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붉은악마 모여라"…종로구, 광화문광장서 19·25일 월드컵 한국전 생중계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아투TV, 서울 25개 구청장 당선인 공약 분석…"민선 9기 키워드 '재건축·AI·협치'"
폐업 직전 소상공인 살린 서울 모델…이번엔 제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보다 전파력이 센 세부계통 변이 35건이 국내에서 새로 확인됐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주(5월 29일~6월 4일) 오미크론 세부계통 변이 35건이 추가로 확인돼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BA.2.12.1이 25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우세종이 된 BA.4와 BA.5가 각각 2건, 5건 새로 검출됐..
방역당국이 ‘원숭이두창’ 예방에 효과성이 입증된 백신 ‘진네오스’ 도입을 위해 제조사와 협의에 나섰다. 권근용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3세대 두창 백신에 대해 제조사와 국내 도입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물량과 도입 일정에 대해서는 정해지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권 팀장이 언급한 3세대 두창 백신은 덴마크의 바바리안 노르딕이 개발한 두창 백신이다. 유럽..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7일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축산물 제조·판매업체 3700여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 위험 증가와 택배·배달 등 온라인 유통 확대로 축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처는 아이스크림·발효유 등 여름철 많이 소비되는 유가공품, 소시지·육포 등 즉석섭취축산물, 족발·곱창·삼계탕 등 가정간편식 제조가공업체..
현충일 연휴 첫날 4일 오후 9시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9000명대에 그쳤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38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5394명(45.7%), 비수도권에서 6404명(54.3%) 나왔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1만1798명)보다 2천413명 적은 수준이다. 1주일 전인 지난달..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3학년도 정부 재정지원 가능대학’과 ‘2022~2024년 일반재정지원대학 추가 선정 결과’를 최종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5월 17일 가결과 발표 이후 추가선정평가 이의신청을 접수받았다. 총 9개 대학(일반대 2개교, 전문대 7개교)에서 10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됐으며, 이중 선린대학교의 이의신청을 수용하기로 했다. 선린대는 정부재정지원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기업의 노동시장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노사발전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한 기업의 지속 가능 성장을 돕기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하고, 기업의 직무 중심 인사관리 체계를 확산하기 위해 일터혁신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중견기업이 직무 중심 인사관리 체계를 도입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3일 임금피크제에 대한 최근 대법원 판례와 관련해 “노사의 우려를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서울 용산구 크라운제과 본사를 방문해 “대법원 판결로 인해 노동자와 사업주 여러분의 우려가 많으실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 5월 26일 합리적인 이유 없이 연령만을 이유로 직원의 임금을 깎는 임금피크제는 무효라고 판단했다..
6.1 지방선거 휴일에 줄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수가 다시 늘어나며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만2000여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2542명 늘어 누적 1814만183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1만2507명, 해외 유입은 35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879명(15%), 18세 이하는 2..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2542명…위중증 160명·사망 17명(속보)
강원도 한 공사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작업 도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노동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 3일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8분께 강원도 홍천의 한 군부대 관사 신축 공사장에서 배관공 A씨(63)가 배관 자재에 머리를 맞고 사망했다. 고용부는 사고 확인 즉시 현장에 작업 중지를 명령했다. A씨는 사다리에 올라 배관 작업을 하던 도중 내부 압력으로 터져 나온 배관 자재..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의약품 제조업체 ‘경방신약’과 ‘한솔신약’이 제조한 48개 품목을 잠정 제조·판매 중지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품목은 경방신약의 ‘결방갈근탕액’ 등 41개, 한솔신약의 ‘배낙스정’ 등 7개 총 48개다. 식약처는 해당 제조업체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제조 방법 임의 변경 △변경 신고를 하지 않고 첨가제 등 변경 △제조기록서 거짓 작성 등 ‘약사법’ 위반사항을 적..
1일 치러진 전국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 성향 후보들이 17개 시·도 가운데 8곳에서 승리하며, 2014년부터 8년간 이어진 진보 교육감의 일방적 독주에 제동이 걸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학생들의 기초학력이 크게 떨어지고, 사교육비가 급증하면서 진보 교육감들에 실망한 유권자들이 보수 후보들의 손을 들어줬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혁신학교·학생인권조례·자율형사립고(자사고) 폐지 등 교육정책에..
고용노동부는 올해 60억원(정부 34억원·민간 15억원) 규모의 ‘제8호 사회적기업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책자금은 기업에 대한 투자가 고용과 연계될 수 있도록 비수도권 소재 기업과 청년을 다수 고용한 사회적경제기업에 우선 투자할 계획이다. 앞서 고용부는 지난 2011년부터 468억원 규모의 모태펀드를 조성해 50개 사회적 경제기업에 314억원을 투자했다. 고용부는 이를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피해 입은 택시법인 소속 운전기사에게 1인당 300만원의 소득안정자금이 지급된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3일부터 ‘6차 일반택시기사 한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앞서 국회가 지난 5월29일 본회의에서 의결한 62조원 규모의 올해 2차 추가경정(추경)안에는 법인택시 기사 7만5000명에게 각 300만원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 2250..
방역당국이 전문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격리의무 해제 여부에 대한 논의에 착수했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2일 출입 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격리의무에 대한 재평가 기준 마련을 위해 전문가 TF를 구성했다”며 “이 TF를 통해 이번 주부터 논의를 진행하고, 결과는 4주 후인 6월 말경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확진자 격리의무 해제를 포함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