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갈수록 태산, 中 폭염 비상에 45도까지 상승
대만, 중국군 침공 대비 훈련 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인해 1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중국의 가오카오(高考·대입 수능)의 실시 계획이 흔들리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연기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가 이제는 백년대계라고 불리는 교육에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원회)의 7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 등의 코로나19 확진자 및..
홍콩의 스타 장바이즈(張柏芝·42)는 전 남편 셰팅펑(謝霆鋒·42)에게 할 말이 없다고 해도 좋다. 10여년 전 중화권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이른바 포르노 사진 사건의 주역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그녀는 셰에게 이혼을 당하기도 했다.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이후 셰는 역시 이혼한 후 혼자 살고 있던 연상의 전 연인 왕페이(王菲·53)와 재결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
대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갈수록 태산의 상황을 보이고 있다. 확진자 수가 연일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상태로 갈 경우 하루 확진자 10만명 돌파도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대만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621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무려 6천53명이나 늘어났다. 그야말로 무서운 확산세를..
“인공지능(AI) 알파고와의 대국으로 유명한 이세돌 국수의 이름을 내건 바둑 학교를 중국에 세운 지도 올해로 벌써 9년을 맞고 있네요. 현재는 학생들이 800여명 남짓 하나 앞으로는 빠른 속도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앞으로는 베이징과 상하이(上海)시 등 같은 1선 대도시들 이외에도 2∼5선 도시에서의 사업이 잘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리 대비를 하고 있죠” 중국에서는 바둑 황제 이창..
한참 활동해야 할 사람이 자의든 타의든 모종의 이유로 인해 갑자기 일이 적어지면 정말 괴롭다. 아마 죽을 지경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유명세를 타다가 그렇게 된 케이스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실제로 이 때문에 극단적 선택을 하는 이들도 없지 않다.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사는 연예인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그래서 어떻게든 살아보기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도 좋다. 대부분은 그렇..
대만이 오미크론 변이를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창궐로 그야말로 천하대란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신규 환자가 연일 사상 최다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상태라면 확진자가 3만명을 넘어 곧 5만명을 향해 달려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롄허바오(聯合報)를 비롯한 대만 언론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환자는 3만16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추가 사망자 역시 5명이나..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정도가 갈수록 강화되고 있다. 정말 지독하다고 해도 좋을 수준이라고 해도 좋다. 이에 따라 중국인들의 인내심도 바닥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5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 등의 확진자 및 무증상 감염자는 511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385명이나 줄어들면서 연 나흘째 1만명..
중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에 따른 통제 강화로 크게 흔들리고 있다.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연초부터 유독 강조한 올해 목표인 5.5% 전후의 성장률 달성은 이로 볼때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게 됐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 같다. 일부 비관론자들이 5% 달성도 불가능할 것이라면서 올해 경제가 엉망진창이 될 것이라고 관측하는 것 역시 괜한 게 아닐 듯하다. 이런 단정이 크게 틀..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다. 전국의 확진자 및 무증상 감염자가 1만명을 계속 하회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 상황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경우 상하이(上海)시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 내려진 봉쇄 조치도 순차적으로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4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 등의 확진자..
한때 한류 스타 송승헌의 연인이었던 중국의 스타 류이페이(劉亦菲·35)가 어린 시절 유명 피아니스트 랑랑(郞朗·40)을 짝사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랑랑이 이를 거부, 둘은 더 이상의 인연을 맺지 못했다고 한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4일 전언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은 랑의 부친인 랑궈런(郞國仁) 씨가 최근 한 매체에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세계 2위 경제대국 중국의 군사력은 아직 미국에 필적할 만큼은 아니나 그래도 나름 막강하다. 항공모함도 두 척이나 보유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를 자신만만하게 침공했다가 완전히 헤매고 있는 러시아처럼 종이 호랑이가 절대 아니라고 해야 한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대만과의 통일을 무력으로 이뤄낼 가능성도 높다.실제로 올해 초까지만 해도 무력통일을 부르짖었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을 비롯한 당정 최..
중국이 한반도를 마주보는 산둥(山東)성을 비롯한 대륙 곳곳에 한국의 미사일 활동을 감시하는 중국형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초고성능 레이더들을 배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레이더들의 최우선 감시 목표는 한국과 북한, 일본으로 미국 알래스카까지도 탐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3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로서는 이 레이더들이 언제 설치됐는지 정확하게 알 길은 없다. 그러나 산둥성 쯔보(..
이제는 전설이 된 홍콩의 여신 추수전(邱淑貞·54)은 아직도 한국의 팬들에게는 인기가 많다. 그녀의 이미지를 강렬하게 만들어준 ‘도신(賭神)2’를 본 올드팬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지 않나 싶다. 본인 역시 한국에 관심이 많다. 이는 2016년 당시 5세이던 막내딸 선싱(沈星)을 한국어 학원에 보낸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그래서일까, 한 인물 하는 것으로 소문이 파다한 그녀의 큰딸 선웨(沈月·21)..
홍콩에 인접한 광둥(廣東)성이 올해 1분기에도 중국 내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 중 역내총생산(GRDP) 규모 1위 자리를 다시 한번 유지했다. 총액은 2조8498억7900만 위안(元·540조147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늘어났다.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CNS)의 2일 보도에 따르면 광둥성 다음은 장쑤(江蘇), 산둥(山東)성으로 각각 2조7859억 위안과 1조9926억 위안을 기록했다..
중국의 경제 수도 상하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달 3일로 37일째를 맞는 도시 봉쇄 조치의 완화 가능성이 점증하고 있다. 반면 베이징은 확진자 및 무증상 감염자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적은데도 정 반대의 상황으로 진입하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2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