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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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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중국의 군사력은 미국에 이은 G2 국가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다. 미국은 고사하고 러시아의 벽조차 넘지 못하고 있다. 군사력이 상당하기는 해도 G3에 불과하다고 해도 좋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입만 열면 강군몽(强軍夢)을 부르짖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강군몽 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성과도 적지 않았다. 항공모함을 두척으로 늘린 것을 우선 꼽을 수 있다. 예상대로라면 오는..
지난 세기 말부터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중국은 글로벌 기업의 엘도라도라고 해도 좋았다. 중국에 진출하지 않으면 글로벌 경쟁에서 낙오된다는 인식까지 가져야 했을 정도였다. 이로 인해 중국은 일거에 세계의 공장으로 올라설 수 있었다. 그러나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최근 이 사실이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이 이제는 ‘차이나 엑소더스’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만큼 중국을 떠나고 있는 것이..
홍콩의 스타 저우룬파(周潤發·65)는 영화에서의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영원한 따꺼 장궈룽(張國榮)과 괜히 불후의 명 콤비가 된 게 아닌 것 같다. 그러나 그의 실생활은 카리스마와는 거리가 멀다. 무엇보다 상당한 부를 축적했으면서 서민적인 풍모를 잃지 않는다. 게다가 겸손하기까지 해 팬 서비스가 장난이 아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최근 쓸쓸한 나..
중국에 내수 빙하기가 도래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나 영세 중소기업들의 파산이 줄을 이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더불어 중국 경제도 긴 침체의 늪에 빠질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 중국 경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1일 전언에 의하면 중국 경제의 1분기 성적은 참담할 것으로 보인다. 플러스 성장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심지어 일부 비관론자들은 마이너스 10%도 전망하고 있..
여성이 젊은 나이에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첩으로 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미모의 여배우라면 더욱 그렇다고 해야 한다. 더구나 불륜의 상대가 대단한 재력가나 유력자도 아니라면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한때 중국 최고의 스타 중 한명이었던 쉬판(徐帆·53)은 바로 이런 삶을 무려 7년이나 살았다. 당연히 지금은 본처의 자리를 차지했으나 무척이나 오랫동안 인고의 세월을 참아왔다고 할..
지금 지구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대유행)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기업이라고 용 빼는 재주는 없다. 대부분 매출 급감과 주가 폭락으로 자금난에 빠진 채 헤매고 있다. 초우량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과 테슬라조차 힘든 것이 지금의 상황이다. 사실 이럴 때 자금의 여유가 있다면 크게 베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아니 좋다고 단언해도 좋다. 코로나19가 빠르게 종식된다면 바로 대..
연예인이라고 학력이 나쁘라는 법은 없다. 당연하다. 그러나 실제로 좋은 경우는 많지 않다. 아주 손으로 꼽을 정도라고 해도 좋다. 중화권 연예인들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인구가 많은 만큼 수는 진짜 해변가의 모래알이나 제대로 공부에 전념, 이른바 학력 깡패가 된 경우는 드물다.그럼에도 이런 케이스를 꼽아보면 우선 대만의 린즈링(林志玲·46)을 먼저 거론할 수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
매년 3월 초에 열리던 중국의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인민정치협상회의·약칭 전인대와 정협)는 올해의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창궐로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연기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4월 말에는 열릴 것으로 예상됐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분위기를 보면 이 예상도 틀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열리지 못할 것이라는 말이 되지 않을까 싶다. 중국 권부(權..
지난 1월 11일 실시된 총통 선거에서 국민당 후보로 나서 참패한 한궈위(韓國瑜) 대만 가오슝(高雄) 시장이 이번에는 현직에서 파면될 지도 모르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만약 우려가 현실이 될 경우 그는 총통 후보에서 대만 역사상 최초로 파면의 횡액을 당하는 지방 자치단체의 수장이 되는 불명예를 뒤집어쓰게 된다. 현재 분위기만 놓고 볼 경우 가능성이 결코 낮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대만 사정에 밝은 베..
당초 오는 6월 이전 추진될 예정이던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방한이 어려워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지만 계획은 여전히 유효해 올해 내에는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현재 분위기로는 10월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권부(權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8일 전언에 따르면 올해 초까지만 해도 시 총서기 겸 주석의 방한은 상반기에 이뤄질 것이 확실시된 바 있다. 하지만..
중국이 최근 사실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의 이른바 ‘인민 전쟁’의 승리를 선언한 것으로 보이나 발원지인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시민들은 여전한 불가촉 천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연 중국이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진짜 승리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더불어 향후 후유증이 심각할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언론의 8일 보도에..
아빠 찬스라는 말이 있다. 틀린 말은 아닌 듯하다. 하지만 간혹 이 말이 해당되지 않는 때도 없지는 않다. 홍콩의 세계적 스타 청룽(成龍·66)의 혼외 자녀인 우줘린(吳卓林·21)에게는 진짜 그렇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빠 찬스는커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비하기 위한 마스크를 살 돈도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니 말이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창궐 후폭풍으로 국제사회에서 완전 사면초가의 처지에 내몰리고 있다. 더구나 딱히 돌파구도 없어 현재의 난감한 상황은 타개가 쉽지 않아 보인다. 자칫 잘못 하다가는 국격이 곤두박질, 수년 내에 미국에 필적할 G1이 되는 발판을 확고히 마련하겠다는 계획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도 없지 않을 듯하다. 여러 정황을 보면 진짜 상황이 예사롭지 않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중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의 후폭풍인 경기 악화로 인해 기업 도산의 쓰나미가 밀려오고 있다. 게다가 그 위력이 대기업도 감당하기 쉽지 않은 탓에 상당수 기업들이 완전히 백척간두에 내몰리기 직전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상황이 더 악화될 경우 중국 경제 전체가 송두리채 뒤흔들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상황이 어느 정도 심각한지는 올해 1분기에 폐업한 기업의 수가 잘 말..
중국과 대만 양안(兩岸)이 정면충돌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자칫 하다가는 중국의 군사력을 동원한 무력시위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을 정도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당연히 이유는 있다. 대만이 전방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외교를 펼치는 것에 중국이 발끈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베이징 외교가 소식통의 6일 전언에 따르면 대만은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가장 성공적인 승리를 거둔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