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군민·출향인사 의겨 군정시책에 반영
경남 창녕군은 지난 설 연휴기간동안 군민, 출향인사, 귀성객들의 여론과 주민 불편사항 등을 듣고 제보하는 공무원 견문보고제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견문보고는 공무원이 주민의 입장에서 도로·교통 등 생활주변 불편사항과 재난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사항을 찾아 사전에 해결하고, 일상생활을 통해 보고 느낀 사항 및 주민, 출향인사, 귀성객의 여론이나 지역사회 주요 동향을 파악하여 제보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