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13일 충남 천안시 소재 중소기업 ㈜마이크로원(대표 전혁수)을 방문, 근로자를 격려하고 기업 관계자로부터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날 방문한 ㈜마이크로원은 2006년에 설립된 대기오염 방지설비 제조업체로 환경부가 주관하는 녹색기술 인증 및 녹색제품 인증을 취득한 중소기업이다. 동서발전은 마이크로원과 함께 2016년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바이오매스 연료 저장고내 날..
포스코대우가 국내 최대 자동차 차체부품 제조사와 함께 글로벌 자동차 강판 다운스트림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단순 트레이딩을 탈피하고 생산·가공·판매에 이르는 철강사업 밸류 체인을 강화해 장기 성장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포스코대우는 13일 인천 송도 포스코대우 사옥에서 김영상 사장과 이명근 성우하이텍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글로벌 자동차사 차체부품 공급 및 판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국내 최대규모 영암태양광발전 개발사업 착공식에 참석했다. 영암태양광발전 개발사업은 92.4MW 규모로 추진되며 연간 12만MWh 전력생산을 통해 약 3만가구 전력공급이 가능하다. 특히 대불산단내 업체를 통해 기자재를 조달할 예정으로, 조선경기 침체로 경영난에 처한 대불산단의 일감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 장관은 이날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인 것만이 아니라..
정부가 혁신성장 3대 전략투자 분야의 하나인 수소산업 육성방안 등을 담은 로드맵을 올해 말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수소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민관 합동 ‘수소경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산·학·연, 공공기관, 관계부처 등이 참여해 구성됐으며 월 1회 운영될 예정이다. 산업부..
한국중부발전은 11일 성주아동센터에서 보령지역 꿈나무들 인재육성을 위한 재능기부 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중부발전 직원들의 재능을 기반으로 학교 방과 후 수업과 연계된 한글, 엑셀 및 Coding 등 소프트웨어 교육을 3개월(12주)간 협력기업인 한전KDN과 협업해 진행할 계획이다. 수혜대상은 보령시청 복지담당부서의 협조를 받아 보령지역 내에서도 특히 소외되고 교육문화 환경이 취약한 아동을 우선 대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는 중소·중견 화장품 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미국 뉴욕과 올랜도에서 수출상담회를 연이어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류 붐으로 화장품 수출은 2013년 12억4300만달러에서 2017년 49억5900만달러로 성장했다. 하지만 국가별 수출 비중(2017년)이 중국 39.1%, 홍콩 24.6%, 아세안 11.0% 등으로 중화권에 편중된 점과 품질보다 낮은 브랜드인지도 등이 한계로 지적됐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1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지방자치단체 재생에너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도시형 태양광 보급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협업 태양광 사업모델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지방교육청 및 지방 공공기관 등 재생에너지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지방 공공기관이 관리중인 시설물 등에 즉시 적용 가능한 도심지 유휴부지 활용 태양광 사업모델에 대한 설명이 진행 됐다...
한국동서발전은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개막식에서 자본재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 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우수 자본재 개발 유공 포상’은 자본재산업 분야에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기관에 수여하는 포상이다. 동서발전은 최근 3년간 중소기업과 73건의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한국동서발전㈜는 11일 울산 신항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울산항만공사와 신항만 남방파제에 풍황계측기(Lidar)를 설치해 향후 1년간 울산지역 해상의 풍황자원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울산 신항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3020 이행계획에 부응하기 위해 동서발전이 추진하는 해상풍력 발전사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항만 내 건설되는 친환경 풍력발전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풍황계측기 설치 현장..
한국가스공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종합유통채널 무한상사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구매협약’을 체결하고 9월 중으로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경제적 다양한 현안 문제들을 완화시키거나 해결하는 유력한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은 홍보 및 마케팅 역량의 부족으로 판로개척의 어려움을 겪고..
한국석유공사는 11일 울산 본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 확대 및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과 조종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이 대표로 참석했으며, 양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의 구직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2018년 정규직 채용 시 장애인 별도전형을 운영했으며 이번..
한국가스공사 8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230만1000톤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18.8%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에 따른 산업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84만 톤 대비 10.7% 증가한 93만 톤, 발전용 천연가스는 하절기 폭염에 따른 총발전량 증가가 LNG 발전 증가로 이어져 전년 동월 109만7000 톤 대비 25.0% 오른 137만1000 톤을 기록했다...
한국전력이 다음달 31일부터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개최되는 2018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이하 BIXPO 2018) 준비에 총력을 쏟고 있다. 2015년 첫 개최 이래 미래 전력기술에 관한 모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입지를 다진 BIXPO는 2015년 370개 부스, 114개 기업, 총 3만여 명의 참관객으로 시작된 이후 지난 2017년에는 해외 47개국에서 317..
한국수력원자력이 1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롯데건설, 도화엔지니어링, 한국남방개발과 함께 인도네시아 뜨리빠-1(Tripa-1) 수력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뜨리빠-1 수력사업은 설비용량 48㎿ 규모의 수력발전소 건설·운영사업으로, 향후 인도네시아 전력공사와 장기 전력판매계약(PPA) 체결을 통해 BOOT(Build-Own-Operate-Transfer)방식으로 30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건설..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8년만에 첨단소재 아라미드사업 확대를 결정했다. 오랫동안 절치부심하며 사업을 키워 온 끝에 맞은 아라미드 호황 조짐에 발빠른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 회장에게 있어 아라미드는 아픈 손가락인 동시에 언젠가 성장할 것이라 믿고 뚝심으로 밀어온 야심 사업이기 때문에 이번 증설이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 10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아라미드 생산량을 현재 연 5000톤에서 2020년까지 7500톤으로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