는 글로벌 경쟁에서 생존하려면 서둘러 산업 체질과 무역 패러다임이 전환돼야 한다는 비장함과 함께다. 27일 대한상공회의소·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무역협회 등 우리 경제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올들어..
LG화학이 고객을 위한 솔루션뿐 아니라 사회 곳곳에 있는 우리 이웃들을 위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솔루션 제공에도 힘을 쏟고 있다. LG화학의 기업 슬로건은 ‘Solution Partner(솔루션 파트너)’다. 27일 LG화학에 따르면 회사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사회공헌 추진방향 아래 사업장 인근 학교와 복지시설에..
◇1급 △김동수 △나을영 △우영만 ◇2급 △이한우 △윤영상 △김회철 △김종호 ◇3급 △김도균 △이윤경 △김익표 △양덕환 △김진호 △노경완 △허견 △박경순 △전관택 △김상준 ◇본사 △회계운영실장 나을영 △수요관리정책실장 이재용 △자금융자실장 김주완 △에너지복지실장 김경태 △통계분석실장 박성우 △신재생에너지정책실장 김성훈 △태양광·풍력사업실장 김성완 △국민참여실장 유기호 ◇지역본부 △인천지역본부장 이창후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최창기.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규제를 포함한 법과 제도의 패러다임을 과감히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27일 2019년 신년사에서 “경제·사회적 효용을 창출하는 시도가 활발히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회장은 “우리 기업들을 둘러싼 ‘법·제도 같은 플랫폼(platform)’도 시대 흐름에 맞게 고쳐 나가면 좋겠다”며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공한..
성공적인 수소경제 로드맵 수립을 위해 민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수소 관련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수소경제 추진 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에너지 전환의 핵심 원동력이자 혁신성장 3대 전략투자 분야인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산학연·공공기관·관계부처 등으로 구성해 지난 9월 출범했다. 회의에서는 내년 1월..
수소·전기자동차 시대를 앞당기겠다는 정부 발표에 휘발유·경유로 수익을 내고 있는 정유업계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정유사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이슈지만, 에너지전환을 방점에 둔 정부 정책에 목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26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국제유가가 배럴당 40달러선으로 곤두박질치면서 SK이노베이션·GS칼텍스·에쓰오일·현대오일뱅크 등 정유4사의 4분기 적자전환이 우려되고 있다. 사놓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신보호주의·글로벌 경기둔화·4차 산업혁명 등이 야기한 내년 세계시장 리스크 속에서도 우리만의 강점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5일 코트라에 따르면 ‘2019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보고서’ 발간에 앞서 권역별 핵심이슈와 시장진출 해법을 제시했다. 이 보고서는 내년 1월 9일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에서 배포될 예정이다. 2019년 시장전망 및 주요이슈,..
두산중공업이 6개 사업그룹을 3개로 통합한다.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직개편이다. 두산중공업은 내년 1월부터 △EPC BG와 Water BG를 플랜트 EPC BG로 △파워서비스BG와 터빈·발전기BG를 파워서비스BG로 △원자력BG와 주단BG를 원자력BG로 통합해 기존 6개 BG(Business Group)를 3개로 개편한다고 25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내년 1월부터 대내외 사업환경 변화에 맞춰 이같은 내용의..
우리나라의 베트남 중심 해외 공적개발원조(ODA)가 신남방정책과 맞물리며 기업들의 현지 진출을 돕는 마중물이 되고 있다. 재계에선 ODA로 닦아 놓은 동남아 산업 인프라와 끈끈한 교감이 ‘탈G2’ 시대 우리 경제의 탈출구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대외경제협력기금 등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우리나라의 베트남에 대한 ODA 규모는 약 1억9000만달러로, 전체 아세안 ODA 공여의 41%를 차지한다. 아세..
코트라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현지시간 21일 모로코 경제중심지 카사블랑카의 하얏트 리젠시 카사블랑카 호텔에서 ‘한-모로코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북서아프리카 순방 마지막 방문지인 모로코에서 양국 기업인간 구체적인 비즈니스 협력기회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지브롤타 해협을 사이에 두고 스페인과 마주하고 있는 모로코는 유럽과 아프리카를 잇는 지리적 요충지이..
성공적인 에너지전환을 위해서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쪽으로의 에너지 서비스 중심 이동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사물인터넷(ICT)·인공지능(AI) 등 ICT 융합 서비스가 가능한 에너지공급서비스 고도화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주관의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토론회’가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렸다. 2040년까지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의 기본 바..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자동차 부품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18일 발표한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들은 최근 자금난과 가동률 저하로 경영위기에 처한 부품기업들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대책은 시의적절한 조치라고 언급했다. 특히 업계가 가장 필요로 하던 신규 투자, 만기연장 등의 유동성 지원에 대해 환영하면서 일시적 유동성 위기를 겪는 기업들에게..
◇부사장 △이훈승 해외철강본부장 △남철순 중국지역총괄 (북경무역법인장 겸무) ◇전무 △이용석 경영지원본부장 △이호경 식량화학본부장 △손광주 자카르타지사장 ▷상무 △황보국 일본무역법인 오사카지사장 △박석용 비철사업실장 △이상훈 미얀마지역총괄 (미얀마무역법인장 겸무) ◇상무보 △이수한 철강원료사업실 철강원료2그룹장 △원명성 STS냉연1그룹장 △이창주 말레이시아무역법인장 △황의용 석유화학사업실장 ◇전무 △노민용 경영기획본부장 △김광수 국내철..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기존 철강 조직을 철강·비철강·신성장 3개 부문으로 확대 개편하고, 그룹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 올 신성장부문장에 오규석 전 대림산업 사장을 선임했다. 회사의 상징인 ‘철강’에서 조직을 세분화 했고, 신사업 총괄에 외부 전문가를 앉혔다는 측면에서 철강업계는 포스코의 ‘파격’ 변신으로 인식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20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국내외 경기 변..
성공적 에너지전환을 위해선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의 성장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제는 에너지공급서비스 고도화 인프라, 전력산업 구조개편 등 에너지산업의 개방성·중립성·경제성에 대한 개편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주관한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토론회’가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렸다. 2040년까지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의 기본 바탕이 될 제3차 에너지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