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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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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은 16일 경남 진주시 경남서부청사에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및 농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남도와 함께 맺은 ‘농업분야 온실가스 감축사업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온실가스 감축잠재량이 높은 지열히트펌프, 바이오가스플랜트 사업을 대상으로 우선 추진 예정이다...
한국동서발전는 16일 국내 미취업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를 지원해 이들이 해외 취업시장으로 진출하는데 교두보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8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연수생 10명을 선발해 해외취업을 위한 맞춤형 연수과정(해외발전소 중급운전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해외 취업비자 취득을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왔다. 이들 연수생 중 4명이..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가맹사업을 운영하는 가맹본부 관계자들을 만나 “가맹점주와의 상생협력이 가맹사업 성공의 절대적 요소”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1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9개 가맹본부 및 관련단체 대표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가맹시장 혁신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주체는 바로 가맹점주”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과거 미국에서도 구입강제품목을 통해 높은 유통마진을 챙기는 등 ‘제로 섬’과 같은 사업방식을..
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은 16일 청사 내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전국 156개 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참석하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중앙·지방농촌진흥기관의 연계 강화방안을 논의하고, 논 타작물 재배 참여 확대를 위한 농업인 독려 방안과 2019년 1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의 인지도 및 참여 확대 방안 등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공기관 합동채용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당초보다 5000명 늘어난 역대 최대인 2만8000명 수준이다. 합동채용은 신규채용 시 유사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기관들이 같은 날짜에 필기시험을 치르는 채용방식으로, 공공기관의 자율적 참여 원칙하에 지난해 4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67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합동채용은 중복합격에 따른 타 응시자의 채용..
기획재정부가 고형권 1차관이 프랭크 라이스베르만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사무총장과 만나 기후변화 대응 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고 차관은 한국이 고유의 개발경험, 기후변화 대응분야의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글로벌 의제에 적극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하면서 GGGI가 2012년 10월 출범 이후 양적·질적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역량 제고..
스마트홈 시장 확대를 위해 1만 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규모 실증환경이 조성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광주광역시 전자부품연구원 광주본부에서 ‘사물인터넷(IoT) 가전 및 스마트홈 업계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IoT 가전산업 발전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를 주재한 백운규 산업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은 이제 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가정에도 밀려들고 있다”며 “가전에 사물인터넷이 접목하면서 단순 가..
KOTRA와 포스코대우는 15일(현지시간) 페루 수도 리마에서 포스코대우와 페루 SIMA(시마) 해군조선소간 다목적지원함 2호선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규모는 총 6000만 달러(한화 639억 원)다. 포스코대우는 페루 SIMA 해군조선소에 선박 설계도면 및 기자재 패키지 등을 공급하며, 도면 및 기자재 공급과 기술지원은 중견 조선사인 대선조선이 수행한다. 이번에도 2013년 8월 다목적지원함 1호선..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국GM이 우리나라에서 완전히 철수하는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16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론적으로 그런 시나리오도 검토하고 대책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또 “한국GM에서 경쟁력이 있는 것은 연구개발(R&D) 부문”이라며 “GM이 한국에서 지속해서 사업하도록 담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3차 개정 협상 첫 날, 한국과 미국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한미 양측은 관심 사항에 대해 하루 더 진행하기로 했다. 1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유명희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한 우리측 협상단은 15일(현시지간) 미국 워싱턴DC에서 7시간 넘게 미국측 마이클 비먼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보 등 미국측 협상단과 3차 개정 협상을 진행했다. 우리 측은 미국이 오는 23일부..
김동연 “美 세탁기 세이프가드 WTO 제소 검토”(속보) “미 관세 부과 관련 입장 관철 노력… 안되면 대처”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연
앞으로 일주일, 통상당국이 G2와의 향후 통상관계에 있어 분수령이 될 중요한 협정을 줄줄이 진행한다. 미국과는 철강 25% 관세폭탄을 피해야 하는 난제를 풀어야 하고, 중국과는 제2 사드보복 재발을 막는 안전장치 마련에 진전을 봐야 하는 고비를 맞게 됐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에 따르면 앞으로 23일까지 약 일주일간 미국·중국과의 통상협상이 동시 다발적으로 열린다. 현지시간 15일 미국 워싱턴 D...
한국동서발전은 15~16일 양일에 걸쳐 서울 포포인츠 남산에서 ‘2018년 전사 사회공헌 실무자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사 사회공헌 및 지역지원 사업 담당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 제고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 됐다. 참석자들은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작년 한해 동서발전의 사회공헌활동을 돌아보..
지난해 여름철 ‘이상 고수온 영향’으로 대량폐사가 늘면서 어류양식업체와 종사자 수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어류양식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어류양식업체는 1650개로 전년(1688개)보다 38개(2.3%)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여름철 고수온으로 소규모 해상 가두리 업체의 휴업과 폐업이 늘면서 전체 업체 수가 감소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여름철..
정부가 취업을 먼저 선택한 청년들도 이후 진학과 해외유학 등을 통해 고숙련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취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에게 장려금을 지원하고, 취헙 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토록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등의 방식으로 기업의 배려를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15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청년일자리 대책 보고대회 겸 제5차 일자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