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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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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성공적 에너지전환을 위해선 한국전력공사의 판매업무와 송배전 업무가 분리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력 독점 판매업자인 한전이 공정경쟁을 저해하고 에너지 프로슈머 활성화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라 판매 경쟁체제가 필요하고, 향후 판매 경쟁시 계통운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구조 분리가 검토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주관한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토론..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 4년째를 맞은 가운데, 중국으로의 전체 수출은 늘었지만 반도체 호황 효과를 빼면 수십억 달러 마이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향 수출의 32% 이상이 반도체인 상황에서 수출 전략을 다시 짜야 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1월 누적 우리나라의 중국향 수출액은 1503억8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7.2% 늘었다. FTA를 체결한 2015년 1371..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서 일본과 우리 조선업 지원관련 국제무역기구(WTO) 분쟁에 대한 양자협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WTO 분쟁해결양해 규정에 따라 양자협의 요청 접수 후 30일내 또는 양국이 달리 합의한 기간 내에 양자협의 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일본은 지난달 6일 우리나라 공적 금융기관이 조선·해운업에 지원한 대출, 보증·보험 등이 WTO보조금협정 위반임을 주장하며, WTO 분쟁해결절차에 따른 양자협..
현대자동차그룹의 12개 차종이 미국 충돌 테스트 결과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19일(현지시각) 발표한 ‘2019 IIHS 안전상’에 따르면 최고의 평가를 받은 차량에 주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에 현대차그룹 12개 차종이 선정돼 글로벌 업체 가운데 최다 선정 기록을 세웠다.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차 아반떼(..
삼성·현대자동차·SK·LG·포스코·CJ 등이 중국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모범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19일 주중 한국대사관은 ‘2018 재중 한국 CSR 모범기업 시상 및 CSR 포럼’을 열어 이 기업들을 포함해 모두 24개 기업에 모범기업상을 수여했다. 이날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는 “재중 한국기업이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중국인의 마음을 얻고 중국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한중 관계..
◇상무이사 승진 △박병일 △이우식.
◇과장급 전보 △산업기술개발과장 이재식 △중견기업정책과장 김홍주 △수출입과장 조익노.
우리나라가 중국, 베트남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4년차를 맞았다. 정부는 FTA가 양국간 교역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작용하다고 있다고 분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미·중 통상갈등,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통상여건 변화에도 불구하고 올해 중국, 베트남과의 교역이 증대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올해 중국과의 교역액은 2473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3.7% 증가했다. 세계 증가율 9.2%를 크게 상회했다. 중국은..
◇과장급 전보 △전력진흥과장 박찬기 △구주통상과장 송주호 △자유무역협정정책기획과장 박대규 △국가기술표준원 표준정책과장 오광해 △국가기술표준원 인증산업진흥과장 박종섭
◇전보 △기획처장 이정민 △지원처장 이경흠 △검사처장 도재정 △대구경부본부장 김진우 △기획예산팀장 김종렬 △정보보안팀장 이석봉 △운영지원팀장 박천규 △인재개발팀장 박준덕 △재무회계팀장 이현철 △검사총괄팀장 강염석 △특수검사팀장 황규섭 △고객만족팀장 박지혜 △수급정보팀장 김종덕 △감사팀장 김철환 △성능연구팀장 김기호 △연구개발팀장 이민호 △시험총괄팀장 민경일 △종합시험팀장 강형규 △수도권남부본부 검사1팀장 최남현 △검사2팀장 정광영 △시험팀장 김..
정부가 자동차부품업계 먹거리 창출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2년까지 전기차 43만대·수소차 6만5000대 등 ‘친환경차’ 보급 속도를 대폭 끌어 올리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수소차의 경우 충전소를 지금의 20배로 늘린다. 그때까지 위기의 부품업계에 3조5000억원 이상의 금융지원으로 숨통을 트이게 하고 미래차 핵심부품 개발에 2조원을 투입해 경쟁력을 갖추게 한다는 계획이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을..
정부가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들을 대형화·글로벌화 해, 국내 완성차에 좌우되지 않는 자립형 강소 부품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체질개선을 지원키로 했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그간 정부는 지역별 부품업계 현장 간담회와 자동차산업발전위원회를 비롯한 현장방문으로 업계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해 왔다. 일단 대형화·전문화 전략으로는 산업구조 고도화 지원 프로그램..
정부가 전주·함양·부산·대구에서 친환경 자동차 중심 산업을 육성하고, 군산·새만금·부산·광주를 재생에너지 메카로 키우기로 했다. 정부가 이를 골자로 한 친환경 에너지패러다임 맞춤형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내놨다. 수소·전기차와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부진한 주력산업 빈자리를 메운다는 게 핵심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세종정부청사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2019년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정부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과 같은..
정부가 불황을 겪고 있는 자동차·조선산업을 ‘친환경’ 키워드로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한편 수출을 지탱하고 있는 반도체·배터리 등에는 ‘초격차’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2022년 OECD 수준의 부가가치율 30%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세종정부청사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정부업무보고를 진행 했다. 정부는 글로벌 경쟁력과 시장활력을 기준으로 4개 산업군별로 맞춤형 고..
베트남 축구를 동남아 맹주 자리에 올려놓은 박항서 감독에 대한 뜨거운 현지 인기에 우리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연 7% 수준의 경제성장률로 시장 자체 매력이 높아지고 있을 뿐 아니라, 베트남 정부의 외국자본 유치 의지가 크고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어 이같은 추세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우리 기업들의 베트남 현지 직접투자액은 지난 3분기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