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정호 서산시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해야"
맹정호 충남 서산시장이 14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시장·군수 협력체 연석회의에 참석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회의는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열렸으며 충남 서산, 당진, 예산, 아산, 천안, 충북 청주, 괴산, 경북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 등 12개 시·군의 시장·군수 및 의장,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 서산에서 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