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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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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사단법인 한국아시아우호재단과 지난 7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캄보디아 현지 초등학교와 국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도서 1만3000여권을 전달하는 도서기증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허승조 일조재단 이사장과 한국아시아우호재단 최재성 이사장, 화성시 서철모 시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천명옥 본부장 등 도서보급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주재단이 후원하는 ‘다문화 이중언어 도서보..
한국전기안전공사 새 상임감사에 함중걸 前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본부장이 임명 됐다. 한상옥 전 상임감사의 후임이다. 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함 상임감사는 10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취임 인사를 하고 2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함 신임감사는 올해 62세(1956년 생)로 서울 태생이며, 한양대 전기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전력계통학 전공)를 마치고, 동국대 대학원에서 전자기기 ․ 전력..
SK종합화학이 협력사인 라이온켐텍과 함께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접착제를 생산한다고 10일 밝혔다. 친환경 소재 시장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나설 계획이다. 제품은 양사 간 협력을 통해 생산하게 된다. SK종합화학이 친환경 접착제 핵심 원료인 폴리올레핀 소재를, 열분해 독자 기술을 보유한 라이온켐텍에 공급하면 라이온켐텍이 생산하는 구조다. 양사가 얻는 효과도 극대화된다. SK종합화학은 별도 설비 신설이 따..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와 코오롱플라스틱㈜이 합작투자한 코오롱바스프이노폼㈜에 현 한국바스프㈜ 이만우 사장이 김영범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 체제에 합류한다. 10일 한국바스프에 따르면 이 공동대표는 1989년부터 바스프코리아㈜를 거쳐 한국바스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 총괄 상무 및 바스프 아태지역 건축토목화학 사업 총괄(싱가포르), 한국바스프㈜ 화학사업 부문장을 거쳐 현재 스페셜티사업부문 사장으로 근무중이다.
동국제강이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내진용 코일철근(C13 SD400S·C13 SD500S) 개발을 완료하고, 9월부터 본격 상업생산에 돌입한다. 동국제강은 우선적으로 8월 28일, 포스코건설 송도 트리플타워 건설현장에 초도 제품울 출하했으며 점차 판매량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내진용 코일철근은 내진철근의 높은 항복강도와 코일철근의 효율적인 가공성을 접목한 신개념 철근이다. 동국제강은 기존 직선형 내진철근이 가공하..
㈜한화는 10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글로벌 공작기계 전시회 ‘IMTS(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18’에 참가해 CNC자동선반 신제품 등 총 6기종의 공작기계 제품을 선보인다. 미국공작기계협회가 주관하는 ‘IMTS 2018’에는 전 세계 100여 개국 2,0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며 올해도 약 1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일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산업협력 포럼’에 참석해 양국간 제조업 협력 확대, 인프라 협력 등 경제협력 확대방안 제시하는 연설을 했다. 특히 공작기계 테크니컬센터 조성 등 15건의 산업협력 MOU도 체결했다. 백 장관은 포럼 환영연설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최초의 국빈방문지(2017년 11월)인 인도네시아와 한국이 제조업 협력 확대, 인프라 협력 강..
음식점에서 나오는 삼겹살 기름이나 폐음식물에서 나오는 기름 등은 현재 활용할 곳이 없어 대부분 버려지고 있는데, 앞으로는 화력발전소에서 중유(벙커-C유)를 대체하는 연료로 사용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발전용 바이오중유를 석유대체연료로 인정 후 전면 보급하기 위해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10일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미세먼지 저감·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개선과 에너지 전환..
한국전력공사·한국가스공사 등 국내 대표 공기업들은 물론 민간 기업들까지 이란 시장에서 줄줄이 철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16년 박근혜정부 당시 수십조원 규모 프로젝트 수주 청사진을 제시하고 야심차게 진출한 지 불과 2년 만에 완전히 손을 떼는 것이다. 이 같은 행보를 두고 “정부 및 기업들이 11월 미국의 이란에 대한 2차제재에 대비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9일 정부 고위 관계자 및 발전업계에 따르..
한국가스공사는 7일 대전 낭월 액화압축천연가스(LCNG) 충전소에서 타타대우상용차,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와 공동 개발한 액화천연가스(LNG) 화물차 시범차량의 인도식을 했다고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 프레임에 이탈리아 FPT사의 LNG 전용 엔진을 탑재한 고마력(400hp) 차량으로 1회 충전으로 800∼1000km를 운행할 수 있다. 연비는 ℓ당 2.9km다. 가스공사와 타타대우상용차는 이 차량을 가스공사 통영기지..
한국가스공사는 지분 10%를 보유한 모잠비크 Area 4 광구의 최초 개발사업인 코랄 사우스 해상 부유식 액화설비(FLNG) 건조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6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과 모잠비크 광물자원에너지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갖고 모잠비크 Coral South FLNG 사업이 본격 개시됐음을 대내외에 알렸다. FLNG는 자체 중량이 약 21만 톤에 달하는 초대형..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에 대한 정부와 업계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조업·서비스업 등 분야별 협회·단체와 한국무역협회, 코트라, 대한상공회의소 등 관련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영국과 EU의 브렉시트 협상 동향과 브렉시트가 초래할 통상환경의 변화를 업계와 공유하고 대응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업계 참석자들..
정동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KTL)이 원창묵 원주시장, 백종수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WMIT) 원장과 공동으로 6일 강원도 원주시 WMIT 부지내에서 신재섭 원주시의회 의장, 김광주 원주시 부시장 등 유관기관·기업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파 10m 챔버’ 착공식을 개최했다. KTL에 따르면 그동안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업의 융복합 의료기기 개발 부담을 줄이고 국내외 시장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KTL을 사업추진..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4일에 이어 6일에도 국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나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게 도와달라”며 규제개혁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박 회장은 이 대표에게 “기업에 대해 우려하시는 바와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충분히 안다”면서도 “그러나 대다수의 성실한 기업들 바라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우리나라를 보면 아직 해야할 일이 많다. 복지도 확충해야 하고..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서울 페이토 호텔에서 17개 광역시·도 및 경제자유구역청과 ‘제3회 외국인투자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최근 외국인투자의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며 4년 연속 200억달러 이상의 외국인투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산업부와 지자체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것이다. 이날 산업부와 지자체는 현재 유치 추진중인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투자유치과정에서 제기된 투자 애로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