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시민 삶의 질 실태조사 나서
충남 당진시가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시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삶의 질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조사내용은 지역의 주택, 기초생활 여건, 안전환경, 교통환경, 사회복지시설, 보건환경, 교육환경, 행정서비스, 경제활동 여건, 생활주변 신뢰도, 지역애착심 등 총 15개 지표 52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조사는 실태조사 기간 동안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피조사원(시민)이 설문조사지에 응답하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