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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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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최정아 기자

newswoma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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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구당 주거면적 '꼴찌'…울산 가장 넓어

서울 평균 주거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좁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는 서초구를 비롯한 강남지역의 주거면적이 다른 구에 비해 넓었다. 25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지역의 평균 가구당 주거면적은 62.3㎡(18.8평)로 전국 시도 중 가장 좁았다. 서울지역의 가구당 주거면적은 전국 평균(69.4㎡)에도 크게 미치지 못했다. 다만, 서울 중에서는 서초·강남·송파 등 주로 강남지역의 거주면적이 상대적..

추석 장거리 운전 앞두고 차량안전·편의용품 판매 최대 5배↑

추석을 앞두고 귀성·귀경길 장거리 운전을 대비해 자동차 관리에 나선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온라인몰에서 차량 안전·편의용품 판매량이 전년보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오픈마켓 옥션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최근 한 주(지난 10∼16일) 동안 수리, 정비, 편의 등과 관련한 자동차용품 판매량이 지난해 추석 때보다 품목별로 최대 5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자동차 안전과 성능 향상에 필요한 부품 판매량이 늘었다...

자율주행차 시대 임박…"노폴트보험 도입 검토해야"

자율주행차 시대가 본격화되면 운전자의 과실여부와 상관없이 피해자의 손해를 보상하는 노폴트(No-fault)보험의 도입이 고려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율주행시스템의 오류나 하자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발생에 기여한 운전자가 책임을 부담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이유다. 24일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자율주행사고는 운전자 과실 중심의 기존 체계를 적용하기 어렵고 자동차사고 피해자 구제는 특정 개인이 아닌 공동체 전체의..

애큐온-다운복지관, "어려운 이웃과 나눌 추석 명절음식 만들어요"

애큐온캐피탈은 추석 명절을 맞아 20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다운회 다운복지관에서 주최한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소외계층 가족을 위한 명절음식을 만드는 ‘2018년 사랑 가득 추석명절 나눔 행사’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애큐온캐피탈 임직원 10여명은 다운복지관 가족 및 다른 활동가들과 함께 송편, 꼬치전, 동그랑땡, 부추전 등을 만든 뒤 이를 명절 음식 나눔 상자에 담아 노원구 내 저소득..

여신전문금융사 상반기 순이익 1조원 돌파…24.3% 증가

캐피탈·리스사 등 여신전문금융회사(여전사)의 올 상반기 순이익이 1조원이 넘어섰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92개 여전사의 상반기 순이익이 1조106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8901억원)보다 24.3% 증가했다. 대출 증가로 조달비용(1조3223억원)이 12.5% 늘었고 대손비용(6860억원)도 23.4% 증가했지만, 이자수익(2조 5554억원)이 2972억원(13.2%) 늘어났기 때문이다. 할부·리스 등..

'우리카드 올인원대출' 출시…365일 모바일로 자유롭게

우리카드는 자사 고객이 아니어도 업계 최저 수준의 금리로 최대 5000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중금리 상품 ‘올인원대출’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8월 출시되었으며, 업계 최저 수준의 금리인 연 4.7%~19.7%의 금리로 신용 7등급 고객까지 24시간 365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내달 부터는 고객들의 금융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출한도를 최대 5000만원으로 높이고, 본..

서울시·신한은행·신한카드 빅데이터 업무협약 체결

신한카드는 서울시와 신한은행과 공동으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를 공유·활용하여 소상공인 경기 활성화를 비롯한 서울시 시정 현안 문제 해결 및 다양한 분야의 공공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서울시 김태균 정보기획관, 신한은행 김철기 빅데이터센터장, 신한카드 김효정 빅데이터사업본부장 등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스마트정보지원센터..

보험사 해외점포 흑자전환 성공…"손해율 개선·투자이익 증가"

올 상반기 국내 보험사들의 해외점포 영업실적이 흑자전환했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3855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950달러 증가하며 흑자전환했다. 이는 보험 손해율 개선, 투자이익 증가 등으로 보험업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950만달러 개선된 데 기인한 것이다. 보험업은 순이익 363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개선됐으며, 투자업은 순이익 220만달러로 동일한 수준..

