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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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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와 LG CNS 컨소시엄이 현지시간 24일 괌 공공요금위원회 회의실에서 괌 전력청과 60MW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전력판매계약을 체결했다. 27일 한전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하봉수 한전 해외사업본부장·하태석 LG CNS 에너지신산업추진단장·죠셉 두에냐스 괌 공공요금위원회 의장, 존 베나벤테 괌 전력청장 등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하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파리협약 이후 괌 정부가 신재생정책을 발..
코오롱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211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주당 3만7300원에 56만5241주를 배정받는다.
◇상임이사 선임 △박정수 경영관리본부장 △봉석근 발전사업본부장 △강동훈 신성장사업본부장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4일 본사 가스안전종합상황실에서 김형근 사장 주재로 제19호 태풍 ‘솔릭’ 대처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김형근 사장은 이번 상황판단회의에서 태풍 이동경로에 위치한 지역부서장과 영상회의 및 실시간 원격지휘시스템을 이용한 가스시설 현장 피해상황과 긴급복구 지원태세 등을 점검하고, 태풍으로 인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태풍 소멸시까지 전 임직원 복무관리 철저 및 재해발생시 안전점검·단시간 복구 등 태..
중남미 신재생 에너지 발전률이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한-에콰도르 간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시작으로 신재생 에너지 기업들의 중남미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될 전망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현지시간 23일 에콰도르 키토에서 에콰도르 신재생에너지전력부와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 구축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한국의 신재생발전 기술역량을 활용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신시장 인도네시아 공략에 팔을 걷어붙였다. 국영 철강사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철강사업 강화에 나서는 한편 현지 사회적벤처기업 지원을 통한 SK매직 판로 개척에 나서는 등 동분서주 했다. 인도는 우리 정부가 미국·중국 수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의 주요 거점 중 하나다. 23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인도네시아 최대 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 본사에서 사장 등 주요..
△이종원씨 별세, 김지숙씨 배우자상, 성수(한화디펜스 대표이사)·혁수(SK텔레콤 부장)·주은 부친상, 윤경숙·김태영(YBM C-GATE 원장) 시부상. 23일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5호실, 발인 26일 오전 7시, 장지 분당추모공원 휴 ☎(02)3410-3151
한국무역보험공사는 22일 서울 종로구에서 해외프로젝트금융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화문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무보에 따르면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정체된 가운데, 최근 이란 제재 및 터키 금융 불안으로 해외 건설시장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국내외 플랜트·선박 수출기업, 금융기관과 유관기관 실무책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신흥시장 진출 사업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수주활성화 해법..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3일 에너지·산업단지 유관기관 기관장들과 ‘태풍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태풍 솔릭의 한반도 상륙에 따른 원전·발전소·송배전망·석유비축시설·도시가스관 및 인수기지 등 주요 에너지 시설 및 산업현장 등에 대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이뤄졌다. 백 장관은 이번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해 산업·에너지 부문에도 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산업부와 유관기관..
우리나라 상반기 수출액이 역대 최대 기록을 또 한번 갈아치웠다. 반도체·석유화학 호조 속에 8대 유망신산업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다만 유망 신산업 수출군에서도 차세대 반도체 비중이 64%를 기록하면서 반도체 수출 의존율은 계속 심화 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내놓은 ‘2018년 1∼6월 누계 수출 동향 및 특징’ 자료에서 올해 상반기 전체 수출액(통관 기준)이 2967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
◇상무급 △㈜두산 윤주만 △㈜두산 김덕현
SK네트웍스가 인도네시아 국영철강회사인 크라카타우스틸(Krakatau Steel)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철강 사업 강화에 나선다. SK네트웍스는 23일 인도네시아에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과 마스 위그란토로(Mas Wigrantoro Roes Setiyadi) 크라카타우스틸 사장을 비롯 양사의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사업협력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크라카타우스틸은 인도네시아 내 유일한 일..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이 유력하게 검토되면서 한국과 사우디간 경제협력 기대감도 높아진다. 왕세자는 파격적인 사우디 경제개혁을 주도하고 있어 국내 기업과의 신사업 협력이 가능하고 국내 기업의 사우디 진출에도 청신호가 될 전망이다. 22일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 계열사 에쓰오일은 2023년까지 5조원을 투입하는 석유화학 2단계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내용의 대규모 투자..
사우디아라비아 최고 실세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왕세자가 한국 방문을 추진 중이다. 10월 중 개최되는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 계열사 에쓰오일의 5조원 규모 프로젝트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한국으로선 사우디 22조원 원전 수주전에서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왕세자 방한 시 문재인 대통령도 준공식에 참석할 것으로 점쳐진다. 21일 외교당국 및 에너지업계 복수 관계자에..
주택용 전기료 누진제를 폐지할 경우 전력을 적게 쓰는 1400만 가구의 전기요금이 증가할 수 있다는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발언에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사실상 누진제 폐지가 어렵다는 의견을 밝힌 게 아냐는 지적 속에 폐지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을 서민층으로 분류되는 저전력 가구에 전가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다. 폐지시 단일 요금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장관의 가정은 한국전력의 전력판매수입이 늘거나 줄지 않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