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정부가 해외 취업의 사전교육·매칭·사후관리 등 단계별 해외취업 지원체계를 구축해 해외 일자리 질을 높이기로 했다. 특히 최근 GM공장 철수와 성동조선해양 법정관리로 혼란을 겪고 있는 군산·통영지역엔 해외 진출 지원 거점인 ‘청년센터’를 설립해 지원키로 했다. 정부는 15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청년일자리 대책 보고대회 겸 제5차 일자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청년 일자리 종합대책을 내놨다...
정부가 지역사회 청년일자리 정책을 기존 중앙부처 주도의 하향식 사업에서 탈피해 해당 지역·현장 주도형으로 바꾼다. 이를 통해 4년간 총 7만명 이상의 지역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 낸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15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청년일자리 대책 보고대회 겸 제5차 일자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청년 일자리 종합대책을 내놨다. 정부는 먼저 지역 청년일자리 사업 수범사례를 발굴하고 권역별 현장토..
SK네트웍스가 일본 가전업체 카도와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일본 미용 가전 시장을 공략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양사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제국호텔에서 SK네트웍스 글로벌부문장, 카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조인트벤처(JV) 설립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지분은 SK네트웍스가 49%, 카도가 51%를 보유한다. 이번 조인트벤처 설립을 통해 SK네트웍스는 최신 글로벌 트랜드가 반영된 프리미엄 미용가전..
한국수력원자력이 영국 원자력해체청(NDA)과 13일부터 15일까지 원전해체 워크숍을 진행했다. 15일 한수원에 따르면 경주 한수원 본사와 고리1호기 현장, 대전 중앙연구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4월 체결한 한수원과 영국 원자력해체청간 MOU 후속 조치에 따른 것이다. 영국 원자력해체청은 영국내 원자력 시설 해체를 총괄하는 정부 산하 기관이다. 워크숍에서는 영국 원자력해체청과 셀라필드(Sellafie..
한국과 중국이 오는 22일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을 개시한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제1차 한·중 FTA 서비스 투자 후속 협상과 제2차 한·중 FTA 공동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번 FTA 후속 협상에서 양국은 협상의 기본원칙과 방향을 논의하고 상호 관심분야 및 제도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양국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는 코트라(KOTRA)와 함께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유망 소비재인 의료기기 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민간 바이어 초청 ‘의료기기 수출상담회’와 ‘유엔 공공조달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65개국 139개 바이어가 참가했으며 한국에서는 225개 관련 기업이 참여해 140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수출계약 12건, 양해각서 9건 등 총 21건, 11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달라는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요청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향후 3년간 80조원을 쏟아부어 2만8000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화답했다. 당장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27조5000억원을 투자해 8500명 신규 채용에 나서기로 했다 1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김 부총리와 SK그룹 최고경영자(CEO)들이 가진 간담회에서 최 회장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SK그룹의 상생협력 계획을 발표..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對)미국 수출이 전 세계 수출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보다 수입이 가파르게 늘면서 무역수지 흑자도 감소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6년차 교역동향을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수출은 15.8% 증가한 가운데 대미 수출은 686억 달러로 3.2% 늘어나는데 그쳤다. FTA 발효 후 대미 교역 증감률은 대 세계 교역 증감..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서해안에 조성 중인 국내 최대 풍력발전단지를 점검하며 지난달 취임 후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한국동서발전은 14일 박 사장이 동서발전에서 추진 중인 전남 영광군 일원의 서해안 윈드팜(Wind-Farm) 풍력발전단지를 방문해 운영 및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후속 사업 확대를 위해 인근 염해지역과 간척지 등 신규 태양광 및 해상풍력의 입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현재 전남 영광군에 호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을 위한 3차 협상이 이틀 후인 15일(현시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다. 3차 협상은 철강 관세폭탄을 피해가기 위한 우리 정부가 안간힘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더 어려운 협상이 될 것이란 시각이 지배적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3차 한미 FTA 개정 협상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에서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상은 유명희 산업부 통상교섭실장과..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4일 충청남도 공주에 있는 중소 섬유기업 태인상사를 방문해 업계 관계자들과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 최근 노사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태일 태인상사 대표, 김동찬 충남직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노귀영 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태인상사는 지난달 정부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안전장치로 사업주에 지원하는 일자리안정자금을 신청해 직원 5명..
사상 최대폭으로 오른 최저임금제가 시행된 지 두달만인 2월 취업자 증가폭이 10만명대로 주저 앉았다. 특히 서민 일자리 증발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최저임금에 대한 일자리 충격이 현실화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2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증가한 취업자 수는 10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36만4000명에 비해 71.4% 급감했다. 이는 2010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3차 개정협상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에서 개최된다. 우리 측 유명희 통상교섭실장과 마이클 비먼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보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한미 양측은 지난 2차례의 개정 협상에서 각각의 관심사항으로 제기된 사항들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진행한 뒤, 협상의 진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국시장 철수냐 신규투자냐를 놓고 정부와 줄다리기 중인 한국GM의 지난달 국내 자동차 판매량이 50% 가까이 급감했다. GM 철수시 소비자들이 입게 될 손실 및 국민적 반감이 구매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줬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월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한국GM의 지난달 자동차 내수 판매량은 5804대로, 전월대비 26%, 지난해 동기대비 48.3% 급감했다. 스파크·..
한국남동발전이 국내 최대규모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를 13일 준공했다. 남동발전은 이날 경남 고성군 하이면 삼천포발전본부에서 유향열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정부, 지방자치단체장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천포발전본부 태양광 ESS 준공’ 행사를 열었다. 이날 준공한 ESS는 단일용량으로는 국내 최대규모로 12.5MW급 전력변환장치(PCS)와 42MWh급 배터리를 장착했다. 이 설비는 태양광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