카드론 가파른 상승세에 고강도 규제예고…저신용자 양산 우려

카드론(카드사 장기대출) 규모가 또다시 늘어났다. 올 상반기에만 카드론 이용액 22조7000억원을 기록하며, 대규모 연체를 낳았던 ‘2003년 카드사태’ 당시 수준을 또다시 큰폭 넘어선 것이다. 최근 정부의 은행대출 규제로 카드론을 찾는 중·저신용자들이 더욱 많아진 데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로 위기를 느낀 카드사들이 대출상품 경쟁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문제는 카드사에 몰린 대출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또다..

하나카드, 신세계백화점과 전략적 제휴 협약 체결

하나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19일 조선호텔 튤립홀에서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카드는 신세계백화점 멤버십 서비스(백화점 5% 할인쿠폰, 무료 주차권 등)가 탑재된 제휴 체크카드 출시는 물론, 하나금융그룹의 디지털 화폐인 하나멤버스 하나머니와 신세계그룹의 신세계포인트를 상호전환하는 서비스를 오픈 할 예정이다. 또 신세계백화점 VIP고객을 대상으로 KEB하나은행의 PB 서..

KB국민카드, 2018년 하반기 신입 사원 공개 채용

KB국민카드가 2018년 하반기 신입 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KB국민카드는 19일 “올해 채용인원 55명 중 빅데이터, 인공지능, 디지털라이제이션 등 전문 경력직 25명 채용을 진행해왔다”며 “이번 신입사원 채용은 일반 직무 20명과 IT 직무 10명 등 2개 부문에서 총 30명 규모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학력, 성별, 연령 등에 관계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IT 직무 부문은 IT 관련 자격증 보..

아프로서비스그룹의 인도네시아OK뱅크, 인포뱅크매거진 최우수은행상 수상

OK저축은행은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소유한 인도네시아 상업은행인 OK뱅크(OK Bank Indonesia)가 현지 유력 금융전문지 ‘인포뱅크매거진’으로 부터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오랫동안 적자였던 안다라뱅크를 2016년에 인수해 공격적인 투자와 영업 활성화를 통해 1년여 만에 흑자로 반전시키는데 성공한 것이 수상 배경으로 알려졌다. 은행인수가 까다롭기로 알려진 인도네시아에서 한국 금융기관이 상업은행..

보험사 2분기 재무건전성 소폭 개선···MG손보 업계 최저

국내 보험사들의 지난 6월말 기준 보험금 지급여력(RBC)비율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보험사 가운데 RBC비율이 큰 폭으로 오른 곳은 오렌지라이프(구 ING생명)과 합병에 성공한 신한생명과 최근 유상증자을 단행한 KDB생명이었다. 반면, 금융위원회 경영개선권고를 받은 MG손해보험은 RBC비율이 100%를 밑돌았다. RBC비율은 보험사의 재정건정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꼽힌다. 보험업법에 따르면, 국내 보험사들..

여신금융협회, 신기술금융사 투자관리 실무교육 실시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신기술금융사 투자관리 실무교육’을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기술금융업 환경 및 주요현안 등 산업개요, 투자회수·전략, 벤처조합·사모펀드 결성 및 운용, 신기술금융업 관련 법률 및 회계·세무 등 투자관리 실무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업무내용들을 총망라했다. 이에 따라 각 분야별 유관기관 책임자, 업계 임원 등 전문강사진들의 폭넓은 이론과 현..

신한카드, '부모안심서비스' 개시…"부모님 신용관리, 자녀가 함께”

신한카드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부모의 신용 관리, 각종 금융거래 보호 등을 자녀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부모안심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부모안심서비스는 자칫 놓칠 수도 있는 부모의 신용정보 변동 등을 자녀와 공유하는 방식으로 금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먼저 부모의 신용정보를 금융회사가 조회한다든가, 신용정보의 변동이 생겼을 때 자녀에게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 등으로 통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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