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김태훈 기자

thinkim78@gmail.com

안녕하세요. 김태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orata9

많이 본 뉴스 2026.06.09~2026.06.16

잠실7동 투표소 현장검증…'투표용지 보관상자' 치워져

신논현역 인근서 프로포폴 소지한 채로 쓰러진 여성…경찰 내사 착수

잠실 개표소 봉쇄에 업무 마비…체육단체, "공권력 행사해달라"

체육단체, 야당·카메라 동행해 '잠실 개표소' 진입 합의…시민 1명 반대로 지연

경찰, '차량 의전 업체 갑질 의혹' 황희찬 측 무혐의 결론

세종대, 2026학년도 수시 논술고사 실시

세종대학교(세종대)는 지난 22·23일 이틀간 2026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논술고사는 22일 오전 인문계열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자유전공학부, 23일에는 인공지능융합대학, 자연·생명·공과대학까지 35개 모집단위에서 진행됐다. 모두 1만 1949명의 응시 대상자 중 6205명이 참여해 전체 응시율 51.9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3.65% 상승한 수치다. 세종대는 공정한 논술고사..

[르포]'한 지붕 두 가족' 광장시장…소송전으로 상인회 간 갈등 극심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는 속담이 현실이 된 모양새다. 최근 '바가지 요금' 논란이 확산되며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분위기는 급속도로 가라앉았다. 시장 곳곳에서는 "양심 없이 장사하는 일부 노점상 탓에 전체가 타격을 입었다"는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 25일 저녁 6시께, 퇴근 시간이지만 시장은 전반적으로 조용했다. 불과 몇 주 전만 하더라도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던 골목은 한산했다. 상인들은..

동부지검 '백해룡팀', 모집 기간 연장 끝 2명 충원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동부지검 합동수사단(합수단)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이 이끄는 수사팀이 모집 기한을 한 차례 연장한 끝에 팀원 2명을 충원했다. 경찰은 25일 백 경정이 이끄는 동부지검 내 '백해룡팀'에 파견할 수사관 2명을 내부망에 공개했다. 이에 백해룡팀은 다시 5명 규모로 운용된다. 앞서 팀에 파견됐던 수사관 4명 중 2명은 지난 14일 경찰로 원대 복귀했다. 이후 경찰은 내부망을 통해..

‘범죄도시’ 마동석 모티프 경찰, 음주운전으로 입건

범죄·액션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영화배우 마동석이 연기한 형사 '마석도'의 모티프가 된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윤모 경위를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윤 경위는 지난 24일 오후 8시 30분께 술을 마신 채 차량을 몰다가 강남구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인근에서 접촉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인재'였다

국가 전산 시스템이 마비됐던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가 작업자들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작업하면서 일어난 전형적인 '인재'인 것이다. 경찰은 이재용 국정자원 원장을 포함해 관계자 19명을 입건했다. 대전경찰청(대전청)은 25일 국정자원 화재와 관련해 "관련자 진술·압수물 분석·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결과를 종합하면 작업자들이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절연 작업도 하지 않은 채 진행해 발생했..

'국가 전산망 마비' 국정자원 화재, 전형적 인재로…원장 등 19명 입건

국가 전산 시스템이 마비됐던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가 작업자들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작업하면서 일어난 전형적인 '인재'인 것이다. 경찰은 이재용 국정자원 원장을 포함해 관계자 19명을 입건했다. 대전경찰청(대전청)은 25일 국정자원 화재와 관련해 "관련자 진술·압수물 분석·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결과를 종합하면 작업자들이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절연 작업..

골프 내기 이기려 몰래 '마약 음료' 먹인 일당 징역형

골프 내기를 이기려고 상대에게 필로폰 등 마약을 섞은 음료를 마시게 한 일당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양진호 판사)은 지난 1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와 60대 남성 B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이들은 수년 전 실내 스크린골프장에서 알게 된 50대 피해자 C씨에게 필로폰과 수면제..

서울 노원구 고교에 '폭탄 터뜨리겠다' SNS 글…경찰 수색 소동

서울 노원구 한 고등학교에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협박글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와 경찰이 수색에 나서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24일 오전 2시께 SNS에 "오후 2시 A고교에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24일 오전 4시부터 오전 6시 50분까지 3시간가량 경찰 특공대와 해당 학교 수색에 나섰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혹시..

한양대 위정재 교수 연구팀, 제26회 한국액정학술대회서 최우수 토론상 수상

함민정 한양대학교 유기나노공학과 위정재 교수 연구팀 석·박사통합과정생이 지난 13일 '2025년 제26회 한국액정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토론상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발표 능력뿐 아니라 발표 이후 진행되는 질의응답·토론에서 가장 뛰어난 학술적 분석 능력과 소통 역량을 보인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함민정 연구원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강성 패터닝 설계를 통한 액정 고분자 기반 빛 반응 점프 소자의 성능 향상' 연구..

“중소기업 회장 가족 흉기로 위협”…수행기사, 금품 빼앗으려다 구속

중소기업 회장 가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수행기사가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중소기업 회장의 수행기사인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6시께 강남구에서 회장 일가의 여성과 갓난아기를 차에 태우고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미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잠시 차가 멈춘 틈을 타 달아난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검거하..

흉기 든 강도에 상해 입힌 나나 모녀, 정당방위 인정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나나 모녀의 상해가 정당방위로 인정됐다. 22일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를 오는 24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에서는 나나 모녀가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피의자가 입은 상해의 법적 성격, 즉 정당방위가 인정되는지가 쟁점으로..

'채용 거부에 분노'…칼로 여직원 찌르고 도주한 50대 남성 체포

서울 강남구 한 학원에서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임모씨(55)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임씨는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강남구 신사동 한 학원에서 20대 여성 직원의 목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 분석을 통해 A씨를 추적한 끝에 마포구에서 검거했다. 피해자는 인근..

국립정신건강센터 소방 설비 부숴 가스 방출…환자 체포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소방 설비를 부숴 소화가스를 유출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공용건물손상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전 7시께 서울 광진구 중곡동 국립정신건강센터 내부를 돌아다니며 소화 설비 조작함을 파손하거나 임의로 작동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범행으로 소화용 질소 가스가 일부 유출됐으나 인명피해나 대피 소동은 없었다. A씨는 센터에서 진..

회장 가족 흉기로 위협…금품 요구한 수행기사 체포

자신이 근무하는 기업 회장 일가를 차에 태워 금품을 내놓으라고 협박한 수행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께 강남구 역삼동 인근에서 회장 가족인 30대 여성과 갓난아이를 차에 태워 흉기로 위협하면서 현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잠시 차가 멈춘 틈에 달아나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즉시 출동해..

만취 여성 성추행하고 길에 방치…실명 이르게 한 연예기획사 임원 검찰행

술에 취한 여성을 성추행한 뒤 길가에 방치해 실명에 이르게 한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50대 연예기획사 임원 고모씨를 준강제추행·과실치상 등 혐의로 19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씨는 지난 8월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한 여성을 차에 태워 성추행하고 길가에 방치한 채 떠나 여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여성은 얼굴을 크게 다쳐 피를 흘리던 상태였던 것..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