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24~26일 UAE 방문을 계기로 칼둔 아부다비 행정청 장관을 비롯한 UAE 연방 및 아부다비 정부의 5개부처 장관을 잇달아 만나 원전과 반도체산업 협력을 합의했다고 27일 산업부가 밝혔다. 이번 백 장관의 UAE 방문은 지난달 9일 칼둔 장관의 방한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 원전 분야에서는 원전 협력 확대와 제3국 원전사업 공동진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백 장관은 5개..
한국서부발전은 27일 태안 본사에서 임시주총을 열고, 김병숙 전 울릉도친환경에너지자립섬 대표를 신임사장 후보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날인 26일 한국남부발전도 임시주총을 열어 신정식 아주대 에너지시스템학과 겸임교수를 후보자로 선정했다. 각 후보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 임명 절차를 거쳐 이르면 다음 달 초순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김병숙 서부발전 신임 사장은 1958년 전주 출생으로, 전라고와 전..
한국무역협회는 27일 개최된 전형위원회에서 한진현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한 상근부회장은 제25회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1984년 공직에 입문한 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30여년 동안 에너지·자원·산업·무역 분야에서 근무하면서 에너지산업정책관·무역정책관·무역투자실장 등을 역임하고 2014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마지막으로 공직에서 물러났다. 2016년 10월부터는 제10대 한국무역정..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정부가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해 추진하는 신남방정책의 핵심 국가로 이 두 국가의 대한(對韓) 투자는 2003~2007년 29억1000만 달러에서 2013~2017년 92억2000만 달러로 증가했다. 산업부는 한국의 투자 매력으로 4차 산업혁명 육성 등 혁신적인 산..
정부와 재계가 생산성 향상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산업혁신운동 2단계를 전개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를 통해 5000개 기업을 지원하고 일자리 1만개 창출을 유도할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산업혁신운동 1단계 성과보고 대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산업혁신운동은 2013년 6월 산업 전반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기업, 1차 협력사 중심의 상생협력관계..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 왼쪽)은 2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 본사에서 술탄 알-자베르연방국무장관 겸 아부다비석유공사 사장(사진 오른쪽)과 면담을 갖고, 한-UAE간 유전 및 플랜트 분야의 협력과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신산업의 투자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정부가 GM의 한국GM에 대한 신차 배정을 눈여겨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정해지는 GM의 투자계획이 추후 우리 정부의 한국GM 지원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란 시각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고위 관계자는 26일 세종시 산업부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GM 지원과 관련해 “외국인투자촉진법을 보면 투자 지원을 받기 위한 요건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며 “신차배정에 따른 투자계획이 어느 정도는 돼야 지원을 받아가지..
“요즘 밀려드는 업무에 피로가 누적돼 죽을 맛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내 각 실국이 모두 업무 ‘과부하’에 시달리고 있다.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국가 대사가 걸린 문제인 동시에 산업부 단독으로 해소할 수 없는 난제인 탓이다. 최근 한국GM의 철수문제가 산업부 비상사태를 야기했다. 일개 외국투자기업으로 치부하기엔 나라 전체를 흔들만큼 많은 일자리를 쥐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이를 두고 연일 갑론을박..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이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등 원자력발전소 수출에 있어 커다란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 장관은 24일(현지시각) UAE 바라카 원전 건설현장을 방문해 “올해 말 바라카 1호기가 준공되면 해외 원전 중 최초로 3세대 원전의 상업 운전과 사막에서의 최초 원전 건설을 동시에 달성하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장관은 우리나라 첫 해외 원전수출 사업..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앞쪽 왼쪽 두번째)은 24일(현지시간) 오전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건설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바라카 원전을 방문했다. 알 하마디 ENEC 사장과 1호기 터빈 발전기·주제어실·원자로 등의 건설 및 운영준비 추진현황을 점검, 현지 한전 및 한수원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오는 26일부터 한국산 배의 캐나다 수출 검역요건이 완화돼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25일 밝혔다. 검역본부에 따르면 1995년 캐나다와 합의한 검역요건은 ‘수출 과수원 주변 200m 이내에 캐나다에서 규제하는 검역 병해충의 서식이 가능한 다른 식물들이 없어야 한다’이다. 검역본부는 이런 요건이 수출을 제한해 작년 5월부터 캐나다 검역당국과 협상을 진행했고 요건 중 과수원 주변의 격리규정을 삭제했다고..
국가기술표준원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전국 14개 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에서 ‘해외규격인증 획득사업 및 해외 기술규제 대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설명회는 외국의 불합리한 기술규제 무역장벽과 관련해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사전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피해 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표원은 이날 최신 해외 기술규제 동향과 대응 방안을 소개하고 중기부는 해외규격인증획..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23일 “오는 하반기 공정거래법 개편을 추진하기 위해 내달 중 관련 문제를 논의할 특별위원회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쉐라톤팔래스 강남호텔에서 ‘2018년 공정거래정책방향’ 강연 중 이같이 말했다. 특별위원회나 TF는 총 세 개 분과를 구성해 공정위가 전날 발표한 ‘법 집행체계 개선 TF 최종보고서’ 등을 논의한다. 관련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공..
정부가 방한한 배리 엥글 제너럴모터스(GM) 본사 해외사업부문 사장을 만나 한국GM의 지원방안 등에 대한 협의를 본격화 한다. 21일 국회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엥글 사장과 만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GM측에서 면담 요청이 왔고 서로간에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GM과 산업부간 협의는 실무진 차원에서만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20일 엥글 사..
포스코대우는 21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김영상 사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사내이사 후보로 재추천 된 김 사장은 토론토지사장, 모스크바지사장, 철강본부장 등을 거쳐 지난 2015년 7월에 사장으로 선임됐다. 포스코대우 측은 “김 사장 연임으로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의 도약과 함께 2 Core(철강·자원개발) + 3 Expansion(자동차부품·식량·IPP) 전략 실행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