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재단, 어촌 빈집재생 지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어촌 빈집재생 지원에 나선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27일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완도군, 남해군과 충북 오송에 있는 H호텔에서 '민관 협력 어촌 빈집재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촌 빈집재생 사업은 정부와 민간이 처음으로 어촌의 빈집을 재활용해 예비 귀어인의 숙소,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돌봄 주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