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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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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보화 "성동, '동북권 경제 심장' 만들 것"
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저렴해서 샀는데"…중국산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검출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JC)을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 및 경기 북부지방 집중호우로 중랑천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본선 및 램프를 전면 통제한다"고 설명했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민들은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요청했다.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취임 한 달여 만에 자진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 '만 5세 초등학교 입학' 학제개편안을 둘러싼 혼선과 오락가락 해명, 불통 논란으로 교육계와 학부모들의 반발이 커진데 따른 사실상의 경질로 보인다. 박 부총리는 8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건물에서 거취와 관련해 입장을 표명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박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사퇴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 박..
박순애 부총리, 곧 거취 관련 긴급 기자회견…사퇴할 듯(속보)
서울시는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과 공사장 주변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등을 시공 중인 12개 주요 대형건설사와 자율협약을 체결하고 '서울형 친환경공사장'을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서울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의 약 18%는 공사장에서 발생한다. 연면적 1만㎡ 이상의 대규모 공사장은 지속 증가추세로, 비산먼지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강화된 억제대책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이 이어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5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만5292명 늘어 누적 2054만4420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0만5507명)보다 5만215명 적지만, 이는 주말 진단 검사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주 전인 지난 1일(4만4654명)과 비교하면 1.24..
코로나19 신규 확진 5만5292명…위중증 324명·사망 29명(속보)
고용노동부(고용부)는 100인 이상 사업장의 노사 단체협약 1057개를 조사한 결과, 63개에 위법한 우선·특별채용 조항이 포함된 것을 확인해 시정조치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청년들이 노동시장 진입단계에서부터 불합리하게 차별받지 않도록 공정한 채용기회를 보장하고, 건전한 채용질서 확립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고용부는 설명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된 위법한 우선·특별채용 조항 63개를 유형..
교육부의 초등학교 입학연령 하향 방안에 거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어고등학교(외고) 폐지 계획을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다. 교육계와 학부모의 의견을 묻지 않은 '일방적인 발표였다'는 지적과 함께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사퇴까지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교육부는 "정해진 게 없다"며 한발 물러섰지만, 수많은 학생·학부모에게 영향을 주는 정책들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발표했다가 교육 현장에..
서울시교육청이 혁신학교 지정을 위한 요건을 강화한다. 기존에는 교원 또는 학부모 동의율이 50% 이상이면 지정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교원과 학부모 모두 절반 이상 동의해야 공모를 신청할 수 있다. 7일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내년도 3월 1일자 서울형혁신학교 공모지정 계획을 발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형혁신학교는 현재 초등학교 183곳, 중학교 46곳, 고등학교 17곳 등 250곳이 운영 중이다. 이..
서울시가 글로벌 축제 '서울페스타 2022' 개최에 맞춰 공연·할인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서울 관광 산업을 회복하고,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오는 10~14일 '서울페스타 2022' 개최에 맞춰 다양한 축제·공연·할인행사를 연계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9~14일 '나이트 수문장' 야간 행사를 개최한다. 왕궁수..
서울시가 결식아동 급식 단가를 기존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인상한다. 서울지역 외식물가를 고려했을 때 양질의 식사를 하기에는 상대적으로 낮다는 판단에서다. 7일 시는 치솟는 외식물가를 반영해 결식아동 급식 단가 인상 방안을 밝혔다. 기존 시의 결식아동 급식 단가 7000원은 보건복지부 아동급식 지원단가 권고 금액에 비해 낮은 금액은 아니나, 외식물가가 높은 지역 특성을 감안한다면 양질의 식사를 하기에는 상대적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이 이어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만5507명 늘어 누적 2048만9128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1만666명)보다 5159명 줄었지만, 1주 전인 지난달 31일(7만3559명)과 비교하면 1.43배, 2주 전인 지난달 24일(6만5372명)과 비교..
코로나19 신규 확진 10만5507명…전주 1.43배(속보)
서울시가 글로벌 관광축제 '서울페스타 2022'를 열고 서울을 찾는 신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시는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서울페스타를 통해 '고품격 글로벌 도시 서울, 글로벌 TOP5 도시 서울'로 다시 한번 도약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시는 오는 10~14일까지 5일간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서울페스타 2022'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축제와 체험행사를 진행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서..