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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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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 승진 △민창기 경영기획본부장 ◇전무 승진 △강득상 STS사업부장 △유규천 자카르타지사장 △박도산 정도경영실장
산업통상자원부는 드론·자율주행차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2018 로봇 항공기(드론) 경진대회’와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각각 9, 10월에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드론 경진대회는 2002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6회째를 맞았고 매년 20~30개 팀, 150~300명이 참가하고 있다. 한국에 있는 고등·대학(원)교 학생이 대상으로 10인 이하로 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러시아 에너지부와 ‘제15차 한·러시아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1992년부터 열린 한·러시아 자원협력위원회는 에너지자원분야 양국 정부 공식 협력 채널이다. 올해는 박원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과 안톤 이누친 러시아 에너지부 차관이 수석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9월 양국 정상회담 이후 진행된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 현황을 점검했다. 특..
우리나라가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중미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며 중국·일본 등 경쟁국 대비 우리기업의 중미시장 선점효과를 보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2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코스타리카·엘살바도르·온두라스·니카라과·파나마 등 중미 5개국과 한·중미 FTA를 정식 서명했다고 밝혔다. 2015년 6월 협상을 시작한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체결한 것이다. 산업부는 F..
방한 중인 배리 엥글 제너럴모터스(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이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22일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정부측 인사를 만나 입장을 들어 보겠다는 취지입니다. 이에 산업부에선 장관 일정에 맞춰 엥글 사장을 부산으로 부른다는 입장입니다. 21일 산업부 관계자는 “GM에서 22일 만나자고 요청했지만 당일 장관은 부산에 일정이 있기 때문에, GM 측에 부산에서의 만남을 요청했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한국GM에 대한 정부 지원 가능성에 대해 불투명한 경영 해소 등 자구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고 못 박았다. 백 장관은 19일 세종시에서 가진 출입기자단 만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GM 입장을 최대한 고려하되, 내놓는 카드에 따라 지원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이날 백 장관은 “GM이 이윤 추구를 위해 한국시장을 떠났을 때 일자리·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지..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2호기가 2012년 7월 20일 준공이후 연속 4주기(1682일) 동안 단 한번의 고장정지 없이 안전운전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신고리2호기는 이날 오전 10시경 발전을 중단, 70여일간의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그동안 신고리2호기가 생산한 전력량은 2016년 기준 부산시 전체 2년 사용 전력량에 해당하는 4만1672GWh로, 국가 전력수급에 크게 기여했다. 전휘수 한수원 발전부사장은..
해양수산부와 어촌어항협회는 해양관광 매력을 알리고 연중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2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제2회 우수해양관광상품 공모전’ 접수를 받는다. 해수부는 지난해 처음으로 우수해양관광상품 공모전을 열어 모두 8개 관광상품을 선정·지원했다. 선정된 상품들은 지난해 총 2069명 관광객들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이작도와 소이작도 서남쪽 바다에 형성된 수중 모래섬 ‘풀등’은 바다 위..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1일 5개 정부 부처와 7개 유관기관의 ‘2018년도 자유무역협정(FTA) 지원사업’을 공고한다고 20일 밝혔다. FTA 지원사업은 한중 FTA 발효를 계기로 국내 기업의 FTA 활용을 돕기 위해 2016년 이후 매년 실시하고 있다. FTA 활용 촉진 지원, FTA 시장진출 지원, 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한중 FTA 특화사업 등 4개 분야 29개 사업에 총 26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대내외 불확실성 요소가 많아 수출 호조세가 연중 지속될지 낙관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백 장관은 20일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주요 업종 수출점검회의’를 열고 “이달부터 설 연휴로 인한 큰 폭의 조업일수 감소와 중국 춘절 연휴, 기저효과 영향이 있다”며 “우리 수출 전반에 불확실성이 크게 고조되고 있어 위기의식을 갖고 기민하게 대처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백 장관은 수출 불확실성..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GM 철수 사태 해법에 대해 “멕시코보다 높은 임금문제와 노동생산성 등에 관해 노사정이 주축이 돼 숙의하고 토론하는 장이 열려야 한다”고 밝혔다. 백 장관은 19일 세종시내 식당에서 가진 출입기자단 만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자동차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한쪽에서만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전체적인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노사정이 한번 가동돼 허심탄회하게 얘기해야 한..
지지부진하던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장 선임이 한달여 만에 10곳 이상 진행되면서 새정부 산업부 라인업 구축이 7부 능선을 넘어서고 있다. 다만 에너지전환 국정과제를 수행할 한국전력 사장 인선은 여전히 더디게 진행 중이라 발목을 잡고 있다. 19일 산업부 유관기관에 따르면 주요 공공기관 중 아직 새 수장을 맞지 못한 곳은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코트라·한국석유공사가 꼽힌다. 이 중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자리..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19일 대전 서구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생명의 근원 씨앗의 아름다움’이란 주제로 열린 백두대간 자생식물 씨앗 및 꽃가루 SEM(전자현미경) 이미지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이 전시회는 산림청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주최로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일간 열린다.
정부가 미국이 한국 등 12개국 철강에 대해 53%에 달하는 차별적 관세를 부과 할 경우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19일 강성천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는 미국의 고강도 철강 무역제재에 대한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만약 우리나라를 포함한 12개 국가의 철강 수출에만 선별적으로 높은 관세를 부과할 경우엔 WTO 제소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차관보는 무역제재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서울 양재동 aT 화훼공판장의 운영 활성화 및 공판장 중도매인과 동네 화원 간의 상생 관계 구축을 위해 내달 5일부터 ‘소매상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소매상 등록제는 양재동 화훼공판장 절화매장을 이용하는 고객 중 소매상(동네 화원)에게는 판매단가를 할인하는 등 일반소비자보다 우대하는 제도다. 화훼 소매상은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신분증을 지참한 후 내달 5∼9일 aT 화훼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