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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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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와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이하 당진본부)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2025년까지 2조4734억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다. 25일 당진시에 따르면 김홍장 당진시장과 이창열 한국동서발전 당진본부장은 24일 당진본부 대회의실에서 깨끗한 당진하늘을 만들기 위한 ‘발전소 환경개선 및 온실가스 저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와 당진본부의 환경협정은 2014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다. 이번 협약을 통..
서산시는 충남도가 주관한 ‘2020년도 시·군 위임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충남도가 시·군에 위임된 도유 일반재산 관리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 평가로 일반재산의 체계적 경영관리를 도모하고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추진했다. 시는 △대부비율 및 징수율 △변상금 부과·징수 △무단점유 조치 등 12개 항목에 대해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도지사 기관..
충남 서산시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에 동참하기로 하고 기후 변화 대응에 나섰다. 서산시는 24일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탄소중립에 한 국가의 모든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것은 세계 최초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한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산림 등 탄소 흡수원을..
충남 태안군이 주민 밀착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 21일 태안군에 따르면 관내 다중이용 장소 72곳에 우산 무료 대여소를 설치하고 우산 1500개를 비치해 다음 달 1일부터 우천 시 주민들에게 우산을 대여한다. 우산은 별도의 절차 없이 빌릴 수 있으며 7일 이내 무료대여소 72곳 중 어디든 반납이 가능하다. 주민참여예산제 주민제안사업으로 채택돼 추진하는 이번 서비스는 노인일자리사업..
충남 태안군이 고령화에 따른 치매어르신 증가로 배회 및 실종사건이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이를 줄이기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21일 군에 따르면 배회 가능성이 있는 치매환자의 안전을 위해 배회감지기, 인식표, 지문 및 사전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치매예방 실종예방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치매환자에게 위치확인시스템(GPS)이 탑재된 배회감지기를 대여하고 가입비와 월 사용료를 지원한다. 배회..
충남 서산시는 3밀(밀접·밀폐·밀집) 환경의 사업장의 사업주부터 모든 근로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4일간 22명(내국인 6명, 외국인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는 외국인 근로자와 그 사업주를 대상으로 22일까지 검사를 받도록 권고했다. 시는 예방적 검사 대상을 확대해 제조업, 기숙형 공장, 육가공 업체 등 고위험에 노출돼 있는 사업장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2..
충남 당진시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 통과해 2023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평생학습 기반(조직·예산·인력 등)을 구축한 도시를 말하며 지역의 여건·특성·수요를 충분하게 반영해 주민이 원하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평생학습도시는 지정 이후 4년 이상..
충남 당진시가 원도심 중앙로 등 24개 구간에 설치된 노후 가로등 370개를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고효율 LED 등기구로 교체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시는 기존 에너지 소모량이 큰 방전등(나트륨, 메탈) 및 노후화 된 불량 가로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했다. 기존 가로등 대비 전기 사용량이 약 50% 이상 감소되고 점등시간 또한 3배 이상 길어 전기요금 및 유지보수비 절감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충남 서산시 건축허가과에 근무하는 백철기(52·시설 6급) 주무관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건축사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백 주무관은 목원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7년 건축직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백철기 주무관은 “건축실무의 경험과 직원들의 격려 및 배려로 시험에 합격하게 됐다”며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충남 서산시장은 20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22일까지 지역에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와 근로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서산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총 12명으로 내국인 5명, 외국인 7명이다. 맹 시장은 “지금까지 사우나 관련 검사인원은 103명으로 4명(내국인)이 양성판정을 받았다”며 “사우나는 환경검체 및 역학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충남 서산시가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0일 서산시에 따르면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가 시행된 지 약 40여 일 만에 90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하루 평균 약 2만2000명이 이용한 수준이다.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업소별 부여된 안심콜 고유번호로 전화하면 개인정보 노출 없이 출입기록이 등록되며 4주 후에는 자동 삭제된다. 현재 음식점,..
충남 서산시가 도내 유일 컨테이너 항만인 서산 대산항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사상 최대 컨테이너 물동량 12만560TEU 달성에 기여한 서산 대산항 이용 기업들에 총 8억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대상 기업은 수출화주·포워더 3개사, 수입화주·포워더 8개사, 선사 6개사 등 총 17개사로 컨테이너 운송 실적 등에 따라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했다. 이 외에도 시는..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19일 여야 의원들과 함께 ‘전봉준·최시형 등 제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들에 대한 독립운동 서훈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1893년 있었던 1차 동학농민혁명이 역사학계에서 ‘반봉건투쟁’으로 평가되는 반면, 다음 해인 1894년에 있었던 2차 동학농민혁명은 학계에서 ‘항일무장투쟁’으로 성격으로 인정되고 있다. 이러한 학계의 의견이 확산되며 2차 동학농민..
신성대학교는 18일 교내 제3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제26주년 개교기념 포상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정원호 학교법인 태촌학원 이사장과 김병묵 총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자, 수상자 등 30명만 참석했으며 이전의 기념식 대신 포상식만 약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신성대는 유영창 대외부총장이 국민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미혜 간호학부장도 2..
한국서부발전이 에너지전환에 이은 디지털혁신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창출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주관으로 ‘디지털 전환 그랜드 챌린지’를 개최하고 오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참가자를 공개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디지털전환 그랜드 챌린지는 정부의 디지털뉴딜 정책에 부응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부발전과 민간의 최초 협업연구 프로젝트다. 서부발전은 최근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