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검찰·거래소 등과 공조 강화…"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근절"
금융당국과 거래소, 검찰 등 유관기관들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한 공조를 집중강화한다. 관련 협의체를 매월마다 개최하고, 감시단을 신설하기로 했다. 현재 금융당국에서 조사가 진행중인 건수만 123건에 달한다. 금융위원회는 4일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검찰이 함께 참여하는 ‘제1차 불공정 거래 조사·심리기관 협의회(이하 조심협)’을 개최했다. 조심협은 심리(거래소), 조사(금융위·금감원), 수사(검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