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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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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은 신고리 5·6호기 시민참관단들이 두산중공업 창원공장을 방문해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 주요 핵심설비 제작현장과 엄격한 품질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제작과정을 직접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시민참관단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후속 조치에 따라 한수원이 일반 시민 30명을 공개 모집하고, 울주군 지역단체 추천 후 공개 모집한 10명을 추가해 총 40명으로 지난 5월 출범했다. 시민참관단은 연말까지 8개월간..
한국에너지공단은 2일~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국민참여관(에너지1번가)을 통해 생활 틈새를 공략한 에너지분야 창업기업의 혁신형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에너지대전에 참가한 창업팀은 공단이 주최한 ‘에너지 분야 시민창업 경연대회’에서 50여개 참여팀 중 최종 수상한 10개 창업팀으로,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소셜벤처다. 참여한 창업기업은 빅데이터 기..
△산업정책과장 이원주 △조선해양플랜트과장 윤성혁 △통상정책총괄과장 강감찬 △홍보소통과장 윤선영
올해 외국인 직접투자(FDI)가 4년 연속 200억달러를 넘어서면서 연간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8년 3분기 누적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이 192억달러로 지난해 대비 41.4%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이다. 투자 도착 기준으로는 31.9% 증가한 117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유럽연합(EU)의 투자가 지난해 대비 63.1% 증가한..
정부가 미래차·반도체·에너지·바이오 등을 집중적으로 키워내 4년래 총 10만7000여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로 했다.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범정부 차원의 ‘신산업 일자리 창출 민간 투자프로젝트 지원방안’을 발표 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2년까지 민간 자체 투자프로젝트를 통한 일자리 9만2000여개와 정부 지원사업을 통한 1만5000개를 만들어낸다. 민간 자..
정부가 조용하고 신속한 ‘에너지 전환’을 위해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관계부처 차관에 선임하는 등 가스산업 확대 드라이브에 나서고 있다. 가스는 문재인 정부 에너지정책 부작용과 공백을 메워 줄 핵심일 뿐 아니라 우리나라 산업·통상전략에 있어서도 막중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중요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3일 관계부처 일각에선 탈원전·탈석탄에 방점을 둔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물러나면서 최근 선임된 한국가스..
세계적인 원전밀집도와 인구집중집도를 가지고 있는 한국 원전에 후쿠시마의 사고와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면 고리 원전의 경우 2492조원 이상의 피해를 볼 것이라는 한국전력의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3일 국회 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금천)은 한국전력으로부터 제출 받은 ‘균등화 발전원가 해외사례 조사 및 시사점 분석’ 보고서 내용을 공개했다. 후쿠시마형 원전사고 발생을 전제로 국내 원전지역 인구밀집도와 GRDP(지역내..
삼성·현대차·SK·LG 등 4대그룹이 올 연말 총수체제를 조기 안착시키고 신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기 위한 광폭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 석방 후 글로벌 행보를 보여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본격 경영을 가시화하고 있고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총괄수석부회장으로 올라서며 그룹 장악력을 높였다. 최태원 SK 회장은 조직재편과 혁신에 가속페달을 밟았고 취임 4개월을 맞은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그룹 미래를..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성윤모 산업부 장관, 이동훈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회장(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신성태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회장 등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디스플레이의 날은 국내 디스플레이 패널 수출이 연 100억달러를 돌파한 2006년 10월을 기념해 제정된 후 2010년부터 매년 기념식이 열렸다. 행사는 경쟁국의 추..
한국가스공사가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 체제로 전환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9월 27일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에 임명된 정승일 사장의 의원면직에 따라 28일 김 안전기술부사장을 사장 직무대리로 선임했다. 임기는 2018년 9월 28일부터 신임 대표이사 선임 시까지다. 김 사장 직무대리는 1959년 전북 출신으로 전주고 및 전북대학교 기계공학과, 고려대학교대학원 기계공학 석사, 서울대학교대학원 경제학 박사 등을 거쳤으며,..
우리나라 9월 수출이 추석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와 전년 기저효과에 따라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다만 조업일 영향을 배제한 일평균 수출은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올해 수출 상승세를 이어갔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의 ‘9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505억80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8.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408억40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2.1% 감소했고, 무역흑자는 97억5000..
산업통상자원부가 소관 R&D사업비의 부정사용을 적발하고도 3년간 12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환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서귀포시)이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산업부는 지난 3년간 R&D사업비 부정사용 170건을 적발하고 299억원의 환수를 결정했지만, 실제 환수액은 60%에 불과한 179억원에 그..
◇ 단장 △기술사업화단장 전유덕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 9월 수출이 전년대비 8.2% 감소한 505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조업일수가 4일 감소한 영향과 지난해 9월 수출 사상 최대 실적 기저효과가 작용했다는 게 산업부 설명이다. 조업일수 4일 감소는 최소 80억 달러 수출액 감소 영향을 준다. 산업부는 사상 최초 5개월 연속 및 연간 6번째 500억 달러 이상 달성했다고 자평했다. 조업일수 영향을 배제한 일평균 수출은 25억..
상반기 사상최대 수출 기록이 무색하게 지난해 3.1% 수준이던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내년엔 2% 중반까지 추락할 것이란 대내외 경제단체 전망이 줄을 잇고 있다. 반도체 호황이 막을 내리고 주력산업 설비투자도 급감할수 있다는 내용의 경고다. 전문가들은 주력수출 시장 리스크에 대비하고 기업 투자가 늘 수 있게 진입 규제를 대폭 풀어주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30일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