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일 2017년 신년사를 통해 “미래 핵심역량을 키워 새로운 성장기회를 선점할 사업구조 고도화에 전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전세계적으로 새로운 시대, 새로운 질서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면서 “혼돈의 위기 속에서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을 변화의 속도와 움직임이 가히 혁명적”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구체적으로 새해 각 사업부문별 핵심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김 회장..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경영환경이 불확실 할 수록 과감한 투자를 통해 수익기반을 다변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일 허 회장은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년 GS신년모임’에서 임직원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신년계획을 밝혔다. 이날 허 회장은 “우리가 당면한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
SK그룹 지주사인 SK㈜가 2015년 SK C&C와 합병후 1년여 사이 몸집을 2배 이상 불리며, 합병 당시 목표로 내건 2020년 실적 목표에 40% 이상 다가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재계 및 SK㈜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의 지난해 3분기 누적매출 61조8680억원에 4분기 실적 전망치를 더한 연매출은 약 84조3500억원에 달한다. 이는 2015년 매출액의 두배 이상이고, 미래비전으로 공언했던 2020년 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1일 2017년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변수들로 인해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은 더욱 커졌다”면서 “각오를 단단히 하고, 하나로 모은 역량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하는 ‘위닝 팀’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룹이 재무구조 강화에 성과를 거뒀고, 신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척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취임 초부터 강조했던 현장 중시 기업문화에 대해 “현장은 기업 활..
◇전보 △ 에너지자원실장 김학도.
◇ 전보 △ 감사부장 이건우 △ 산업경쟁력연구본부장 정은미 △ 서비스산업연구본부장 조현승 △ 기업생태계연구본부장 박문수 △ 국제산업통상연구본부장 김계환 △ 산업통계분석본부장 이진면 △ 중국산업연구부장 조철 △ 4차산업혁명연구부장 장윤종 △ 방위산업연구부장 장원준 △ 에너지산업연구부장 전재완 △ 국제협력부장 주동주 △ 기획조정본부장 박재곤.
우리나라 연간 수출액이 2015년에 이어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줄었다. 4분기 들어 반등에 성공했지만 올해 교역환경은 더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6년 전체 수출액이 4956억달러로 전년보다 5.9%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수출 증가율(전년 대비)은 2014년 2.4%에서 2015년 -8.0%로 떨어진 이후 지난해에도 -5.9%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이어갔다. 연간 수입액은 4057억달..
SK이노베이션이 새해 인수합병(M&A) 및 설비 증설 등 최대 3조원 규모의 공격적 투자를 통해 글로벌 성장과 신사업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말 김준 총괄사장 주재로 경영진 회의를 열어 2017년 화학·석유개발·배터리 사업 분야 등에 최대 3조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김준 총괄사장은 이 회의에서 “2017년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씨 조카 장시호(37)씨와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을 30일 소환키로 했다. 29일 특검팀에 따르면 30일 오전 10시부터 장씨와 김 전 차관을 피의자로, 김 전 장관을 참고인으로 각각 불러 조사한다. 장씨와 김 전 장관은 특검팀에 처음 나와 조사를 받는다. 김 전 차관은 24∼26일 연이어 출석..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2017년 신년사를 통해 최근 발생한 미르·K스포츠재단 사태와 관련 대국민 사과와 더불어 여러가지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29일 밝혔다. 허 회장은 “지난해는 국민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안으로는 가계부채 부담과 구조조정의 여파로 내수가 얼어붙었고 밖으로는 보호무역 등의 심화로 수출 주력산업 부문의 위기가 현실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허 회장은 “정치·..
정부가 발표한 2017년 경제정책방향과 관련해 재계는 정치·사회 혼란이 경제위기와 민생불안으로 전이되는 걸 방지할 수 있는 바람직한 정책이라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일각에선 정치권의 혼란과 이에 따른 경제민주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투자 활성화를 위한 각종 규제 개혁과 지원이 차질 없이 지켜질 수 있을 지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29일 경제단체들은 정부가 경기·리스크 관리, 민생 안정, 구조개혁과 미래..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017년 신년사를 통해 한국경제가 대내외 불확실성을 극복해야 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정부와 기업, 국민까지 하나로 모아 ‘팀플레이’를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9일 신년사에서 박 회장은 “새해를 맞아 우리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세계경제의 회복세를 지렛대 삼아 우리 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대외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을 잘 극복해야 하고, 대내적으로도 소비심..
△ 장석환(전 에쓰오일 사장)씨 본인상, 장홍준·형윤씨 부친상, 이종국씨 장인상, 은원주씨 시부상 = 2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30일, 장지 경기도 성남 시안공원묘원. ☎ 02-2227-7556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최근 미르·K스포츠 재단 관련 국민들의 많은 비판을 받은 것에 대해 회원사들에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내년 2월 정기총회를 끝으로 이승철 상근부회장과 함께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28일 허 회장은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서신을 보내 공식사과와 더불어 퇴임 계획에 대해 전했다. 허 회장은 “최근 전경련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와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액화석유가스(LPG) 전문회사 SK가스가 사업 다각화를 위한 석탄화력발전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8일 SK가스는 계열사 고성그린파워에 총 9조6500억원 규모 석탄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0년 10월 31일부터 2051년 4월30일까지 약 30년이다. 회사측은 “연간 석탄 195만톤을 공급키로 했다”며 “공급가격은 석탄구입비용·해상운임·부대비용을 포함한 것으로, 실제 석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