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서, 3대 반칙행위 근절 태스크포스 회의
경남 창녕경찰서는 13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국민 생활 주변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TF 회의을 개최했다. 3대 반칙행위는 안전비리, 선발비리, 서민갈취 등 생활반칙,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등 교통반칙, 인터넷 먹튀, 보이스피싱·스미싱, 사이버명예훼손, 모욕 등 사이버 반칙이다. 창녕경찰서는 지난달 7일부터 5월 17일 까지 100일간 특별단속을 추진 중이다. 공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