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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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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지난 20일 중국의 최고 왕훙(網紅·인터넷 스타), 즉 인플루언서 황웨이(黃薇·36)는 탈세 혐의로 세무 당국으로부터 무려 13억4100만 위안(元·2500억 원)의 추징금과 벌금을 부과받아 그야말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얼마나 많은 돈을 벌면 그 정도의 추징금과 벌금 폭탄을 맞았겠는가 하는 의문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중국에서 내노라 하는 왕..
광둥성 선전을 비롯한 중국의 대부분 지방정부들이 왕훙(網紅·인터넷 스타)과 유명 연예인들의 탈세 범죄가 사회문제로 떠오르자 이들에 대한 강력한 압박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자신의 세금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연말까지 관할 세무 당국에 신고 또는 정정할 것을 명령하면서 이행하지 않을 시에 엄중한 처벌이 따를 것이라는 경고를 보낸 것이다. 이에 따라 뒤가 켕길 당사자와 이들이 소속된 엔터테인..
중국 당국이 최근 국정의 슬로건으로 내세운 공동부유의 실현을 위해 2021년 기준 약 2조 위안(元·374조 원)에 이른 비정상적 왕훙(網紅·인터넷 스타) 경제를 발복색원하려는 의지를 다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소수의 왕훙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전자상거래 업계는 그야말로 공포에 휩싸이지 않을 수 없게 됐다. 더불어 지난 20일 탈세 혐의로 무려 13억4100만 위안(元·2500억 원)의 추징금과..
아시아 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연예계는 일반 중국인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자유분방하다. 이혼과 재혼을 밥 먹듯 생각한다고 봐도 좋다. 올해에만 이름을 대면 알 만한 스타들이 속속 돌싱 대열에 합류한 것이나 재혼을 결행한 사실을 보면 확실히 이 단언은 과하지 않다고 해야 한다. 가장 최근에는 북한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중화권의 대표적 여신 퉁리야(38)가 이 사실을 확실하게 증명했다. 전 남편인 배우 천쓰청(陳思誠..
탈세 혐의가 적발돼 당국으로부터 무려 13억4100만위안(元·2500억원)의 추징금과 벌금 폭탄을 맞은 중국의 왕훙(網紅·인터넷 스타) 황웨이(黃薇·36)는 앞으로 업계에서 영원히 퇴출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은퇴를 선언하지 않아도 자연인이 될 것이라는 얘기가 된다. 이로써 그는 자신보다 먼저 탈세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고액의 추징금과 벌금을 토해낸 후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된 선배 판빙빙(..
중국의 레전드 가수로 유명한 마오아민(毛阿敏·58)이 최근 비극적인 남편상을 당했다. 남편인 중즈(中植)그룹 창업자 셰즈쿤이 지난 18일 갑자기 발병한 심장마비로 손 쓸 새도 없이 요절해버리고 만 것.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할 나이라고 해도 괜찮을 향년 60세였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마오는 40세까지는 단 한번도 결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다..
헝다(恒大)그룹의 디폴트(부채 불이행)로 민낯이 확실히 드러난 중국 부동산 업계의 상황이 상당히 심각해 보인다. 파산 도미노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 분위기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듯하다. 상황에 제동이 걸리지 않은 채 더욱 심각해질 경우 중국 전체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 역시 상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업계 상황은 진짜 예사롭지 않다고..
중국이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문재인 대통령을 초청했다는 일부 일본 언론의 보도에 대해 직접적인 답변을 피한 채 원론적인 입장만 피력했다. NCND, 즉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는 말이 된다. 하지만 여러 정황에 비쳐볼 때 사실일 가능성에 무게가 더 실린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우리는 국제사회 각계 인사들이 다양한..
중국의 최고 왕훙(網紅·인터넷 스타)으로 손꼽히는 황웨이(黃薇·36)가 엄청난 수입을 허위 신고하는 방식으로 탈세를 자행, 20일 세무 당국으로부터 추징금과 벌금 폭탄을 맞았다. 납부해야 할 액수가 무려 13억4100만위안(元·25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당연히 업계에서도 바로 퇴출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최악의 경우에는 형사처벌을 받을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파즈르바오(法制..
중국판 송혜교로 불리는 장위치(張雨綺·34)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유명하다. 이혼을 두번이나 한 것도 모자라 불과 얼마 전까지 8년 연하 남친을 둔 채 열애를 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분명 이 단정은 과하지 않다고 해야 한다. 그녀가 최근 또 다시 자신의 성향을 확실하게 증명했다. 연하 남친인 바이올리니스트 리빙시(李柄熹·26)와 헤어진 것으로 알려진 것.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20일..
장가오리(張高麗·75) 전 부총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중국의 여자 테니스 스타 펑솨이(彭帥·35)가 황당한 말바꾸기를 했다. 자신은 성폭행당한 사실을 입에 올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만약 사실이라면 그녀는 장 전 부총리를 무고한 죄를 지었다고 할 수 있다. 반대일 경우 중 당국의 압박으로 진실을 은폐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할 수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싱가포..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와 주한 중국 대사관(대사 싱하이밍邢海明)이 매년 공동 개최하는 한중우호청년포럼이 한·중 양국 정부로부터 ‘우수 행사’로 평가받았다.20일 한중도시우호협회 관계자의 전언에 따르면 한중우호청년포럼은 지난 14일 외교부 주관으로 열린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 중간 점검 회의에서 총 160개 교류 사업 중 상하이(上海)박물관 소장 특별전, 둔황(敦煌)국제문화박람회 등..
어느 사람에 대한 평가는 극단적으로 엇갈릴 수 있다. 연예인에 대해서는 더 말할 필요도 없다. 호불호가 분명히 갈릴 수 있다. 중국에서는 이런 대표적인 스타가 아마도 탕웨이(湯唯·42)가 아닐까 싶다. 좋아하는 팬들이 있는 반면에 죽어라 싫어하는 앤티들도 엄청나게 많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증오할 정도로 싫어하는 앤티들이 존재한 것에는 다 이유는 있다. ‘색..
대만의 차이잉원(蔡英文) 총통과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이 주민들의 불신임으로 야기될 수 있는 정권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기사회생했다. 이로써 대만은 앞으로도 중국에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전날 대만에서는 사실상 차이 정부의 신임을 묻는 4개 안건에 대한 국민투표가 실시됐다. 결과는 모두 부결이었다. 차이 총통이 이끄는 정부와 여당이 ‘..
중국이 그야말로 국력을 총동원, 강력하게 추진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종식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제로 코로나’로 치르겠다는 중국의 염원 역시 실현이 어려울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위드 코로나’ 하에서 올림픽을 치르는 것이 더 합리적일 것이라는 얘기가 될 수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18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의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