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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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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시진핑 장기집권은 中 불가역적 현실, 곳곳에 징후
중국의 국민 여배우로 불리는 양미(楊冪·37)가 무려 13세 연하의 남자 아이돌인 TF보이스의 멤버 왕쥔카이(王俊凱·24)와 최근 상당히 구체적 증거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성스캔들에 휘말렸다. 사실일 경우 갓 미성년자를 벗어난 왕보다는 이혼녀인 양이 훨씬 더 큰 비난에 휩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이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해 14일 전한 바에 따르면 소문은 진짜 간..
잔뜩 부풀어오른 시장의 거품 붕괴로 사상 최악 상황에 봉착했다는 평가를 듣는 중국의 부동산 산업이 올해도 부활이 난망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GDP(국내총생산)의 30% 가까이를 부동산 산업에 의존하는 중국 경제 역시 상당히 어려울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부동산 산업은 지난 세기 말 이후부터 도저히 무너지지 않는 산업으로 불렸다고..
지난해 말까지 상하이(上海)시 서기를 지낸 리창(李强·64) 정치국 상무위원이 향후 경제 문제를 비롯한 각종 난제들로 인해 어려움에 봉착할 중국의 해결사를 자처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그러나 눈에 두드러진 성과를 내기는 결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각종 난제들이 단기간에 풀릴 성질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중국 권부(權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한류 스타 송승헌의 전 여자 친구였던 류이페이(劉亦菲·35)가 최근 완전히 뚱보로 변신한 사진이 공개돼 중국 연예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그녀를 아끼는 팬들 역시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중국 최대 검색 엔진인 바이두(百度)에 나오는 프로필을 보면 그녀는 키 170Cm의 장신이다. 몸무게가 조금 나갈 수 있다. 그럼에도 한창 활동했을 때는 50Kg을 넘지 않았다고 한다. 실제로도 평소의 그녀는 주위에 늘..
악화일로를 걷는 중국과 대만의 양안(兩岸) 관계가 극적인 전기가 없는 한 올해에도 좋아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국지전 버금 가는 아슬아슬한 충돌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이 경우 미중 관계는 더욱 악화될 수밖에 없다고 해야 한다. 이런 단정은 새해 벽두부터 아예 작심한 듯 중국을 자극하는 대만의 행보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우선 지난해 중국과 단교한 후 대만과 수교..
지난해 중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발목이 잡힌 채 휘청거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연간 경제 성장률이 목표치인 5.5% 전후의 절반에 그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올해 전망 역시 크게 좋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해 4분기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은 1.8%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는 2분기 0.4..
중국의 유명 영화감독인 허핑(何平)이 최근 갑자기 사망했다. 향년 66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희생됐다는 소문이 파다하나 공식적으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몇년 전부터 암에 걸려 투병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치료가 잘 된데다 아직 젊었던 만큼 급서할 정도의 상황은 아니었다고 한다...
중국이 한국과 일본의 중국발 입국장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에 대한 보복으로 양국 국민에 대한 비자발급 제한 등의 조치를 잇따라 취하면서도 미국·호주와는 항공편 운항 정상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미국과 호주 역시 한국 등 세계 주요국처럼 중국발 여행객에 대한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음에도 유독 양국만 '특별 대우'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원칙 없는..
중국의 국가급 녹색 산업단지로 발돋움 중인 장쑤(江蘇)성 염성(鹽城·옌청)의 경제기술개발구가 신년부터 의욕적인 진군나팔을 불고 있다. 새해가 되기 무섭게 개발구의 수준을 더 높은 단계로 발전시킬 강력한 성장 엔진용 프로젝트들을 속속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프로젝트들이 예년과 마찬가지로 예정대로 순조롭게 추진될 경우 개발구는 올해에도 상전벽해의 대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0일 오전에 거행된 공..
중국의 B급 여배우로 유명한 톈푸쥔(42)은 30세 차이 나는 아버지 같은 남편 왕스(王石·72)와 아주 잘 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른바 '치녠즈양(七年之痒·결혼 7년이 되면 한눈을 팔게 됨)'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결혼 7년차이나 불화나 이혼 등의 소문은 전혀 내지 않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둘은 어느 한쪽이 사망할 때까지 살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이런 두 사람이 최근 누리꾼들의 악플에 시..
오는 3월 4일 막을 올리는 제14기 1차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약칭 전인대와 정협)를 50여일 앞둔 중국이 최근 시진핑(習近平·70)과 리창(李强·64)을 각각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총리로 하는 당정 최고 지도부의 새 라인업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중앙 및 지방의 당정 지도부에 대한 추가 인사도 계속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중국판 워싱턴으로 불리는 중난하..
대만 금잔디로 유명한 쉬시위안(徐熙媛·47)의 전 남편 왕샤오페이(汪小菲·42)의 뒤끝이 도무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본인도 재혼 상대를 만나 인생을 즐기면서도 정작 클론 출신의 구준엽과 결혼한 전 부인의 행복한 신혼 생활은 마뜩지 않은 듯 계속 태클을 걸고 있는 것이다. 이 상태가 해소되지 않은 채 계속될 경우 둘의 사이는 완전 원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 중인 중국에 11일부터 역대급 초강력 추위가 내습할 것으로 전망돼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방역 및 안전 당국은 잔뜩 긴장한 채 다양한 대비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한파가 워낙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상황을 낙관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이 중앙기상대의 발표를 인용해 10일 보도한 바에..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 예방을 위해 한국이 발동한 중국발 입국자 방역 강화 조치에 대한 보복 조치로 한국인들에게 당분간 중국행 단기비자 발급을 중단한다. 언제 다시 발급을 개시할지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한국이 조치 완화를 결정한 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10일 보도를 종합하면 한국은 지난 5일부터 중국 현지에서 국내로 출발하는 항공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2022 한중 혁신창업 우호 사절'로 선정됐다고 iCK30·30 한중 혁신창업 우호 사절 리스트 심사위원회가 최근 발표했다.이번 우호 사절 선정 작업은 세계혁신도시협력기구(WICCO)의 지도로 중국 선전사회조직연구원과 대공방 iMakerbase 국제 엑셀러레이터, 선전시 메이커공급망협회 등 3개 중국 기관들이 한중 과학기술 발전과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공동 주최했다. 30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