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시진핑 장기집권은 中 불가역적 현실, 곳곳에 징후
중국이 군사력 분야에서도 미국과의 격차를 대폭 줄인 채 바짝 추격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사력에서도 미국을 뛰어넘는 G1이 되겠다는 중국의 야심이 장기적으로는 실현 가능한 목표가 될 것이라고 단언해도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전체적인 군사력은 미국은 물론이고 러시아도 뛰어넘지 못한다고 봐도 크게 무리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아무래도 금..
중국이 강력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인 '제로 코로나' 정책이 최근 국내외의 잇따른 항의 시위와 비판으로 사면초가에 내몰리자 방역 규제 완화 카드를 쥔 채 고심하고 있다. 여러 정황으로 볼 때 긍정적인 방향으로 최종 결단을 내릴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 베이징 현지 코로나19 방역 전문가들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은 당하는 입장에서는 잔혹하기 이를 데 없으나..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27일~29일 중국 저장(浙江)성 이우(義烏)시를 방문하고 왕웨이 부시장과 한중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이우 인민 정부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권 회장은 해외 자문위원 자격으로 시내에 소재한 도매시장 등 각종 시설들을 참관했다. 권 회장은 지난 28일 이우의 샹그릴라호텔에서 왕 부시장과 만찬을 함께 하면서 한중 이커머스 청년 사업가 교류 방안 등을 논의하기도..
구준엽과 20년 만에 극적으로 재회한 후 전격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대만 금잔디 쉬시위안(徐熙媛·46)의 전 남편 왕샤오페이(汪小菲·41)가 곧 15세 연하의 모델 출신인 장잉잉(張穎穎)과 결혼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결혼식을 올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둘이 최근 마치 약속이나 한 듯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보면 거의 진실에 가깝지 않나 싶다. 자신들..
강력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통제 정책 '제로 코로나'가 촉발시킨 최근 중국 전역의 항의시위 사태가 중대한 국면을 맞고 있다. '제2의 톈안먼' 사태가 터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우려가 부분적으로나마 현실로 나타날 경우 금세기 들어 G1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던 중국의 쾌속 질주는 일단 주춤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전망은 무엇보다 '..
한중 양국의 관계는 올해로 수교 30주년을 맞이했으나 요즘 날씨처럼 차갑다. 꽁꽁 언 겨울 날씨는 아니나 따뜻한 봄날이 그리울 만큼 차갑고 을씨년스럽기만 하다. 형식적인 기념 행사가 몇건 열리기는 했어도 의례적인 행사에 지나지 않았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무엇보다 양국 교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끊어진지 3년이나 됐으니까. 더구나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문제와 새 정부의..
인간이라면 특별한 예외가 아닌 한 자신이 살고 싶은 지역과 국가를 선택할 권리가 있다. 살고 싶은 국가가 자신의 모국이 아니라면 그곳으로 이민을 갈 수도 있다. 누가 굳이 기를 쓰고 뜯어 말릴 사람도 없다. 중국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사회주의 국가이기는 하나 북한처럼 이민의 자유가 없는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14억명 중국인들이 모두 본인이 원하면 지구촌 어디든 이민을 갈 수 있다. 누가 크게 비난하..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따른 후폭풍이 갈수록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강력한 방역 대책인 '제로 코로나' 정책에 대한 반발이 잇따르면서 전국 곳곳에서 시민들의 항의 시위가 빈발하는 것이 현실이다. 현재로서는 코로나19 통제가 조기에 보다 효과적으로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번 소요 사태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28일 발표..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 국면이 심상치 않은 방향으로 달려가고 있다.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나는 가운데 '제로 코로나' 정책 강행에 따른 피로감의 여파가 극도로 커지면서 곳곳에서 항의 시위도 잇따르고 있다. 자칫 잘못 하다가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진입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울 듯하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27일 발표에 의하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전국 31개 성시..
장제스(蔣介石) 전 총통의 증손자 장완안(蔣萬安·44)이 26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타이베이(臺北) 시장에 사상 최연소로 당선되면서 대만 정계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 기세를 잘 이어갈 경우 차기 총통 자리도 충분히 넘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만약 예상이 현실이 된다면 그는 증조부와 조부에 이어 총통이 되는 세계적으로도 유례 없는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중국과 대만 양안(兩岸)의 정보에..
대만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이 26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비참한 결과를 받아든 채 참패했다. 자연스럽게 1년여 앞으로 다가온 차기 총통 선거 승리도 장담하기 어렵게 됐다. 더불어 미국의 지원을 등에 업고 적극 추진했던 반중 및 대만 독립 노선 역시 크게 휘청거리면서 기로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양안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민진당과 차이잉원(..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에 유일하게 출전했던 중국의 두 축구 스타가 최근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수난을 겪고 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영원히 중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거나 상당 기간 영어의 몸이 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중국은 인구 14억명의 대국이나 축구에서는 할 말이 별로 없는 나라라고 해야 한다. 2002년 이전과 이후에는 월드컵과는 아예 인연을 맺지 못했다. 현재 카타르에서 열리는 월드컵도..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하루 확진자가 연일 사상 최다를 기록하면서 점점 어려운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 특히 수도 베이징은 완전 카오스로 변하고 있다는 느낌이 없지 않다. 코로노19 공포가 베이징을 배회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26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전국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에서 발생한 하루 코로나1..
세계 최대의 소상품 제조 메카인 중국 저장(浙江)성 이우(義烏)시의 인민정부가 25일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을 해외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권 회장은 오는 2024년 11월 만료되는 임기까지 이우 시장 발전을 위한 경제 자문을 하게 된다. 더불어 이우가 주최하는 각급 세미나에 참석하는 등 공식 자문활동도 전개할 예정으로 있다. 권 회장에 대한 해외자문위원 위촉은 이날 오후 열린 '2022 이우..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심상치 않다. 연일 확진자 발생 사상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 창궐 조짐의 느낌마저 주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25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전국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는 3만269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의 3만1444명보다 많은 것으로 사상 최다 기록이다. 다행히 사망자는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