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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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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5일 종합연구소(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2018 한화 테크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한화 테크노 컨퍼런스’는 2013년부터 올해로 6회째 열리고 있으며 사내 기술·연구 분야 인력들의 공로를 격려하고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연구원들의 열정과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올해는 옥경석 대표이사와 윤경식 연구소장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의 연구원상’, ‘한화기술상’,..
한국가스공사는 29일 세종시에서 열린 ‘2018년도 국가보안 포상 전수식’에서 국가보안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올해 4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산업통상자원부 정기·불시 보안감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가스공사는 경비·보안·방호 분야에서 국가 비상사태에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기업들이 또다시 국회에 규제개혁 요구와 입법을 앞두고 있는 상법·공정거래법 등 현안에 대해 신중해달라며 건의하고 나섰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글로벌 경영환경은 시계제로 상태에 있고, 반도체·자동차 등 주력 수출산업 추락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 압박보단 지원에 무게를 둬 달라는 게 핵심이다. ◇ 경제계, 6대현안 국회 건의 “기업 경영 불확실성 높아” 3일 대한상공회의소는 규제개혁 촉구와 상법·공정거래법..
북방경제인연합회(북경연)는 오는 13일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2018 북방경제포럼’에 북한 경제전문가들이 참여해 줄 것을 재차 요청했다. 3일 북경연은 ‘북한 경제전문가 방남을 기대한다’ 보도자료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방문과 함께 (북한 경제전문가들의 방남이) 이뤄지기를 기대했다”면서 “연내방문이 안되더라도, (북측) 경제전문가들은 연내방문이 이뤄져 남북경협에 대한 동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우리나라 수출이 7개월 연속 50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사상 첫 연 6000억 달러 고지 등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2018년 11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은 전년대비 4.5% 늘어난 519억2000만달러로, 역대 3위 기록이다. 수입은 467억8000만 달러로 11.4% 늘었고 무역수지는 51억4000만 달러로 82개월 연속 흑자다. 올 들어 누적 수출액도 557..
해외 원전 사업이 차질을 빚으면서 탈원전 정책에 따른 도미노가 본격화 되는 게 아니냐는 위기감이 번지고 있다. 천문학적 규모 해외 원전시장을 모두 잃을 수 있다는 우려부터 발전 관련 기업들의 실적 직격탄이 우리 경제성장에 발목을 잡을 것이란 분석까지 나온다. 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과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한전 및 한전KPS 임원은 3일부터 6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다...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저장능력을 갖고 있는 한국가스공사가 몸집을 더 불리며 글로벌 1위 위치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2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2031년까지 제5 LNG터미널을 충남 당진에 저장탱크 10기 규모로 건설할 예정이다. 또 숙원사업이던 제주지역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제주 애월항 내에 내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저장탱크 2기를 건설 중이다. 이를 통해 가스공사는 향후 2025년에 총 6개 생산기..
국제유가 급락의 영향으로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한달째 하락 중이다. 특히 휘발유 가격은 연중 최저치까지 떨어지면서 1400원대 진입이 코앞이다. 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달 넷째주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된 보통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평균 30.2원 하락한 1516.3원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최근 4주만에 173.5원이나 내리면서 지난해 11월 둘째주(..
◇ ㈜한양 △대표이사 사장 채정섭 △부사장(에너지 부문) 황정현 △상무보 김민창 문대석 안상수 이경노 ◇ 보성산업㈜ △상무보 김수호 전기봉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전무(개발본부) 이양규 △상무보 황준호.
100만㎾급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전 6호기가 1일 오전 8시 발전을 정지하고 121일간 예정으로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한울원전 6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를 통해 원자력안전법, 전기사업법에 정해진 법정검사와 원전연료 교체, 격납건물 라이너플레이트(CLP) 종합점검, 설비개선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울원전 6호기는 지난 6월 원자로 냉각재 펌프 4대 중 1대의 이상으로 원자로를 멈췄다가 정밀 점검 및 부품 수리..
정부가 한국산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ET)에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시행한 터키에 보상을 요청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29일 터키 앙카라에서 터키 무역부와 PET 양자 세이프가드에 대한 보상 협의를 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터키는 지난 2월 세이프가드 조사를 시작해 지난 10월 한국산 PET에 1년차 6.5%, 2년차 6%의 관세를 부과한 바 있다. 양자 세이프가드는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519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월 기준으로 역대 3위 실적이며 7개월 연속 500억달러를 돌파했다. 수입은 467억8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 무역흑자는 51억4000만달러로 33.2% 감소했다. 82개월 연속 흑자다. 1~11월 누적 수출은 5572억달러로 6.2% 증가했다. 이는 사상 최대 실적이다. 정부가 시..
대한민국 에너지정책의 현황을 평가하고 개선 및 미래 전략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국회·언론·학계·전문기관의 정책 포럼이 국회에서 개최됐다.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에너지경제연구원이 주관한 ‘제5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 포럼’이 29일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홍일표 위원장과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을 비롯해 나경원·김학용·유기준·이종배·홍의락·윤상직..
우리나라 미래 에너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제5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이 29일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아시아투데이(대표이사 우종순)와 홍일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위원장이 함께 여는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에 대한 정도(正道)를 찾기 위해 전문가들이 총출동 한다. 세계에너지 산업의 주요 이슈와 현황, 정부 정책 진단, 에너지산업의 미래와 대안 등..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중견기업인들과 만나 신시장 개척을 위해 규제 개선에 총력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26일 서울 마포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서 열린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단 간담회’에서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과 역동성을 회복하기 위한 중추적인 엔진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성 장관이 한국중견기업연합회를 직접 방문해 중견기업계와 만난 것은 지난 9월 취임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