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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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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보화 "성동, '동북권 경제 심장' 만들 것"
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송재근씨 별세, 송혜원(사곡중학교)·도원(전북여자고등학교)씨 부친상, 김민재(CBS 경제부 기자)씨 장인상 = 30일, 전주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발인 8월 1일. ☎ 063-250-1444
서울시가 성벽이 훼손돼 사라진 한양도성 단절 구간 약 5.2㎞에 설치된 안내판 등을 정비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로 했다. 29일 시는 한양도성 단절구간 안내체계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고 밝혔다. 대상 구간은 성곽 훼손으로 성벽이 남아 있지 않은 단절 구간으로, △숭례문~돈의문 터 2㎞ △장충체육관~흥인지문 2㎞ △낙산 정상 0.3㎞ △혜화문~서울과학고 0.9㎞ 등이다. 시는 다음달 중순까지 기존 132개 안내..
◇대통령비서실 전출 △조훈희 부이사관 △최흥윤 서기관 △이지선 서기관 ◇국외훈련 파견 △최우성 서기관
각종 복지사업의 수급자 선정기준이 되는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이 올해보다 5.47%(4인가구 기준) 인상됐다. 이에 따라 내년도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는 4인가구 월 소득 기준은 162만289원으로 책정됐다. 29일 보건복지부는 조규홍 복지부 1차관 주재로 67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 기준 중위소득과 급여별 선정기준, 최저보장 수준 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 결과에 따른 내년도 4인가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의 정점이 20만명 수준에서 형성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를 토대로 방역 당국은 '일률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없이 대응이 가능하다고 자체 평가했다. 29일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 참석해 "당초 예상보다 낮은 20만명 수준의 정점이, 예상보다 조기에 형성될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예측 범위 이내로 유행이..
서울시설공단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257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서비스 개선 정도 등을 평가한다. 평가 결과는 최상위 '가' 등에서 최하위 '마' 등급 등 5개 등급으로 나뉜다. 이번 경영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은 지방공기업은 22곳(전체 대비 8.6%)이다. 공단은 이번 평가에..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게 지급하는 자립수당이 8월부터 5만원 인상돼 35만원으로 늘어난다고 28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돼 홀로나서기에 나선 청년이다. 자립준비청년은 보호 종료 후 5년간 자립수당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말 기준 자립수당을 받는 청년은 약 1만명이다. 자립수당 인상은 지난 2019년 시범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던 숙박·음식점업이 증가폭을 확대하며 고용 회복세를 지속했다. 고용노동부(고용부)가 28일 발표한 '6월 사업체 노동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영업일 기준 종사자 1인 이상인 국내 사업체 가운데 숙박·음식점업 종사자는 116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7만2000명(6.6%) 증가했다. 숙박·음식점업 종사자는 코로나19 여파로 2021..
서울 성동구는 개인정보 유출 및 도용 방지를 위해 '개인정보 문서 파쇄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구민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문서 파쇄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구민들은 17개 동주민센터에서 주민 전용으로 설치된 문서 세단기를 이용해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를 안전하게 파쇄할 수 있다. 구는 지난 2월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PC 및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USB 등 디지털..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옥캠프'를 운영한다. 서울시는 오는 8월 6~27일까지 4주간 서울공공한옥 한옥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2022년 시민한옥학교 '한옥캠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한옥캠프는 '신비한 계동한옥'을 주제로, 매주 토요일 오전과 오후 2회씩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시는 한옥에 대해 친숙함을 느낄 수 있도록 예술교육가와 함께하는 연극놀이 및 미술활동과 결합한 한..
서울 양천구는 오는 8월 1일부터 구민들이 고충 및 건의사항을 구청장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구청장 직통 문자메시지 전용 휴대전화를 개설·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구청장 직통 문자 전용 휴대전화는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8기를 맞아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민원해결사로서 구민과 장벽 없이 소통하며 지역을 위한 의견을 꼼꼼히 듣기 위해 기획됐다. 직접소통·현장중시·혁신행정 등을 중시하는 이 구청장은 취임 전부터 본인의..
서울시가 에너지 가격 상승 등에 다른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복지를 강화한다. 28일 서울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2년 에너지바우처' 정부 지원사업에 대해 올해 한시적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지원단가도 인상했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에너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취약계층에 전기·가스·지역난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에는 노인, 장애인, 질환자 등 더..
서울시는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다단계 및 후원방문판매 등 특수판매업체 34곳을 집중 접검한 결과, 관련 법을 위반한 9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월 9일~6월 30일까지 관내 등록된 특수판매업체 1260곳 중 민원접수와 신규 등록된 34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9개 업체는 △변경신고 의무 미준수(후원수당 산정 및 지급기준) △무등록 다단계영업 △소비자 판매 계약 체결..
오세훈 서울시장이 아세안 전략도시인 싱가포르와 베트남 호찌민으로 6박 7일간의 첫 해외 출장에 나선다. 28일 서울시는 오 시장이 '세계도시정상회의(WCS)' 주최 측의 공식 초청으로 출장길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출장은 이달 29일부터 8월 4일까지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계획됐다. 세계도시정상회의는 세계 각 도시 시장과 정계·재계·학계 인사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도전과제를 공..
서울시가 임신, 출산, 육아 등의 사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직무역량 강화에 나선다. 28일 서울시는 임신·출산·육아·돌봄 등의 사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3개월간 직무현장에서의 일경험을 제공하는 제3기 '서울 우먼십(WomanUp) 인턴십'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오세훈 시장의 공약인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재취업의 의지가 있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