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중국 최고 인기 여배우 판빙빙(范冰冰·39)의 탈세 사실을 폭로하는 등 평소 입바른 소리를 곧잘 한 유명 방송인 추이융위안(崔永元·57)이 최근 갑자기 쓰러진 채 병원에 이송돼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사망했다는 얘기까지 돌았으나 낭설인 것이 확실해 보인다. 하지만 병원에 이송될 때 입에 거품까지 물었던 사실에 비춰보면 안심하기에는 이르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한때 중국 내에서도 상당한 대기업으로 손꼽힌 충칭(重慶)의 대표 기업인 리판(力帆)그룹이 파산의 비극에 직면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최악의 경우에는 창업주이자 대주주인 인밍산(尹明善·82) 회장이 채무를 다 청산하지 못하고 빚더미에 올라설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회사야 그렇다 치더라도 그의 입장에서는 인생 말년에 완전 비참한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의 당정 최고 지도부 상당수가 홍콩에 친인척 명의로 거액의 자산을 은닉 중인 사실을 미 뉴욕타임스 중국어판이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그동안 이들의 떳떳하지 않은 검은 돈이 해외에 엄청나게 흘러갔을 것이라는 주장들이 중국 내외에서 적지 않았던 만큼 보도의 신빙성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신냉전으로 치닫는 미·중 간 갈등이 과열되는 최근의 상황에 비춰볼 때 향후 미 매체들에 의한 의도 다분한..
세금 포탈 사건으로 엄청난 벌금까지 추징당한 중국의 대표적 스타 판빙빙(范冰冰·39)은 요즘 심기가 무척 좋지 않다. 화불단행(禍不單行·불행은 한꺼번에 옴)이라고 당국에 의해 활동을 중지당하는 처벌을 받고 있는 현실이나 연인이었던 리천(李晨·41)과 헤어진 사실까지 거론할 경우 더 이상 설명은 사족이라고 해야 한다. 완전히 인생이 최악의 나락으로 떨어진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기가 엄청나..
먹을 입이 무려 14억개나 되는 중국에 식량 위기가 고조되는 듯한 느낌이 없지 않다. 자칫 잘못하면 진짜 상황이 긴박해질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 이 경우 안 그래도 국내외의 각종 현안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중국은 또 다른 새로운 악재와도 싸워야 할 가능성이 높다. 주지하디시피 중국은 엄청난 대국임에도 먹는 문제는 거의 다 해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혁, 개방 정책 실시 이후 굶주림에 허덕이는 사..
빛의 속도로 이뤄지는 디지털화 등으로 인해 중국 은행들의 불패 신화가 빠르게 저물고 있다. 이에 따라 최고의 직장인으로 꼽히던 은행원들도 구조조정과 감봉의 대상이 되면서 고통을 호소하는 처지에 직면하게 됐다. 최악의 경우 대마불사라는 말이 무색하게 금융업이 대량 파산과 실업의 온상이 될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 중국의 은행들은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정말 꿈의 직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고임금에도..
중국 전·현직 최고 지도부간 비밀 회의인 이른바 베이다이허(北戴河·베이징 인근 허베이河北성 동부 소재) 회의가 대미 지구전 항전을 대외 전략으로 채택한 후 수일 내로 막을 내릴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현 권력 서열 1, 2위인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 간의 갈등도 극명하게 보여준 장(場)으로 각인됐다는 후문이다. 이에 따라 금년 하반기 중국은 두 지도자의 갈등..
홍콩의 반중 언론재벌로 유명한 핑궈르바오(蘋果日報·영문명 애플 데일리)의 라이치잉(黎智英·영문명 지미 라이·72) 발행인이 10일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현재 상황에 비춰볼 때 곧 재판에 회부돼 중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과 홍콩 언론의 10일 전언과 보도를 종합하면 그는 이날 새벽 중국이 설립한 보안법 실행 기관인 국가안보처에 의해 호만..
미국 고위급 관료로는 41년만에 처음 대만을 방문한 미국의 알렉스 아자르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오전(현지시간) 차이잉원(蔡英文) 총통과 만났다. 미·중 관계가 더욱 파국으로 치달을 수 밖에 없다. 이에 따라 대만해협 인근이나 남중국해 등에서 양국 간 군사적 대치 상황 내지는 국지적인 충돌이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못할 상황이다. 이 경우 양안(兩岸)의 군사적 긴장 역시 금세기 들어 최악 상황에 진입할 것이..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 및 고위 당국자 간 교류에 적극 나서는 미국의 최근 극단적인 친(親)대만 정책에 중국이 부글부글 끓고 있다. 생각 같아서는 미국은 말할 것도 없고 대만에 대해서도 무력 시위를 통해 응징을 하고 싶어 하나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은 탓에 끙끙 앓고만 있는 것이 현실인 것 같다. 더구나 미국과 대만의 군사 분야 등의 밀착은 향후 더욱 깊어질 가능성이 높아 중국의 고민은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
미중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미국이 지난 7일(현지시간) 중국과 홍콩 관리들에 대한 제재에 나서면서 부터다. 현재 분위기로 볼때 앞으로 이전투구를 방불케 하는 추가적인 보복 조치들이 양국에서 잇따를 것은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신냉전으로 치닫는다는 양국의 갈등이 당분간 해결되지 않은 채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언론의 9일 보도에 따르면 미 재무부가..
차기 총리로 후춘화(胡春華·57) 부총리가 거론되는 등 중국 당정 최고 지도부의 후계 구도가 최근 들어 본격적으로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만약 후 부총리에 대한 인사가 조기에 확정된다면 향후 후계 구도는 예상보다 빨리 뚜껑이 열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그와 동년배이거나 2∼3년 선, 후배 등의 차기 주자들 역시 정치적으로 급부상할 것이 확실시된다. 중국 권부(權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송혜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상당하다. 본인도 이 인기를 이용, 활동 영역을 중화권으로 넓히려는 생각이 많다. 특히 중국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해야 한다. 때문에 가능하면 중국 언론에 우호적인 자세를 보이고는 했다. 지금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사태로 인한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 발동으로 뜸하나 중국을 방문할 때면 언론 취재를 굳이 불편해 하지 않은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그녀..
세상에 학력이나 비주얼이 전부는 아니다. 시쳇말로 가방끈이 짧거나 비주얼이 남의 주목을 확 끌지 못하더라도 나름 자신의 인생을 그럭저럭 살아가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개중에는 세상을 위해 유익한 일을 한 사람도 많다. 중국 연예계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신예에서 이제는 대세로 자리를 굳힌 자오리잉(趙麗穎·33)을 꼽을 수 있다. 다른 경쟁자들은 연예인 배출 사관학교인 내로라 하는 명문..
중국이 2년여 전 자국 통신 대기업 화웨이(華爲)의 멍완저우(孟晩舟) 최고 재무책임자(CFO)를 체포해 억류 중인 캐나다에 최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스타일의 무차별 보복을 가하고 있다. 중국 법에 저촉이 돼 구속된 캐나다 시민들에게 예외 없이 극형을 선고하는 등 그야말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스타일의 대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양국의 관계는 급속도로 악화되면서 당분간 타협점을 찾지 못할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