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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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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보화 "성동, '동북권 경제 심장' 만들 것"
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서울시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4일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5~6일 사이 힌남노의 영향으로 수도권에 100~300mm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질 때 발령되지만, 시는 시민들이 태풍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당초보다 신..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한반도 상륙이 임박함에 따라, 교육당국은 일선 학교 차원에서 휴업이나 원격·단축수업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4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장상윤 차관 주재로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열어 태풍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교육부는 일선 교육청과 재해 취약시설 사전점검, 학사운영 조정과 비상근무체제 유지 등 대처 계획을 공유하..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내 학교에서 쪼그려 앉는 변기인 '화변기'가 사라진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추경 예산 392억원을 투입해 관내 초·중·고 1055개교의 화변기 2만3057개를 모두 양변기로 교체한다고 4일 밝혔다. 관내 초·중·고교에서 8년 이상 사용한 노후 책걸상 9만8624개도 99억원을 투입해 새 책걸상으로 교체한다. 또 담임교사가 남아 직접 교실을 치우던 일부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의..
역대급 초강력 태풍 '힌남노'의 한반도 상륙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윤석열 대통령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선제적 대응과 '선조치, 후보고' 등 최고 단계의 태풍 대응 태세를 지시했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대만 타이베이 북동쪽 부근 해상에서 북상 중인 힌남노는 5일 오후 3시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약 340㎞ 부근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때 힌남노의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은 각각 930hP..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로 접근할수록 '초강력' 단계로 힘을 키우고 있다. 힌남노가 '역대급' 태풍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하는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4일 중대본에 따르면 힌남노는 5일 오전 9시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약 460㎞ 부근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은 각각 920hPa(헥토파스..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두 번째 환자가 확인됐다. 특히 해당 감염자는 증상발현 닷새 뒤 의사(의심)환자로 분류됐다는 점에서 방역에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전신증상 및 피부병변이 있는 원숭이두창 의사환자가 신고돼 유전자 검사 결과, 전날 최종 양성이 확인됐다. 지난 6월 22일 원숭이두창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73일 만이다. 이 환자는 유럽에서..
서울시가 오는 10월 2일까지 청년들이 스스로 기획·제안하고 시민들의 투표로 확정하는 '2023년 서울시 청년자율예산' 12개 사업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4일 시에 따르면 대시민 투표는 청년이 만든 12개 사업(77억원 규모)의 예산 우선순위를 가리기 위한 것으로, 12개 사업은 1000여 명의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 청년들이 5개월간 230여 차례 숙의를 거쳐 기획한 것이다. 12개 사업을 살펴보면,..
서울시가 가을을 맞아 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다음달까지 한강 노들섬에서 '문화가 흐르는 예술마당'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낭만의 섬, 노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즈·뮤지컬·팝페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한다. 추석 연휴인 9월 11일에는 오후 6시부터 약 90분간, 18·25일에는 오후 4시부터 9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만명대 초반을 기록하며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만2144명 늘어 누적 2356만9192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만9746명)보다 7602명 줄었고, 1주 전인 지난달 28일(8만5233명)과 비교하면 1만3089명, 2주 전인 지난달 21일(11만906명)과 비교하면 3만8762명 줄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7만2144명…위중증 548명·사망 79명(속보)
'제3회 서울 시민과 함께하는 한우사랑대축제'가 1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 주관, 서울특별시·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한우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고, 수익금 일부를 아동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거주시설에 후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확산의 엄중함을 인식,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이는데 한우가 빠질 수 없죠."1일 서울광장은 장바구니를 든 시민들로 북적였다. 교사의 인솔에 맞춰 행사장을 찾은 유치원생부터 노부부까지 연령층도 다양했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한우사랑 대축제'는 위로·희망·나눔·사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취약계층을 후원하는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 "꾸준히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소비 늘리는 '상생..
서울시는 오는 3일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 무료로 장난감을 빌릴 수 있는 '엄마아빠 행복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엄마아빠 행복 장난감도서관은 9월 3·17·18·25일, 10월 29일, 11월 6·12·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영유아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는 장난감을 추천받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만 1~6세 대상 인기 장난감 46종 75개가 준비됐다. 가정에서 사용하지..
서울시는 이달 중순부터 뇌병변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존 지원물품인 기저귀 외에 깔개매트를 추가로 지원한한다고 1일 밝혔다. 뇌병변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비 지원 연령은 2018년 만 5~34세에서 지난해 12월 만 3~64세로 확대됐다. 연령은 지원 신청일 기준이며 대소변흡수용품 상시 사용 여부는 일상생활동작검사서가 첨부된 진단서를 통해 판단한다. 단 다른 사업에서 같은 내용을 지원 받고 있는 장..
서울 시내 정비구역이 늘어나고 높이 규제도 대폭 완화된다. 또 도심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등 다양한 주거유형이 도입되고 녹지도 크게 늘어난다. 서울시는 침체된 정비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사회·제도적 여건 변화를 반영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2030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부문)'을 재정비한다고 1일 밝혔다. 2030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