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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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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시진핑 장기집권은 中 불가역적 현실, 곳곳에 징후
사람은 먹어야 산다. 그러려면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 한 일을 해야 한다. 당연히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사는 것이 걱정 없는 이 특별한 케이스의 사람들은 있다. 한때는 홍콩은 말할 것도 없고 한국까지 들었다 놨다 했던 왕년의 책받침 스타 왕쭈셴(王祖賢·55)도 바로 이에 해당한다. 은퇴한지 무려 19년이 지났으나 돈 걱정 하지 않은 채 잘 먹으면서 아주 기가 막힌 삶을 살고 있다. 워라벨 족이라는 말이 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한국 내 배치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내려진 중국의 한한령(한류 금지령)이 곧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빠르면 올 하반기 내에는 중국 당국이 결단을 내릴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7년여 동안 불가능했던 한류 스타들의 중국 진출도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 연예, 방송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9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한한령은 공식 해제됐다고 하기 어렵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의 여파로 중국에서 택배 라이더가 정말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업체들이 기본 월급을 최대 1만5000위안(元·276만원)까지 준다고 해도 일하겠다는 이들을 찾는 게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려운 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 게다가 당분간 상황도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 탓에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세계 어디나 다 그렇기는 하나 중국에서 물건이나 음식 배달은 특..
중국의 관료 부패는 유명하다. 집권 이후 지난 10여년 동안 부패와의 전쟁을 전개해온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지금도 칼을 갈고 있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매년 최소한 20∼30여명의 성부(省部)급, 즉 장차관들이 부패 혐의로 낙마하는 것도 현실이다. 올해도 예외는 없다고 해야 한다. 벌써 조짐도 보이고 있다. 새해 벽두부터 이른바 호랑이로 불리는 부패 고관이 낙마한 것이다. 주인공은..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 상황이 시간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아비규환이라는 끔찍한 말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더구나 상황은 앞으로도 상당 기간 호전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8일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통계상 코로나19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이라고 단언해도 괜찮다. 확진자가 하루 1만명을 넘은 경우가 지난 1개월 동안 거의 없었..
대리모 출산 의혹을 비롯한 각종 스캔들로 중국 당국에 의해 퇴출된 스타 정솽(鄭爽·32)이 조만간 아동학대로 피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 그래도 완전히 망가진 그녀의 연예 인생은 120% 재기불능 상태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평범한 일반인의 삶 역시 살아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은 그녀와 함께 미국에서 대리..
중국 당국에 미운 털이 단단히 박힌 것으로 알려진 마윈(馬雲) 알리바바 창업주가 인생 최대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최근 알리바바 산하의 중국 최대 핀테크(금융과 디지털 기술 결합) 기업인 마이(영문명 앤트)그룹의 지배권을 상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최악의 경우 그는 알리바바에 대한 지배권을 비롯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야인으로 돌아가야 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재계 정보에..
그룹 엑소의 유일한 중국인 멤버인 장이싱(張藝興·32)이 미모가 장난이 아닌 음대 교수와의 열애설에 휩싸이고 있다. 사실일 경우 그의 나이로 볼때 결혼을 전제 조건으로 사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나 싶다. 인기만 믿고 방탕한 생활을 하다 저지른 성폭행 범죄로 인해 감옥에서 13년이나 썩게 된 전 멤버 우이판(吳亦凡·33)과는 완전히 다른 행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구정) 연휴를 2주 앞둔 중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모로나19) 비상이 걸리게 됐다. 당국이 7일부터 2월 15일까지 40일 동안 춘제 운송 대작전에 돌입함에 따라 연인원 무려 21억명 가까운 주민들이 전국 곳곳으로 이동할 것이 확실시되면서 확진자 폭증의 가능성이 높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진짜 예상대로 우려가 현실이 될 경우 중국의 코로나19 방역은 중대한 기로에 직면할..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이 지난 2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신년사와 관련해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등 국제 저명인사들의 인터뷰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권 회장은 이 인터뷰에서 "시진핑 주석의 신년사가 중국 인민과 세계에 새로운 희망을 전했다"면서 "지난 몇년 동안 중국은 다방면에서 자신감과 책임감을 보여줬다. 동시에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의 새로운 건설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과 대만의 양안(兩岸) 관계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동안 이뤄질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단의 타이베이 방문으로 인해 새해 벽두부터 다시 갈등에 휩싸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불어 악화일로를 치닫는 미중 관계 개선 역시 요원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5일 전언에 따르면 USTR은 전날 미국재대만협회(AIT)를 대표해 타이베이에서 주미 대만경제문화대표부(TECRO)와..
전 인구의 50% 전후가 확진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폭증하고 있다. 심지어 외교부에서는 무려 50여명의 직원과 직계 가족들이 사망했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 하루에 고작 한자릿수의 사망자가 발생한다는 중국 방역 당국의 발표와는 완전 180도 다른 상황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정말 그런지는 '제로 코로나' 정책을 사실상 포기한 지난해 12월 7일 이후 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가뜩이나 어려운 중국 경제가 연초부터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중 하나인 헝다(恒大·에버그란데)의 파산 임박이라는 초대형 쓰나미 내습으로 크게 휘청거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만약 우려가 현실이 될 경우 중국 경제는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진 채 헤어나오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 성장률 역시 올해 5% 이상을 바라본다는 당국의 기대를 하회할 수밖에 없을 가능성이 높다..
중국 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이 올해 월 2000위안(元·36만8000원) 시대로 본격 진입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현재 전망으로는 최저임금이 2000위안 이상에 이를 성(省)과 시(市)가 전국 31개 성시 및 자치구의 절반 가까운 14개 성이나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내년에는 더욱 많은 성시가 2000위안 시대에 진입할 수밖에 없을 전망이다.중국의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CNS)이 3일 정부 자료에 근거해..
지난 2018년 탈세 혐의로 활동 정지 조치와 함께 당국의 강력한 처벌을 받은 전력을 보유한 중국 연예계의 글로벌 스타 판빙빙(42)이 좌절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혼 후 은퇴할 것이라는 소문이 강력히 떠오르고 있다. 설이 사실일 경우 그녀는 거의 30여년 가까운 연예 생활을 완전히 접고 일반인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3일 전언에 따르면 소문은 그녀가 자신의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