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개미가 선택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뚝뚝'…주가 반등은 언제
‘22조원.’ 지난 한 달간 ‘동학개미’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사들인 주식 규모다.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인 10조원어치는 삼성전자에 투자됐다. 이 밖에 현대차 등 대형주 위주의 공격적인 매수가 이어졌다. 덕분에 코스피 지수는 3200선을 넘나들며 승승장구했지만, 지난달 29일 ‘코스피 3000’이 깨지면서 상황이 반전됐다. 개인의 거센 매수세에도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빠지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